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4.07.16(화)
[이경복의 아침생각]..."더위, 추위 없는 곳으로 가라"
[이경복의 아침생각]..."더위, 추위 없는 곳으로 가라"


[이경복의 아침생각]..."더위, 추위 없는 곳으로 가라"


[이경복의 아침생각]..."더위, 추위 없는 곳으로 가라"


선사께서는 더위, 추위를 어떻게 피하나?에 대답, 그러면 더위 추위가 없는 곳이 어디냐?
다시 물으니, 더울 때는 네가 더위가 되고 추울 때는 네가 추위가 되라! 일체유심조이니 이열치열?
이제 본격적 더위 시작, 피하려 안간힘 쓰며 짜증내기보다 의연하게 자신이 더위되거나
시원한 생각하면서 더위를 즐기는 것이 차원 높은 삶의 지혜?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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