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10.02(일)

창의•협동 인재 양성과 현장중심의 산학협력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자율주행 시대에 선보일 모빌리티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계기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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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모빌리티 핵심모듈인 인포테이먼트 분야 글로벌 선도사로 인정받고 있는드림에이스 (대표 임진우, 김국태)는 금일 한양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지도: 오혁근 교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동킥보드 악세사리 및 스테이션디자인을 주제로 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체결한다고 1일 밝혔다.

모빌리티 분야 업계 선도의 드림에이스는 최첨단 3D 프린터 장비 시설 보유 및 디자인 분야 강점을 가진 한양여대와 협력하여 전동킥보드에 장착되는 수납 악세사리와스테이션 디자인 솔루션 도출을 통해 학생들의 디자인 및 하드웨어 프로토타이핑 역량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연구, 사회적발전에 기여하는 중추적인 역할 수행 및 학생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 자율주행 시대에 선보일 모빌리티생태계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계기가 된다는 측면에서 이번 프로젝트가 가지는 의의가 크다.

드림에이스 김국태 대표는 "이번협약을 통해 새로운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및 사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가겠다." 며 "앞으로도 드림에이스는 업계 선도에서 더욱 발돋움하여 실무 능력 배양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하는회사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양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오혁근 교수는 "교과 과정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드림에이스와의 프로젝트를 통해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키울 수 있는것은 물론 학생 개개인의 커리어 방향성을 수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며 기대감을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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