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11.25(수)

- 다양한 브랜드 중 원하는 메뉴 선택 판매 가능
- 차별화된 배달 노하우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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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코로나 19로 인해 폐점하는 매장이 많아지고 수익도 절반으로 감소하는 등 자영업자들이 설 자리가 줄어들었다. 이에 신개념 외식 배달 전문업체인 ‘룸서비스 파이브스타’는 불황 극복 방안으로 샵인샵 배달 창업을 제안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룸서비스 파이브스타는 하나의 매장에서 다양한 메뉴군의 음식을 선택할 수 있는 배달 외식 브랜드이다.

분식(빨간방앗간), 양식(걸리버레스토랑), 일식(파머스돈가스&카레), 야식(불피우는집) 등 많은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다.

룸서비스 파이브스타의 특징은 별도 매장을 차리지 않아도 현재 운영하는 곳에 필요한 메뉴를 추가하는 샵인샵 형태의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에 하나의 매장이지만 여러 개의 가게를 운영하는 듯한 수익과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샵인샵 창업 시 ‘룸서비스 파이브스타’만의 배달 시스템도 활용할 수 있다. 오랜 외식 경험을 기반으로 최적화된 배달 노하우를 제공해주며 상권, 고객의 연령대 등을 고려해 수시로 변동하는 배달 앱 운영 프로세스 교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지원한다.

본사 운영지원팀 이민석 팀장은 “경제가 좋지 않을수록 다양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매출 범위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럴 때 룸서비스 파이브스타의 특징을 고려해 샵인샵 배달 창업을 하면 불황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룸서비스 파이브스타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가맹 문의는 전화와 홈페이지 상담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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