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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티에스앤, GTS 플레이 파크골프 챔피언십 결선 종료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5-27 14:51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골프 시뮬레이터 기업 지티에스앤은 ‘제1회 GTS 플레이 파크골프 챔피언십’ 결선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1억 상당 규모의 상금과 시상품이 마련됐다.

/지티에스앤
/지티에스앤
1000여명이 참가한 이번 챔피언십은 예선과 64강을 거쳐 32강과 결선으로 이어졌다. 32강·결선은 23일 플레이 파크골프 연경점에서 열렸으며, 32강은 남녀 각 16명, 결선은 남녀 각 8명이 출전했다.

남녀 각 부문 우승 상금은 300만 원, 준우승은 200만 원, 3위는 100만 원이다. 32강 진출자 전원에게는 해원단 제품이 제공됐으며, 각 부문 입상자에게는 세인트나인과 기가골프의 파크골프채가 각각 수여됐다.

박현철 지티에스앤 대표는 “이번 챔피언십은 스크린 파크골프를 향한 높은 관심과 가능성을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며 “지티에스앤은 앞으로도 스크린 파크골프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대회와 참여형 콘텐츠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티에스앤은 이번 챔피언십 참가자 전체를 대상으로 행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는 31일까지 지티에스앤 앱에서 가능하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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