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8.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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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비욘드포스트 김세혁 기자]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종합재산신탁 서비스 ‘KB 인생 신탁’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KB 인생 신탁’은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로 개인은 물론 기업 자산관리와 함께 상속세 절세, 가족 생계 보장, 상속 분쟁 방지 등 자산 승계와 관련된 이슈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금전 및 유가증권, 부동산 등 수탁 가능한 자산 유형에는 제한이 없다. 신탁으로 위탁된 자산에 대해 상속, 증여, 후견 등 자산승계플랜의 다양한 기능을 가입자 요구에 따라 맞춤 설계할 수 있다.

효율적 자산관리와 함께 사전에 상속 분쟁 등을 피하도록 변호사와 세무사, 부동산 전문가, 전문 상담인력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및 솔루션을 제공한다. 기업의 일대일 맞춤형 솔루션 및 해외에 있거나 고령이라 국내 부동산 관리가 어려운 경우, 부동산 신축과 리모델링에 대한 컨설팅도 가능하다.

주요 서비스 유형은 ▲상속 분쟁을 예방하는 유언대용신탁 ▲재산을 물려준 후에도 증여재산에 대해 계속 통제‧관리할 수 있는 증여관리신탁 ▲증여세 면제 혜택을 활용, 장애인 가족을 보살피는 장애인부양신탁 등이다. 향후 ▲고령자를 위한 시니어헬스케어신탁 ▲미성년과 장애인 후견을 위한 복지형 신탁 등 비금융서비스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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