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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1(금)
 하이트진로, 2023년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차량 전달 [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 2023년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차량 전달 [하이트진로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선영 기자]
하이트진로가 전국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다음달 21일까지 ‘2024년 취약계층 이동 차량 지원사업’의 지원기관 공모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5년부터 10년째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차량 지원사업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100주년을 맞아 기존 경차 12대와 승합차 2대를 신규 지원할 예정이며 이중 3대는 휠체어리프트 개조차량으로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의 더 나은 이동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지원할 14대까지 합쳐 10년동안 전국 88곳 사회복지기관에 총 88대의 이동차량을 지원하게 된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하이트진로 100주년에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거동이 불편한 우리 이웃들의 더 나은 이동 편의성을 보장하고자 승합차를 신규 지원하고, 휠체어리프트 개조 차량을 늘리는 등 올해 지원을 확대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100년 기업으로서 ‘진심을 多하는’ 경영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ahae@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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