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지난 9일, 국립세종수목원과 함께 ‘신협 시니어 정원사 양성 프로그램’ 종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종강식은 신협중앙회 우욱현 관리이사와 세종우리신협 이사장, 국립세종수목원장, 시니어 수강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지난 8주간의 교육활동을 돌아보며 우수 수료자 시상, 수강생 소감 발표 등의 순서로 마무리됐다. ‘신협 시니어 정원사 양성 프로그램’은 은퇴 시니어의 자기계발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기획된 사회공헌형 교육 사업이다. 지난 7월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운영되었으며, 토양 및 영양관리, 병해충 관리
2025년 9월 세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퍼실 세제, 2위 비트 세제, 3위 테크 세제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0개 세제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8월 11부터 9월 11일까지의 세제 브랜드 빅데이터 4,968,58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세제란 기재의 표면으로부터 때나 부착물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학물질로 정의한다. 세제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다수의 공급자가 저성장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브랜드 이미지, 마케팅 전략, 가격 정책 등이 경쟁의 주요 변수로 작용한다. 기존 주방 세제의 세척력과 헹굼력을 중시하는 제품에서 친환경 소재를 사용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이행희)는 청각언어 장애가 있는 김하성 (가명, 16세) 아동이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받고 언어재활 치료를 받아 소리가 있는 일상을 찾게 되었다고 11일 밝혔다. 하성이는 신생아 청각 선별검사에서 양쪽 귀가 고도 난청이라는 진단을 받아 보청기를 착용해 왔다. 하지만,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부터 보청기로도 소리를 듣고 소통하는데 어려움이 커져, 일상생활은 물론 학업을 이어가는 데 불편함이 많아 인공달팽이관 수술이 불가피했다. 하지만, 당시 하성이 아버지 외벌이로만 온 가족이 생계를 유지하고 있어서 하성이의 인공달팽이관 수술과 수술 후 필수적인 언어재활 치료를 진행하기
2025년 9월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금융지주 김남구, 2위 아이엠금융지주 황병우, 3위 하나금융지주 함영주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 11일부터 9월 11일까지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 빅데이터 4,881,98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사회공헌, 소비자지표로 금융지주회사 CEO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
개그맨으로 시작해서 요식업 CEO, 베스트셀러 작가, 강사 등 요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고명환 씨 얘기입니다. 그가 목동에서 한식당을 운영할 때 자주 오는 손님들이 있었습니다. 근처에 방송국이 있다 보니 방송관계자들이 많았는데 《골 때리는 그녀들》이라는 축구 예능프로그램 출연팀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하루는 이 팀원들이 와서 고기도 제대로 굽지 못할 정도로 시무룩하게 앉아 있는 것이었습니다. 조용히 그 테이블로 가서 고기를 구워 주며 그들이 나누는 대화를 들었습니다. 새로 생긴 신생팀한테 0대1로 진 것이었습니다. 몇몇 멤버는 눈물까지 글썽이며 억울해 하고 분위기가 말이 아니었습니다. 잠시 후에 감독인 정대세
2025년 9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SBI저축은행, 2위 OK저축은행, 3위 웰컴저축은행 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44개 저축은행 브랜드에 대해 지난 8월 11일부터 9월 11일까지 저축은행 브랜드 빅데이터 20,884,24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저축은행 브랜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저축은행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저축은행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은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에
양주시 장흥면 골짜기 중간 쯤에 있는 세 미술관, 해 달 나무 새 사람을 대담하게 추상적 수묵화처럼 그리는 장욱진미술관, 사람 가족의 따뜻한 정감의 특징을 조화롭게 조각한 민복진미술관, 통영 출신 나전칠기 명장 김정열 나전칠기 전수관, 야외 전시관엔 민복진 작품 등 조각품이 많은데, 시냇가에서 도란도란 놀고 있는 아름다운 가족 풍경이 진짜 미술품으로 보이는 까닭은?
애플이 야심차게 아이폰17 시리즈를 발표했으나 투자자들은 냉담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애플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3.23% 밀리며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AI 산업에서 뒤처지는 모습이 거듭 확인되자 투심이 냉각된 것이다.오라클이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보폭을 넓히면서 경쟁업체인 아마존도 3.32% 밀렸다.그레이트 힐 캐피털의 토마스 헤이즈 회장은 "애플은 혁신적이지 않다"며 "AI 경쟁에서 궁지에 몰려있는 상황(behind eight ball)이어서 투자자들이 회의적으로 보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오라클 강세 영향으로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급등했을뿐 빅테크주들은 약세 또는 약보합세로 마감했다.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강세 영향으로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급등했다.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3.85% 급등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2.38% 상승한 것을 비롯해 마이크론 3.5%, 대만 TSM 3.8%, AMD 2.4%, ARM과 브로드컴은 10% 가까이 급등했다.상승했으며 브로드컴도 9.77% 올랐다.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 역시 2.39% 상승했다.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 주가는 이날 36.07% 급등하며 1992년이후 상승폭이 최대치를 기록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오라클이 챗GPT를 만든 오픈AI와 3000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파워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월가에서는 오라클이 '새로운 엔비디아'라고 불
고용노동부 양산지청(권구형 지청장)과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 (지사장 심연섭)은 10일 관내 고위험 사업장 및 건설현장 대상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5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12대 핵심 안전수칙 준수를 기반으로 사업장의 자율 안전보건관리 강화 및 관내 산재예방 분위기 확산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정부 정책에 대한 취지와 내용을 전달하고, 관내 발생한 5대 중대재해(추락, 부딪힘, 끼임, 화재·폭발, 질식) 유형별 사고사례 및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주요 예방대책에 대해 강조했다.권구형 노동부 양산지청장은 "빈발하는 후진국형 산업재해를 예방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재단법인 선플재단(이사장 민병철, 중앙대 석좌교수)과 10일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본관 총장실에서 선플달기 운동 확산 및 ESG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상규 총장, 박광용 교학부총장, 이장한 학생처장, 최재오 대외협력처장, 문경란 학생지원팀장, 신중범 대외협력팀장 등 중앙대 관계자들과 선플재단 민병철 이사장, 시바니 아후자 매니저, 김유미, 황인희 연구원과 선플재단 홍보대사인 뮤지컬 배우 선우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The C.Z. Media 안진형 대표, ㈜프롭텍 김근환 대표도 함께 참석해 협약식을 축하했다.재단법인 선플재단은 실용 영어 교육으로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하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9월 19일(금)까지 '2025 하반기 취업집중 상담주간'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고용노동부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 중인 숙명여대는 기업의 신규채용 규모 축소와 고용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재학생, 졸업생과 지역 청년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번 상담주간을 마련했다. 상담주간은 ▲개인별 취업 준비도 진단 ▲입사지원서 첨삭 및 컨설팅 ▲실전 대비 면접 클리닉 등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된다. 단발성 상담에 그치지 않고 여러 차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
한양대학교 RISE지산학협력단(단장 강영종)은 서울시 RISE사업의 글로벌 산학협력 선도 과제의 일환으로, ‘AI·지식재산 융합 교육’과 ‘글로벌 예비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한양대 RISE 사업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글로벌 산학협력 선도 과제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차세대 AI 인재와 혁신 창업기업을 동시에 발굴·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우선, 9월 중에는 인공지능대학원 및 인공지능반도체대학원 석·박사 과정을 대상으로 ‘AI 특허 창출 실무 전략’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본 과정은 지식재산권 기본·심화 교육과 AI 특화 교육으로 구성되며, AI 연구자들이 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