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4.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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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이 길가에 앉아 구걸, 도와주는 이 별로 없는 걸 본 시인이
"봄이 왔지만 저는 봄과 꽃을 볼 수 없어요!"라고 써 놓으니,
사람들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너도나도 한푼 두푼!
이렇게 감성을 자극하면 사람들은 움직이리라!

※ 무르익어 가는 봄, 이 산 저 산 만발한 산벚꽃, 어제 산성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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