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11.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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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건강식품 브랜드 필네이처 측은 최근 출시한 몽모랑시 ‘타트체리 콜라겐 젤리스틱’을 3+1기획특가로 판매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관계자는 “양질의 수면은 건강관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 타트체리에는 건강한 수면을 돕는 멜라토닌 성분이 풍부다. 엄선된 원료만을 깐깐한 기준으로 배합하여 제조한 신제품 몽모랑시 ‘타트체리 콜라겐 젤리스틱’을 통해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관계자의 말대로 타트체리에는 멜라토닌이라는 성분이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우리가 수면을 취하는 동안 분비되는 호르몬인데, 멜라토닌이 부족하면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은 다소 어려울 수 있다. 때문에 멜라토닌이 풍부한 타트체리를 섭취하는 것은 양질의 수면을 갖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실 이외에도 타트체리는 독특한 맛과 향, 멜라토닌을 비롯한 풍부한 영양 덕분에 인기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스윗체리와 달리 시큼한 맛을 내는 타트체리는 수확을 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무르는 성질이 있어 가공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타트체리 역시 베리류이기 때문에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 더불어 칼슘, 아연, 칼륨 등의 미네랄과 각종 식물성 비타민이 풍부하다. 타트체리하면 몽모랑시를 떠올리기 마련인데, 체리의 고장으로 불리는 터키에서 체리가 가장 잘 자랄 수 있는 기후조건을 갖춘 몽모랑시의 타트체리가 유명하기 때문이다.

터키의 기후 자체가 지중해성 기후를 띠는데, 여기에 몽모랑시는 높은 일조량을 자랑하기 때문에 타트체리가 아주 잘 자랄 수 있어 품종이 매우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다.

필네이처의 ‘타트체리 콜라겐 젤리스틱’은 몽모랑시에서 재배한 타트체리를 주원료로 사용하고 부원료로는 500Da의 저분자 피쉬콜라겐을 사용했다. 원료들을 적절하게 배합하여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EASY CUT스틱에 소분되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관계자는 “정제수, 향료, 착색료, 감미료가 들어가지 않은 4無제품이며, 엄선한 원료만을 넣어 안심하고 섭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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