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4.19(월)

한반도 자연생태계의 공동 보호 및 복원이 필요하다는 인식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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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7일, 서울시 중구 자유센터 회의실에서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반도 자연생태계의 공동 보호 및 복원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국리민복 가치를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정착 실천을 위해 ‘한반도 숲 가꾸기’ 국민 캠페인을 추진코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총과 산림청은 업무협약을 통해 ▲‘한반도 숲 가꾸기’ 국민 캠페인 공동 추진 ▲평화의 나무 심기·숲 조성 등을 통한 평화 활동 ▲탄소 중립과 평화의 숲 국민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남북산림협력 증진을 위한 협약당사자 기관 특성에 맞는 협력사업 발굴 및 상호 발전·우호 증진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자총 박종환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협약은 ‘한반도 숲 가꾸기’라는 공통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중요하다”며, “오늘의 협약을 계기로 산림청과 함께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 등 많은 일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UN에서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NGO 국민운동단체로서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위한 국리민복 가치관 정립 및 확산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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