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2.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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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입시가 치열했던 1964년 교단에 서자마자
담임 배척에 앞장서셨던 그 치맛바람 교육열이
자녀와 나라 발전 원동력되니 당신 이름은 한국 어머니,
아들 딸이 할아버지 할머니됐는데도 이렇게 건강하신 100세,
장하십니다!
당신께서 이룩한 영광스런 모습 오래 오래 지켜 보시며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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