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1.11.29(월)

지역과 관계없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소외 계층을 위한 기부 프로젝트 ‘이웃과 함께하는 동행’ 일환으로 서울 지역 세 곳에 기초화장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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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라벨영’(대표 김화영)이 가을을 맞이하여 도움이 필요한 세 곳에 2천 3백만 원 상당의 스킨케어 제품 및 생활필수품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라벨영은 가을이 깊어가는10월,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라벨영 본사 인근의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강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에 총 4천 7개의 기초 화장품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라벨영의 ‘이웃과 함께하는 동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이 캠페인은 지역에 관계없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라벨영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이다.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해 별도의 전달식 없이 비대면으로 물품을 전달했으며, 각 시설에 전달된 제품들은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시설, 노인복지센터 등 소외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라벨영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생필품과 기초 화장품 구매가 더욱 힘들어지셨을 저소득 취약계층분들을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라벨영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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