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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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퍼포먼스 정용훈 대표, 위픽코퍼레이션 한광복 본부장 CPA 관련 인터뷰 영상 캡쳐. 주식회사 팀퍼포먼스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종합광고대행사 주식회사 팀퍼포먼스(대표 정용훈)가 위픽코퍼레이션(대표 김태환)과 업종별 CPA(Cost Per Action) 광고 단가표를 공동 제작해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CPA는 온라인 또는 모바일 환경에서 시행되는 직접 반응 광고 모델 유형의 하나로써 광고회사는 목표 대상이 회원가입, 설문지 작성 등 광고주가 원하는 행동을 취하도록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팀퍼포먼스와 위픽코퍼레이션은 CPA 광고 전문 광고대행사로써 노하우와 신뢰를 바탕으로 광고주의 사업 성공을 돕는 비즈니스 파트너를 지향하고 있다.

팀퍼포먼스 측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CPA 광고 단가표는 위픽코퍼레이션과의 협업을 거쳐 병원·의원, 취업·아웃소싱, 창업, 교육, 부동산, 금융을 포함한 다양한 업종 및 카테고리별 CPA 광고 비용을 자체 표준화한 것으로 양사 홈페이지 내에서 확인 가능하며 CPA·DB 마케팅 시장의 투명성 제고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이번 단가표 출시에 대한 팀퍼포먼스 정용훈 대표와 위픽코퍼레이션 한광복 본부장의 인터뷰 영상 또한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양사는 현재 운영 중인 CPA광고(DB marketing)와 더불어 ▲브랜딩(Branding) ▲CS 대행·컨설팅 ▲애널리틱스(Analytics) ▲자동화(Automation) 보조업무 지원 ▲영상, 배너, 카드뉴스, 랜딩페이지 등 전반적인 컨텐츠 제작 ▲오프라인영업(대면상담)의 아웃소싱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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