글로벌경제신문

2020.08.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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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MBC에브리원 채널에서 방송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7월30일 방송에 ‘미스터트롯’ 출신 영탁이가 출연해 한국살이 13년차 미국인 ‘그렉’과 찐한 우정을 보여 주면서 시청률을 상승 시켰다.

영탁이가 7년 전 보컬학원 강사로 일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그렉을 만났던 이야기를 할 때 최고 1분 시청률 2.4% (TNMS,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40대여자가 가장 많이 시청했으며 그 다음은 50대여자 시청자들이 뒤를 이어 많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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