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5.19(목)

유튜버 심으뜸 운영 ‘비브리브’, 함께하는사랑밭과 장애인 생활시설에 ‘꼬박꼬밥’ 기부

승인 2022-05-11 11:13:04

center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운동 유튜버 심으뜸이 운영하는 (주)비브리브가 지난 4일 장애인을 돕기 위한 3,000만 원 상당의 식사 대용 쉐이크 3,648세트를 함께하는 사랑밭에 후원하여 서울시 그룹홈 지원센터로 전달했다.

서울시 그룹홈 지원센터는 서울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단체로 서울시 및 국내 장애인 그룹홈을 지원하고, 식료품, 생필품 등을 나누어주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비브리브에서 후원한 물품을 107개소 그룹홈에 배분하였다.

(주)비브리브가 후원한 꼬박꼬밥은 식사 대용 쉐이크로 영양소가 균형 있게 배합되어 있는 간편식이다.

(주)비브리브 심으뜸 대표는 “이번 식사 대용 쉐이크 꼬박꼬밥의 기부로 장애인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라며 “장애인분들뿐만 아니라 취약계층 아동과 노인들을 위한 기부활동 또한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나눔 실천이 자신에게 더 열심히 일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적 지위를 취득한 NGO로, 34년 동안 쌓은 노하우와 신뢰성의 비영리단체이며, 장애인 지원 사업 이외에도 저소득 가정 지원, 의료비 지원, 취약 계층 아동 지원 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국내외 취약 계층을 위해 기업들과 협업하고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들을 진행 중이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