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1.29(월)
center
앨리웨이 광교 할로윈 축제 ‘고스트 그라운드 파티’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광교의 라이프스타일 빌리지 '앨리웨이 광교'가 할로윈을 맞이해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죽은자의 날’을 컨셉으로 다양한 즐길거리와 이벤트를 제공하는 할로윈 축제 '고스트 그라운드 파티(Ghost Ground Party)'를 진행한다.

앨리웨이 광교는 멕시코 축제인 '죽은 자의 날(Day of the Dead)'을 컨셉으로 오싹한 해골 캐릭터를 활용해 앨리웨이 전체 공간을 구성했다. 이번 축제는 ▲유쾌한 소품으로 가득한 ‘구경거리’ ▲’마블’ 캐릭터 코스튬 플레이, 타로카드 체험, 할로윈 포토존 등 풍부한 ‘즐길거리’ ▲앙증맞은 디저트를 선보이는 ‘먹을거리’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쇼핑거리’ 등 4가지 테마로 운영된다.

축제 기간 앨리웨이 광교 골목 곳곳에서는 할로윈 대형 벌룬부터 라이팅 호박, 잭오랜턴 행잉, 연주하는 해골 모형 등 다채로운 할로윈 컨셉의 소품들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주말에는 마블의 인기 캐릭터와 특수 분장한 유령들이 펼치는 코스튬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16일 오후 5시에 스파이더맨·데드풀이, 23일과 24일 오후 4시에는 아이언맨이 앨리웨이 광교를 누비며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가족·친구와 할로윈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헬로그라운드’ 중앙광장에서는 MZ세대의 ‘유행템’인 셀프 사진관 '인생네컷'을 체험할 수 있는 이동형 트레일러를 만나볼 수 있으며, 축제 기간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마슬 마켓’ 온실에서 타로점 서비스가 할로윈 특가에 제공된다.

이 밖에 카페 ‘밀도’, 이탈리안 식당 ‘오테이블’에서 할로윈 감성을 담은 특별 메뉴를, 수제 사탕 전문점 ‘드롭스’에서 해골 캔디를, 카페 '이유의 계절'에서 할로윈 디자인을 더한 와인·치즈·피크닉 매트 구성의 ‘할로윈 피크닉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할로윈 마니아들을 위한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나만의 개성으로 꾸민 ‘할로윈 마스크’를 개인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이유의 계절’ 할로윈 피크닉세트·‘인생네컷’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며, 반려동물과 함께한 할로윈 코스튬을 자랑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인스탁스 필름과 인생네컷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또 앨리웨이 광교 내 할로윈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증한 고객 중 5명에게 다양한 브랜드의 패션 아이템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앨리웨이 광교 관계자는 "고객들이 앨리웨이에서 할로윈을 더욱 특별하게 추억할 수 있도록 마블 인기 캐릭터 코스튬부터 할로윈 전용 포토존까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면서 "한층 더 풍성해진 앨리웨이 광교의 할로윈 파티에서 소중한 사람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