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3.0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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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오 신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부회장 (사진제공=유니세프한국위원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2023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최병오 패션그룹 형지 회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임기를 시작한 최병오 회장은 한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하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부회장으로 지구촌 어린이를 위한 모금 활동과 국내 어린이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위원회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최병오 회장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5억 원이 넘는 개인 후원금을 기부하며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고액후원자 모임인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2022년부터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사로 재직하며 나눔의 가치를 사회 곳곳에 전파해 오고 있다. 패션그룹 형지 또한 2008년부터 5억여 원의 기금을 기부하며 전 세계 어린이를 적극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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