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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8.01대 1로 마감

입력 2026-01-01 16:42

다군 일반학생전형 경쟁률 두 자릿수… 중어중문학과 20.33대 1로 최고치

서울여자대학교 전경. (사진제공=서울여대)
서울여자대학교 전경. (사진제공=서울여대)
[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결과 경쟁률이 8.01대 1로 마감됐다고 밝혔다.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총 694명 모집에 5,559명이 지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다군 일반학생전형 중어중문학과로, 12명 모집에 244명이 지원해 20.3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군 일반학생전형은 249명 모집에 1,575명이 지원해 6.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로는 △공예_컬렉터블디자인전공 9.31대 1 △아동학과 7.39대 1 △사회복지학과·식품생명공학과 7.00대 1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은 190명 모집에 1,131명이 지원해 5.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자유전공학부 9.94대 1 △현대미술전공 7.40대 1 △시각디자인전공 6.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군 일반학생전형은 250명 모집에 2,792명이 지원해 11.1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중어중문학과 20.33대 1 △기독교학과 18.17대 1 △수학과 15.00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가’군 산업디자인학과, 공예_컬렉터블디자인전공 실기고사는 1월 10일(토), ‘나’군 스포츠운동과학과, 현대미술전공, 시각디자인전공의 실기고사는 1월 20일(화) 진행될 예정이다. 최초 합격자는 2월 2일(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bjlee@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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