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은 오는 5월 개최되는 '2026 관악 책빵축제'와 연계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우리집 빵 레시피 공모전' 참가자를 이달 20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베이킹 콘텐츠를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참여를 확대하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각 가정의 일상과 추억이 담긴 빵 레시피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기반의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확산한다는 취지도 담겼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관악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 내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직접 만든 빵 사진과 레시피, 빵에 얽힌 이야기를 함께 제출해야 하며, 영업 목적의 베이커리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군오)와 포항고용센터가 지난 1일 교내 오석관 2층 로비에서 '2026 상반기 청년고용정책 한마당'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고용노동부 주요 청년고용정책을 캠퍼스에서 직접 안내하는 이 행사는 정보 접근이 어려운 청년들과 고용정책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창구로 자리잡고 있다.행사장에는 포항고용센터와 4개 민간고용서비스 위탁기관이 부스를 마련해 ▲국민취업지원제도 ▲국민내일배움카드 ▲K-디지털 트레이닝 ▲미래내일일경험사업 ▲졸업생특화프로그램 등 고용부 주요 청년고용정책을 안내했다. 일괄 설명에 그치지 않고 학생 개개인의 상황을 고려한 진로·취업 상담도 함께
아이브(IVE)가 두 번째 월드 투어의 여정을 다시 이어간다.소속사 측은 4일 “아이브가 오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AXIATA ARENA)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쇼 왓 아이 엠'은 한층 확장된 음악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통해 '아이브 신드롬'의 현재를 보여주는 의미를 갖는다. 첫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로 19개국 42만 관객과 호흡했던 아이브는 더욱 단단해진 음악적 역량과 축적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선명한 색깔은 물론 멤버 개개인의 매력까지 극대화한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앞서 아이브는 지난해 10월 31일부터
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가 캠퍼스와 지역 사회의 든든한 안전 지킴이로 나섰다.성신여대는 지난 1일 교내 봉사단인 'Bright 성북 순찰대'가 수정캠퍼스가 위치한 성북구 일대에서 치안 강화를 위한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순찰 활동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이어졌으며, 성신체인지 사회봉사단 소속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성신여대 기숙사 주변을 비롯해 성북구 동선동 일대의 원룸촌과 여성안심귀갓길 등 상대적으로 치안이 취약할 수 있는 구역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공동체 치안 활동을 펼쳤다.특히 순찰대원들은 골목 곳곳 가로등에 설치된 노란색의 ‘응급구조(SOS) 비상벨’ 위치를 확인하고 올바른
2026년 4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유재석, 2위 전현무, 3위 하하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3월 4일부터 4월 4일까지의 예능방송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73,300,17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소비자들의 긍부정 반응 분석을 하는 브랜드모니터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 3일(금) 연세대학교 대우관 각당헌에서 ‘연세대학교 학생들과의 만남’ 특별강연을 열고 한국 청년 세대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프랑스 대통령 국빈 방한 일정의 일환으로, 양국 간 교육 및 연구 협력의 상징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행사에는 윤동섭 연세대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프랑스 공식 대표단, 그리고 350여 명의 연세대 학생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마크롱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 한국과 프랑스가 맺고 있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한국과 프랑스는 자유와 민주주의
배우 전지현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 초청받아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소속사 측은 4일 “지난 3일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내외가 참석한 가운데, 전지현이 명예 홍보대사로서 자리를 빛냈다”고 밝혔다.이날 세련되고 깔끔한 블랙 정장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전지현은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다운 품격을 여실히 자아냈다. 또한 현장에서 이재명 대통령 내외,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내외와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인사를 나누고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도.올해는 한국과 프랑스가 수교 140주년을 맞이한
방탄소년단(BTS)이 ‘아리랑’(ARIRANG)으로 2주 연속 스포티파이 차트를 휩쓸었다.4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최신 주간 차트(집계 기간: 3월 27일~4월 2일)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주에 이어 ‘위클리 톱 앨범’, ‘위클리 톱 송’, ‘위클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차트 정상을 모두 유지했다.특히 이번 앨범에 수록된 14개 트랙 전곡이 2주 연속 ‘위클리 톱 송 글로벌’ 50위권에 안착하는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일간 차트인 ‘데일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도 14일 연속(3월 20일~4월 2일 자) 1위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도 싹쓸이했다.타이틀곡 ‘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폴햄(POLHAM)이 배우 송강과 함께한 2026 얼리 썸머 시즌 화보를 공개하고, 누구나 편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도 세련된 폴햄 특유의 캐주얼 클래식을 제안한다고 4일 전했다.이번 컬렉션은 폴햄이 오랫동안 지켜온 ‘세대를 넘어선 유대감’을 담았다. 클래식 스타일을 선호하는 MZ세대부터 중년층까지, 특정 세대나 스타일에 국한되지 않으면서도 각자의 감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을 송강 특유의 차분하고 신뢰감 있는 무드로 풀어냈다.화보 속 송강이 착용한 ‘폴로 스웨터’는 폴로 니트 특유의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입체감 있는 케이블 조직과 미니멀한 쓰리 버튼 디테일로 균형을 더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재준)의 출판 브랜드 아이스크림북스가 초등학생의 과학적 식견과 문해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도서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의 여섯 번째 편 ‘발명이 궁금해’를 출간했다고 밝혔다.‘발명이 궁금해’는 인류의 삶을 뒤바꿔 놓은 발명과 기술이 탄생한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과학 만화다.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의 마지막 권으로, 앞서 살펴본 과학과 수학의 원리들이 실제로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꿔 왔는지, 그 결실을 소개한다.많은 어린이들이 한 번쯤 떠올려 봤을 법한 기발한 상상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발명 이야기를 고양이 박사 ‘캣슈타인’과 햄
한국인이 가장 못 읽는 단어가 ‘당기세요’라는 우스개가 있습니다. 문맹률은 세계에서 가장 낮고 준법정신도 비교적 높은 수준인 우리나라에서 유독 ‘당기세요’라는 말은 왜 이렇게 철저히 무시당할까요. 못 읽는지 안 읽는지 아니면 읽었지만 무시하는 건지 알 수 없습니다. 유머게시판 같은 데 ‘제발제발 당겨주세요’ ‘꼭꼭꼭 당기세요’ 같은 스티커가 붙은 문을 찍은 사진이 올라오면 공감하는 많은 사람들이 ‘좋아요’를 누릅니다. 현실은 어떨까요. 일단 한국사회의 문은 밀어야 열리는 ‘미시오’와 당겨야 열리는 ‘당기시오’가 있는데 체감적으로는 밀든 당기든 모두 열리는 문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사실을 경험적으로
어제 고운사 둘러보니 작년 산불 피해 극심, 벌목한 불탄 나무 즐비 불탄 채 서 있는 나무 온 산 가득하니 언제 회복? 양옆 뒷산이 모두 불탔는데도 대웅전이 온전한 건 기적, 신라 최치원이 골품제에 환멸 당나라 유학 과거 합격 관직에 있다 귀국했으나 개혁하지 못하고 전국 유랑 여기저기에 흔적 남겼는데 이곳 고운사 머물러서 孤雲寺, 그의 호대로 외로운 구름! 귀경 전 안동시장 이삼걸 후보 (덕수 62회) 사무실 들려 선전 기원!
뉴욕증시가 3일(현지시간) '성 금요일(Good Friday)'로 휴장했다.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나스닥(NASDAQ0 등 주요 증권거래소가 모두 휴장했다.선물시장과 채권시장은 조기 종료됐다.'성 금요일'은 부활절 하루전 금요일로, 법정 공휴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