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7.16(화)

K-POP 아티스트 대거 참여…4월 21일(일) 총 2회에 걸쳐 진행

日 후쿠오카서 펼쳐지는 K-POP 페스티벌‘유토 페스트 2024’개최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공연기획 전문회사 유토(UTO) 엔터테인먼트가 최고의 K-POP 페스티벌 ‘UTO FEST 2024 in Fukuoka(유토 페스트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토 페스트 2024’는 한일 수교 60주년을 1년 앞두고 일본 현지에서 한국 최고의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K-POP 빅 이벤트이자, 국경을 넘어 음악으로 하나 된 전 세계 팬들을 위한 교류의 장이다. 오는 4월 21일(일), 일본 후쿠오카시 하카타구에 있는 마린 멧세 후쿠오카 A홀관에서 총 2회(1, 2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유토(UTO)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이미 SM 등 한일 최고 소속사의 K-POP 아티스트 10팀을 꾸려 놓은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팬들에게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대세 아이돌 1팀이 추가로 들어올 예정이다.

티켓 오픈 전 사전 이벤트도 진행된다. 티켓 오픈일은 3월 22일(금)이며, D-5인 3월 18일(월)에는 유토페스트 공식 사이트 및 SNS를 통해 ‘UTO FEST 2024 in Fukuoka’ 1회 DAY LIVE(2PM)에 참가할 가수는 누구일까요?‘를 묻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D-3인 3월 20일(수)에는 ‘UTO FEST 2024 in Fukuoka’ 2회 NIGHT LIVE(7PM) 참가할 가수는 누구일까요?‘를 묻는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각 회차별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5명에게는 출연자 랜덤 사인 포스터가 선물로 증정된다.

관계자는 “이번 4월 21일 공연 이외에도 6월과 9월 행사가 추가로 예정돼 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및 기획해 문화를 선도하는 크리에이티브 분야, 아티스트의 활동을 지원하는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UTO FEST를 기획, 제작한 유토(UTO) 엔터테인먼트는 K-POP과 K-Culture로 만드는 새로운 유토피아를 꿈꾼다는 뜻으로 출발한 글로벌 공연기획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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