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4.20(토)
KB증권, 매달 자산관리 세미나 '프리미어 서밋' 연다
[비욘드포스트 박양지 기자] KB증권은 19일부터 11월 13일까지 10개월에 걸쳐 매월 1회 ‘2024 KB 프리미어 서밋(Premier Summit)’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리미어 서밋은 프리미엄 자산관리 세미나로, KB금융그룹의 대표 투자콘텐츠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5년차를 맞았다.

올해 시작으로 19일 '2024 상반기 투자세미나를 진행한다. KB금융그룹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오프라인 동시에 진행하며, 이 날 첫 번째 세션은 2024년 시장전망으로 시작된다. 하인환 수석연구원의 '한국주식시장에서 찾을 3가지 기회'라는 타이틀로 올해 주식시장의 환경과 기회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이어진 두번째 세션에서는 2024 테마전략으로 반도체, AI와 우주항공, 로봇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2024 KB프리미어 서밋’에서는 급변하는 대내외 경제 상황 하에 투자의 방향을 제시하는 상·하반기 KB증권 애널리스트의 투자설명회를 비롯해 글로벌시장에 특화된 해외주식 세미나 개최 등 시장의 흐름을 적시성 있게 제공할 계획이다. 부동산과 세금 관련된 세미나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 명사들의 강연도 준비된다. '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의 저자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의 특강을 비롯해 임희석 교수의 'All about AI', 민정훈 교수의 '미국 대선 분석',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코리아 2025' 등이 예정돼 있다.

KB증권 이홍구 사장은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리미어 서밋’을 통해 비대면 온라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고객과 소통하고 자산관리에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며 “국민의 평생 투자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yj0928@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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