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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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조동석 기자]
아이쓰리디메타(대표 정성원)와 이케이주식회사(회장 이희주)는 글로벌 컨텐츠 시장으로 함께 나가기 위해서 상호 발전적인 공동의 사업기획을 추진키로 하고 관련 회사들과의 연대를 확립하는 내용 등을 담은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서로 다른 전문성을 최대한 잘 활용을 하기로 함은 물론 공동의 발전에 필요한 마케팅 및 관련 정보를 서로 교류하며 공동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도 함께 하기로 했다.

㈜아이쓰리디메타는 모든 장르의 일반 영상물을 3D 입체 영상으로 변환하는 솔루션을 자체적으로 개발 및 보유하고 있는 IT 회사로써, 향후 EK㈜가 보유 및 제작을 하게 될 교육용 영상 컨텐츠를 3D 입체로 변환을 하여 유아부터 초,중,고 글로벌 시장으로 함께 나아가게 될 예정이다.

㈜아이쓰리디메타의 기술력을 검증한 EK㈜는 해외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함에 앞서 국내 지자체의 역사 교육 문화 컨텐츠와 관광을 한데 묶을 수 있는 3D 입체 영상물에 대한 컨텐츠 제작을 함께 하기로 했다. 또한 AI(인공지능) 기반의 AR(증강현실) 게임도 함께 개발해 코로나 시대가 끝이 난 이후 몰려들 해외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에게 더욱 재미를 주고 지역민들과도 함께 상생하며 언어적인 장벽 없이 서로간에 많은 즐거움이 교류되는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발을 맞추기로 했다.

한편 앞서 ㈜아이쓰리디메타는 아시아 최초의 단편영화 배급사인 ㈜퍼니콘(대표 홍석호)과 캐릭터 애니메이션인 ‘모양새(Shape)’로 잘 알려진 림팩토리㈜의 남광원 대표, 그리고 블록체인-NFT까지 결제 가능한 시스템을 만든 ㈜컬처랩(대표 홍병기)과 (사)환경보전중앙협의회도 ㈜아이쓰리디메타와 이미 손을 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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