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1.24(월)

- 엄선된 그리스산 살구와 과일주스를 담은 2in1 프리미엄 과일 병조림 선봬

[비욘드포스트 양윤모 기자]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세계적인 청과 브랜드 돌(Dole) 코리아가 상큼한 살구를 과일주스에 담아 과일과 주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2in1 과일 병조림 ‘살구 하프컷’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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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살구 하프컷


‘살구 하프컷’은 돌(Dole) 사에서 엄선한 살구를 반으로 큼지막하게 커팅하여 주스와 함께 유리병에 담아내, 부드러운 과육과 100% 과즙주스(비타민C, 구연산 포함)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특히 지중해 그리스산 고품질의 살구만을 활용하여 한 입 베어 물면 살구 특유의 상큼한 풍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또한 이번 제품은 껍질을 제거하거나 씨앗을 손질하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바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1인 가구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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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살구 하프컷


‘살구 하프컷’은 본연의 맛이 뛰어나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큼지막한 과육 크기와 넉넉한 용량으로 선보여 다양한 레시피를 활용하면 더욱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살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샐러드나, 오트밀, 요거트의 토핑으로, 잘게 자른 과육과 주스를 뭉근하게 졸여 잼이나 청 형태로 만들면 베이커리에 곁들여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이외에도 얼음과 함께 블렌딩해 상큼한 음료로 즐기는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 가능하다.

돌 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5월에 출시한 ‘복숭아 하프컷’이 큰 인기를 얻은 것에 힘입어 이번 ‘살구 하프컷’을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제품 역시 지중해 그리스산 살구만을 엄선한 프리미엄 과일 조림으로 누구나 호불호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맛과 활용성을 모두 잡은 이번 ‘살구 하프컷’은 홈플러스, 세이브존 등 대형마트와 GS슈퍼, 백화점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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