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1.04.1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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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젠 사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브리핑 중인 모습.
<뉴시스>
7일(현지시간) 젠 사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북한과 관련해 "비핵화를 향한 길로 우리를 인도할 경우 어떤 형태의 외교(some form of diplomacy)를 고려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이날 사키 대변인은 유튜브로 생중계된 일일 브리핑에서 대북 제재를 포함한 북한 관련 질문을 받고 이처럼 답했다.

사키 대변인은 대략적으로 말하자면 북한과 관련해 "한반도 비핵화라는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물론 계속 제재를 가하고 있으며 동맹국 및 파트너와 협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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