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아린이 '차세대 기대주'다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소아린의 콘셉트 화보 'WIDE SCENE(와이드 씬)'을 선보였다.'WIDE SCENE'은 배우들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기록하는 포토 프로젝트로, 각 배우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콘셉트를 입혀내 배우 본연의 매력을 조명하고 있다.공개된 화보 속 소아린은 블랙 앤 레드 컬러를 중심으로 상반된 분위기를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블랙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컷에서는 차분한 듯 깊이 있는 눈빛으로 시크한 매력을,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은 컷에서는 한층 발랄한 면모로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냈다.소아린은 각 콘셉트에 따라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바꾸며 배우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나만의 예술적 영감을 경험할 수 있는 아트 컨시어지 팝업을 선보인다.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관계자는 “세계적인 미술 축제인 프리즈 서울 주간을 맞아 호텔에서 한 단계 깊은 예술적 순간을 선사하고자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고 밝혔다.‘나만을 위한 예술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테마로 열리는 이번 팝업은 간단한 정서 테스트를 통해 방문객의 현재 감정과 가장 어울리는 작품과 사운드, 그리고 작가의 스토리를 개인 맞춤형으로 추천한다. 개인화된 큐레이션은 숙명여자대학교 심리치료대학원과의 산학 공동연구로 개발된 정서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며, 현장에는 전담 아트 컨시
배우자가 다른 사람과 외도하고 있다면 감정적으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 당장은 화도 나겠지만 감정만으로는 원하는 결과를 얻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혼은 현실적이고 법리적인 부분이 모두 포함돼 있다 보니 철저한 준비는 필수다.배우자가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을 알게 됐다면 먼저 확보해야 하는 것은 증거다. 재판으로 넘어가게 되면 단순히 의심하는 것만으로는 외도라고 보기 어렵다. 추측이나 의심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부정행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대체로 증거로 활용하는 것은 대화나 카드 결제 내역 등이다. 필요하다면 적법한 과정을 통해 숙박업소 CCTV나 블랙박스를 확보하는 것도 방법이다.증거가 필요
배우 김무열이 넷플릭스 시리즈 ‘할매’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매 작품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깔로 인물을 만들어내고 있는 김무열이 ‘할매’를 만나 또 어떤 역할로 대중들을 만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할매’는 손자를 위해 복수의 총을 든 정숙자(이정은 분)와 그녀의 사냥 본능을 일깨운 서연우가 범죄 조직 청화그룹에 맞서 벌이는 처절한 복수를 그린 누아르 액션극이다.‘킬러들의 쇼핑몰’을 통해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액션 스릴러를 선보인 이권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이권 감독이 다시 한번 강렬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연출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극 중 김무열은 복수의 기획자 서
온라인 오픈마켓 큐텐재팬을 운영하는 글로벌 이커머스 기업 이베이재팬이 3년 내 거래액 5000억엔(약 4조35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이베이재팬은 지난 25일 일본 ‘더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에서 ‘셀러 컨퍼런스 202’을 개최하고 주요 사업 정책을 발표했다. 뷰티, 패션, 푸드, 리빙, 디지털 등 큐텐재팬의 모든 카테고리 일본 셀러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국 브랜드의 성장 노하우 등을 배우기 위해 900여명의 셀러와 파트너사가 참석했다.이베이재팬은 이번 행사에서 K뷰티 등 한국 브랜드와의 성공 협업 사례를 비롯해 차세대 뷰티 트렌드, 셀러 지원 정책, 최신 마케팅 기법 등을 소개했다. AI 기술 도입
화성특례시 매향리평화기념관이 화성 최초의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약 50년간 미 공군 사격장으로 사용됐던 매향리의 아픈 역사를 평화와 치유, 일상의 회복을 경험하는 관광 콘텐츠로 전환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26일 매향리평화기념관이 올해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에 새롭게 선정됐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웰니스 관광은 단순한 관광과 휴식을 넘어 여행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보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관광 분야로 올해 4월 치유관광산업법이 시행되면서 관광을 통한 치유와 회복의 가치도 더욱 주목받고 있다.올해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에는 경기도내 7곳이 신규 선정됐으며 화성시에서는 매향리평화기념
