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본부장 원방희)는 19일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공평 15, 16지구 재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사망사고 예방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고용노동부와 공단에서 추진하는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일터 내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5대 중대재해 예방과 12대 핵심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참석자에게 알리고 자발적인 동참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노․사 대표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실천 결의문을 현장관계자와 노동자들 앞에서 낭독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공단은 현장관계자들과 함께 12대 핵심 안전수칙 중심으로 사망사고로 이어질 수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지난 8일(월)부터 18일(목)까지 천안캠퍼스와 아산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커리어 위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커리어 위크’는 호서대가 매년 추진하는 ‘진로 탐색 학기제’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학년별 맞춤형 진로 지원을 위한 주간이다. 단순한 특강을 넘어 학생들이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자신에게 맞는 길을 탐색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모든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공 특성과 연계한 진로 특강을 마련해 학생들이 대학 생활과 진로 설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도록 진행했다. 특히 1학년은 교양 교과 ‘대학생활 설계와 비전’과 연계해 조기 진로 탐색을 통한 대학 생활에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은 국내 최대 규모 발달장애인 음악 경연 축제인 ‘제9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reat Music Festival, GMF)’가 지난 18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9일 밝혔다.2017년 시작된 ‘GMF’는 올해 9회를 맞아 전국의 발달장애인 연주단체들이 참여해 음악으로 소통하며 사회통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축제는 하트-하트재단이 주최하고, SK이노베이션과 문화체육관광부, SM C&C가 후원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했다. 약 1,000석 규모의 객석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코엑스 오디토리움이 현장의 열기로 가득 채워졌다.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6개 팀은 무대에서 각자의
‘편하지 않으면 출시하지 않는다’는 브랜드 철학을 가진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LeMouton)이 ‘로켓그로스 판매자 써밋 2025’에서 ‘올해의 셀러상’을 수상했다.올해의 셀러상은 쿠팡 로켓그로스에 입점한 브랜드 가운데 우수한 성장률을 기록한 셀러들에 수여하는 상이다. 르무통은 지난해 대비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달성하며 올해의 셀러상에 이름을 올렸다.르무통은 ‘편하지 않으면 출시하지 않는다.’는 철학을 가진 브랜드로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이를 위해 자연 소재 메리노 울에 자체 기술력과 30년 직조 노하우를 더해 H1-TEX(에이치원텍스) 특허 원단을 직접 개발했다. 덕분에 높은 소비자 만족도와 신뢰를 얻었으
한양대학교 ERICA 커뮤니케이션&컬처대학(학장 이병관)은 지난 9월 17일 교내 언론정보관에서 HEX Lab(Human Experience eXtension Lab)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소 개소는 인문사회 학문과 첨단 미디어 기술의 융합을 통해 글로벌 연구·교육 경쟁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HEX Lab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AI(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미디어 환경을 실험하고 새로운 소통 방식을 탐구하기 위해 설립된 커뮤니케이션&컬처대학의 핵심 연구 공간이다. 단순한 연구·체험 공간을 넘어, 기술과 인간 경험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일어나는 커
위암과 대장암은 국내 주요 암 발병률 상위권을 차지하며, 조기 발견 시 높은 완치율을 기대할 수 있으나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될 경우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따라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를 통해 위암 및 대장암의 씨앗이라 할 수 있는 용종을 제거하고, 암을 조기에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과거에는 내시경 검사 중 용종이 발견되면 다시 일정을 잡아 재방문하여 용종절제술을 받아야 했다. 이 과정에서 환자는 또 한 번의 장 전처치 및 금식 등 불편함을 감수해야 했으나, 최근에는 내시경 검사 중 발견된 용종을 검사 당일 즉시 절제하는 시스템이 확대되면서 이러한 번거로움이 크게 줄었다. 이처럼 당일 용
