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4.21(수)

이차돌과 이탄집을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의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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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름플러스 송민호 전무(오른쪽)가 제55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강동세무서장(왼쪽)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소고기 전문 브랜드 '이차돌'과 양대창&숯불갈비 전문 브랜드 '이탄집'을 이끌고 있는 (주)다름플러스가 지난 3일 서울 강동세무서에서 열린 제55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강동세무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다름플러스는 투명한 경영, 기업 회계 준수, 일자리 창출 및 사회공헌, 성실한 국세납부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차돌과 이탄집을 통해 프랜차이즈 산업의 활성화를 이끌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이차돌은 저소득층 등 소외 이웃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19년 7월에는 강동구 소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자선골프대회 후원 후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 바 있다.

양대창&숯불갈비 전문점 ‘이탄집’은 ‘이차돌’의 운영 노하우를 그대로 접목시킨 브랜드로, 현재 전국 주요 거점에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다름플러스 관계자는 “모범 납세자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운 시국 속에서도 열심히 일해주신 가맹점주님들과 이차돌과 이탄집을 사랑해주신 고객님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외식업계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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