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1.24(월)

-라벨스티커, 당일구매 신선한 재료 즉석 조리 등 첨단시스템 적용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의 프리미엄 김밥창업 브랜드 ‘서가원김밥’이 고탄수화물에 거부감을 보이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밥 없는 김밥으로 키토김밥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업체 측은 탄수화물 섭취 제한이 요구되는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탄수화물이 함유되지 않으면서도 맛있고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는 김밥메뉴 ‘키토김밥(상표 및 특허출원)’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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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는 '키토참치김밥. 키토통새우김밥' 2종으로 밥 대신 계란지단과 볶지 않은 채소를 넣어 200kcal미만 저칼로리 고단백으로 건강식단,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다.

이전에 출시했던 제로김밥은 주식인 밥 대신 야채와 참치, 저염햄, 불고기 등의 메뉴를 가득 채워 밥을 먹지 않아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된 김밥메뉴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속에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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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밥 없는 김밥 메뉴의 상업적 출시는 국내최초로 시도된 것이다.

업체 관계자는 “쌀 대신 야채와 김밥메뉴의 기준이 되는 메뉴를 더 가득 넣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는 식단으로 개발한 메뉴”라며,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젊은 여성뿐 아니라 복부비만, 당뇨, 고지혈환자 등이 신경 쓰이는 중장년층 남성 직장인들에게도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메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가원김밥’은 라페스타점과 주엽점, 백석역점, 마두역점, 화정점 등, 일산 직영점만 5곳을 유치해 운영하면서 단기간에 투자비용을 회수한 프랜차이즈다. 특화된 물류서비스와 신선하고 검증된 재료수급을 통한 건강한 메뉴 공급 등으로 소비자들로부터 먼저 인정을 받았으며, 안정적이면서도 성공적인 수익창출로 프랜차이즈 유망 아이템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또한 ㈜오색만찬은 갑질 없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알려져 있는 기업으로 코로나19 관련 전국 가맹점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2015 경기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및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수여 받았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고양시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됐다.

한편, 서가원김밥의 전 메뉴는 주문, 제조시간을 고객에게 알려주는 라벨스티커 부착 시스템을 도입하여 눈길을 끈다. 매장에서 포장주문을 하면 즉석에서 조리 후 제조 라벨을 붙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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