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3.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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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돌침대, 옥침대, 흙침대 전문 ㈜현대의료기에서 전국 34개 매장 동시 최대 30% 핵폭탄 세일즈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세일즈는 스크래치 제품, 리퍼상품, 매장전시품 등 스크래치가 나거나 소량의 찍힘 등의 이유로 매장에서 판매가 어렵게 된 제품을 합리적이고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단, 재고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현대의료기의 돌·흙침대 모든 제품은 천연석을 이용해 직접 가공하여 만든 제품으로 자사기술력을 더했으며 최고급 A+원석만을 선정해 판매하고 있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열선 중 일반 PVC랑 약 10배정도의 원가차이가 나는 최고가 실리콘 테프론 무자계 열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며, 발열 및 내열능력이 우수해 오래 사용할 수 있고 전자파 및 화재와 같은 안전에 예민한 사람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현대의료기는 불만제로에 2회 출연, 전자파 안전 실험 결과 8개 업체 중 전자파 기준수치가 2mG이하로 나와 전자파로부터 안전성을 인정받아 EMF(전자파환경인증) 획득과 ‘일본전기안전인증PSE’, ‘러시아전기안전인증GOST’, ‘유럽전기안전인증’, ‘호주전기안전인증ZEST’ 을 모두 획득했고, 미국 FDA에도 등록된 바 있다.

현대의료기의 모든 제품은 전국 34개 직영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업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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