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2.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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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화장실에 들어 온 청개구리,
잘못해서 변기물에 휩쓸려 떠 내려가 버린지
10여일 지난 어제 세면대를 고치는데
하수관에서 펄쩍 뛰어나와 깜짝!
낭떨어지 깊은 어둠 속에서 어떻게 살아 올라 왔을까?
박수, 박수! 미안, 미안!
어떻게든 살아야 한다는 생명의 집착, 열망,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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