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2.09.29(목)
center
[비욘드포스트 김세혁 기자]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은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컸던 서울 강남 인근 침수지역을 위주로 ‘수해복구 긴급지원 캠프’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과 긴급구호 활동을 위해 마련된 지원 캠프는 현대해상과 현대하이카손해사정, 현대해상 지정점 하이카프라자 임직원 100여명의 긴급지원단 및 견인차량 50여대로 구성됐다.

이들은 침수된 차량들을 임시보관소로 이동시키고 캠프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각종 침수관련 보상상담과 사고접수 등을 지원한다.

현대하이카손해사정 보상지원본부장 이현규 상무는 “침수 피해로 고충을 겪는 고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보험금도 신속히 지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zaragd@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