강한 자외선과 높은 기온에 노출되는 여름과 초가을에는 피부 컨디션이 떨어지기 쉽다. 자외선은 피부 속 콜라겐과 엘라스틴에 영향을 미쳐 탄력 저하와 주름, 기미·주근깨 등 광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 평소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고 피부가 자극받았다면 추가적인 자극을 줄이는 관리가 필요하다.장시간 야외 활동 후 피부가 화끈거리거나 붉어졌다면 먼저 열감을 낮춰야 한다. 시원한 물이나 냉습포를 활용하고 피부를 문지르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얼음을 피부에 직접 대는 것도 자극을 줄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하거나 예민해졌다면 충분한 보습과 휴식으로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웨딩 촬영이나 결혼식처럼 장시간 메이
한국필립모리스가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 브랜드 '비브'의 판매 채널을 전국 단위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비브는 26일부터 전국 주요 편의점 1만 4천여 곳과 일부 베이프샵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베이프샵 공급은 전자담배 전문 도매업체인 유베코가 맡는다.한국필립모리스는 전국 확대 출시와 함께 비브 공식 웹사이트도 선보인다.비브 시스템은 의약품 등급의 천연 니코틴과 식품 등급의 향료 등 원료와 사용자가 액상을 임의로 주입하거나 변형할 수 없는 폐쇄형 포드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개발됐다.국내 출시 라인업은 차세대 프리미엄 액상형 기기 '비브 인프라임' 5가지 컬러와 전용 액상 포드 '비비 인프라임' 5종으로 구성된다.한국필
엔씨가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 본파이어'의 정식 타이틀을 '라이크 오어 다이(Like or Die)'로 확정했다. 엔씨는 게임 플레이와 세계관을 담은 트레일러 영상 2종도 공개했다.라이크 오어 다이는 팀 기반 서바이벌 1인칭 슈팅 게임(FPS)이다. 이용자는 게임 속 범우주 플랫폼 '콰이야 스트림'의 스트리머가 된다. 팀원과 함께 전투를 벌이며 최후의 한 팀으로 살아남는 것이 목표다. 전장에서 자원을 모아 성장하는 요소도 적용했다.전투에서는 '블록'을 활용할 수 있다. 이용자가 블록으로 구조물을 만들어 전장의 흐름을 바꾸는 방식이다. 상대 진영의 '넥서스'를 파괴하는 전투 요소도 갖췄다. 엔씨는 이 같은 플레이 방식을 라이크 오어 다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에디파이어가 브랜드 창립 30주년을 맞아 플랫폼 퓨처테리어에서 전 품목 특별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전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품목별 최대 59%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에디파이어는 유선 기반 음향 기기부터 무선 및 모바일 중심의 오디오 환경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해 왔다. 데스크톱용 스피커를 비롯해 야외 및 일상용 블루투스 음향 기기 등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이번 기획전은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기획되어 특정 품목 제한 없이 소비자의 사용 환경과 예산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제품 교체 수요뿐만 아니라 신규 진입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힌
KT&G장학재단이 ‘2026년도 대학 상상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대학 상상장학생’은 국내 대학 재학생 중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또는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이용자가 대상이며, 오는 31일까지 KT&G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200명의 대학 장학생에게는 1인당 최대 3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 프로그램이 지원된다.올해는 기존 생활비성 장학금 지원과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이용자의 대출 원금 상환을 지원하는 유형을 새롭게 마련했다.안홍필 KT&G장학재단 사무국장은 “대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장학 지원 방식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오픈AI는 자체 개발한 AI 칩 '할라페뇨(Jalapeno)'가 성능 테스트에서 엔비디아의 제품군을 앞섰다고 밝혔다.오픈AI 리처드 호 하드웨어 총괄은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뷰에서 자체 개발한 할라페뇨가 전력 단위당 처리 가능한 AI 작업량과 응답 속도 등 두가지 지표에서 최고 성능인 엔비디아의 'GB300'을 앞섰다고 밝혔다.그는 연내 이 칩을 자사 AI 모델 구동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와 관련, IT 전문매체 세미애널리시스는 할라페뇨는 패키지당 대역폭 15.4TB/s의 HBM4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공급업체는 삼성전자로 추정된다고 전했다.할라페뇨는 맞춤형 칩을 공급하는 브로드컴과 협력해 개발됐다. 지난해 협력을 발표한
교원그룹 물류 계열사 교원스타트원이 자동화 설비 투자를 확대하고 풀필먼트 사업 강화에 나선다. 화장품·뷰티와 패션 분야를 중심으로 외부 물류 수요를 확보하고 자동화 기반의 운영체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교원스타트원은 2024년부터 물류 자동화와 풀필먼트 운영 고도화를 추진했다. 지난해 3차원 자동 분류기인 '3D 소터'와 주문별 자동 분류설비인 'T 소터'를 도입했다. 올해는 파주 물류센터에서 자율주행이동로봇(AMR)의 개념검증과 운영 시뮬레이션을 거쳐 실제 현장에 적용했다.지난 7월에는 파주센터에 스마트 자동봉함기를 추가했다. 물류관리시스템(WMS)과 AMR, 자동봉함기를 연결하는 시스템 개발과 통합 테스트도 마쳤다.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