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4.15(월)

맥스 쿠셔닝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더 멀리, 더 오래 달릴 수 있는 러닝화로 제시

데상트,  쿠셔닝·안정성 갖춘 ‘에너자이트 라이드’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는 맥스 쿠셔닝 러닝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더 멀리, 더 오래 달릴 수 있는 러닝화 ‘에너자이트 라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너자이트 라이드(Enerzite Ride)는 쿠셔닝과 안정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이중 구조 미드솔이 특징으로, 상판의 소프트 미드솔은 발의 충격을 흡수하고, 하판의 서포트 미드솔은 안정성을 보장한다.

특히, 데상트 에너자이트 슈퍼V2 러닝화에서 검증된 ‘Z폼 알파 쿠셔닝’이 적용돼 뛰어난 탄성으로 러너들의 원활한 데일리 러닝을 돕는다. Z폼 알파 쿠셔닝의 이중 구조 미드솔은 향상된 충격 흡수 및 추진력을 제공함과 동시에 과내전을 방지하여 러너가 경험하는 발의 피로를 줄여준다.

데상트 관계자는 “에너자이트 라이드 출시는 데상트 러닝화의 기술 혁신과 러닝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 제시에 초점을 맞췄다”라며 “이 러닝화는 데일리 러닝부터 10K 러닝을 준비하고 있는 러너들에게 더 멀리, 더 오래 달릴 수 있게(Double Up, Your Run)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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