세계시민교육의 증진과 성장을 선도하는 유엔 아카데믹임팩트 한국협의회(UN Academic Impact Korea, 이사장: 유중근)는 지난 16일 한동대학교 반기문 글로벌 교육원과 김영길 GRACE 스쿨에서 ‘변화로 시작되는 혁신, 함께 그리는 미래’를 주제로 전인적 세계시민위크 H.U.M.A.N. in 창조를 개최했다.올해 5회를 맞은 전인적 세계시민위크는 전인적 세계시민 의식을 바탕으로, 현안 중심의 논의를 넘어 미래의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World Wisdom Forum)과 토론, 강연, 워크숍,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UN 아카데믹임팩트 한국협의회, 반기문 글로벌교육원(IGE), 김영길 GRACE 스쿨, 한동대학교가 공동 주관하고,
최근 이혼 후 자녀를 양육하지 않는 부모에게 양육비를 청구하는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합의된 양육비조차 제때 지급되지 않아 분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가정법원의 강제 집행 절차가 주요한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행 민법 제837조는 “자녀의 복리를 우선하여 부모의 자와 재산 상황, 그 밖의 사정을 고려해 양육에 필요한 사항을 정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양육비는 단순한 부모 간의 약속이 아니라, 자녀의 권리로 법적으로 보장된다. 만약 양육비 지급이 지연되거나 거부될 경우, 양육자는 가정법원에 양육비 이행명령을 신청할 수 있다. 이 명령이 내려진 후에도 상대방이 불이행하면, 법원은 1천만 원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상장지수펀드(ETF)'가 총 순자산 규모 80조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8일 종가 기준 TIGER ETF 217종의 순자산 합계는 80조 7351억원이다. 올해 6월 70조원을 돌파한 이후 3개월여 만에 80조원을 넘어섰다.TIGER ETF는 국내 ETF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19일 기준 현재 국내 전체 ETF 중 개인 투자자 보유 금액(AUM)은 약 73조 5000억원이다. 이 중 TIGER ETF는 30조 7000억원으로 운용사 중 유일하게 30조원을 돌파하며 약 42%를 차지, 개인 투자자 점유율 1위 자리에 올라 있다.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미국 대표지수 ETF를 선보인 이후 'TIGER 미국S&
토핑과 건강 콘셉트를 앞세워 국내 카페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스택빈 커피'가 2025년 9월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규모 창업박람회에 참가하며 예비 창업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카페 업계 최초로 '토핑&건강'을 핵심 가치로 내세운 스택빈 커피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이고 브랜드 확장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1년 1호점을 시작으로 카페 시장에 진출한 스택빈은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102억 7000만 나만의 조합 & 헬시 음료 라인업'을 강점으로 내세워 빠르게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스택빈 커피는 창업 전문가 이홍구 대표의 전문적인 자문을 받아 더욱 탄탄한 성장
미용의료기기 제조·개발 기업 쉬엔비(SHENB)의 모노폴라 고주파 의료기기 ‘Sunny™(써니)’가 대만 식품의약서(TFDA, Taiwan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로부터 공식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허가는 Sunny™의 대만 내 합법적 유통·시술 기반을 갖췄음을 의미하며, 아시아 권역 시장 확대의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Sunny™는 모노폴라·바이폴라 에너지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고주파 의료기기로, 두 가지 핸드피스와3종의 전용 팁의 조합을 통해 다양한 에너지 프로토콜을 구현한다. 그 중 ‘퀘이사(Quasar) 팁’은 특허 받은 독립 핀 형태의 고주파 전극이 각각 움직이는 개별 움직임 제어 기술로 다양한 각도와 부위에도 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서울 마포구 본회에서 제217차 이사회를 열고 제10대 최학래 회장(전 한겨레신문 사장)과 제11대 송필호 회장(전 중앙일보 부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했다. 최 고문은 2000년 3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송 고문은 2017년 3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회장직을 역임했다.
(사)한국음악협회(이사장 이철구)는 글로벌 클래식 인재를 발굴하고, 세계 무대로 뻗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2025 대한민국 국제음악콩쿠르’를 11월 개최하고, 오는 22일(월)부터 한국 서울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한국음악협회는 K-클래식 음악 수준이 급성장하면서 한국에서 클래식을 전공하는 유학생과 한국을 주 무대로 연주 활동하는 외국인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협회는 ‘2025 대한민국 국제음악콩쿠르’를 통해 그들의 요구와 기회 제공을 마련하기위해 개최한다.‘2025 대한민국 국제음악콩쿠르’는 지난 6~8월 중국 우한(武漢)과 창춘(長春)에서 성공적인 국외 지역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