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쉴더스가 웹드라마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최근 자체 콘텐츠 채널 ‘캡스TV’를 통해 웹드라마 ‘갑수 2025: 블라인드 스팟’을 선보였다. 해당 작품에는 코미디언 이수지, 프로파일러 출신 표창원, 브랜드 캐릭터 ‘갑수’ 역할을 맡은 조진세가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총 3부작으로 구성된 이 드라마는 모든 보안 시스템이 사라진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가정과 매장에서 벌어지는 침입 및 도난 사건을 진지하면서도 코믹하게 그려냈다.1화에서는 영업 종료 후 식당에 침입해 치킨을 먹는 범죄 사례가 등장한다. 이 장면에서 표창원은 수사에 어려움을 겪으며 “ADT캡스가 있었다
파메스테틱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브랜드 철학을 담은 ‘The Tribute Box(더 트리뷰트 박스)’를 선보였다. 파메스테틱의 세계관 중 아티스트를 위한 프로젝트인 아티미엄 두 번째 그래픽을 활용한 첫 실물 프로모션 제품으로 이 기프트 박스는 ‘있는 그대로의 나’와 ‘서로 다른 존재들의 닮지 않음’을 존중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관계자에 따르면 “그래픽 기반 굿즈 제품 출시를 앞두고, 진심을 전하기 좋은 5월에 먼저 아티미엄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프트 박스로 선 출시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소중한 사람에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손 편지와 함께 담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며 형식적인 선물보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권태성)과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본부장 원방희),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신수환),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이달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2025 서울안전한마당 안전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부스에서는 ▲위험이를 잡아라! 게임 ▲안전퍼즐 맞추기 ▲안전슬로건 만들기 ▲안전모 착용 체험 ▲판박이 체험 ▲포토존 운영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은 “지난 28일부터 오는 2일은 산업재해 근로자의 날 및 추모주간으로, 먼저 산재 근로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린다”며 “이번 행사가 이러한 산업재해의
세종대학교 미래교육원 세종콘서바토리가 오는 5월 24일 서울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제1회 세종콘서바토리 국제음악콩쿠르’를 개최한다. 이번 콩쿠르는 피아노, 성악, 현악, 관악, 실용음악, 실내악 등 다양한 음악 전공 분야의 저변을 넓히고, 참가자들이 각자의 음악성과 예술적 감각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전공자와 비전공자 모두에게 문을 연 이번 대회는 유치부부터 일반 성인,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경력을 아우르며, 해외 참가자들을 위한 온라인 부문도 함께 운영된다. 국내외 음악 인재 발굴을 목표로 하는 만큼, 실제로 세종대 음악과 졸업생들이 제안한 국제 무대에 대한 수요가 기획에 반영됐다. 주최
청주대학교 무역학과가 운영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단(GTEP)이 최근 18기 수료식과 19기 발대식을 대학원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1년여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 기수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18기로 활동한 학생 38명은 지난 2024년 1월부터 올해 2월까지 기본 교육과 심화 교육, 중남미 지역 특화 교육,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실습, 마케팅 실습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수료증을 받았다. 이 중 무역학과 4학년 이재훈 학생은 Opic IH 취득, 국제무역사 자격 확보, 멕시코 한국 브랜드 엑스포 등 다수의 해외 박람회 참가 실적 등을 인정받아 산업통
국립부경대학교가 올해 새로 신설한 자유전공학부 학생들을 위한 첫 체육대회를 지난 5월 1일 교내 체육관에서 열었다. 이번 행사는 자유전공학부에 입학한 신입생들이 서로 교류하며 대학 생활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자유전공학부는 올해 처음 도입돼 896명의 학생이 무전공 상태로 입학했으며, 다양한 전공을 탐색한 뒤 진로를 결정하게 된다. 이에 따라 부경대는 학생들이 전공 탐색 과정에서 서로 협력하고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체육대회를 기획했다.이날 행사는 자유전공학부 주관으로 열렸으며, 약 200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축구, 농구, 피구 등 구기 종목뿐 아니라 미션달리기, 줄다리기, 퀴즈 등 다양한
광주광역시교육청해양수련원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도 학생 해양수련활동’을 본격 운영한다.‘학생 해양수련활동’은 전남 고흥군 도화면 광주학생해양수련원에서 바다 수온과 날씨를 고려해 4월부터 10월 중순까지 1박2일 또는 2박3일 일정으로 실시된다.올해는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과 ‘위기 상황에서의 자기 보호 능력 함양’을 교육 목표로 ▲해양 보팅 ▲생존 수영 ▲드로우백 인명구조법 등 특화된 해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첫 수련활동은 지난 4월 29일 첨단중학교 3학년 학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폐소생술(CPR)과 기초 안전교육 이수, 전문 수련지도사의 해양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광주
삼척교육문화관은 5월 10일부터 5월 16일까지 종합자료실에서 청소년의 건전한 스트레스 발산과 교육문화관에 대한 친근감 확대를 위하여 2025년 청소년의 달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달콤하게 캡슐 뽑기 △웰컴투 가상현실 △DIY 걱정인형 오르골 만들기 △오늘은 영화가 있는 날 △미디어 북큐레이션 전시 5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체험행사인 ‘DIY 걱정인형 오르골 만들기’는 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5월 10일 14시에 운영되며 모집은 5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늘은 영화가 있는 날’에는 청소년의 정서 함양과 다양한 삶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영화 '리틀포레스트', '동주'를
5‧18민주화운동 45주년을 맞아, 민주주의 선언문 쓰기부터 평화‧인권 퍼포먼스, 독서토론 등 오월 정신을 꽃피우는 민주시민교육이 전남 교실 곳곳에서 펼쳐진다.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5월 7일부터 23일까지 ‘아! 오월, 다시 만난 오월’을 주제로 5·18민주화운동 45주년 기념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주간은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학생들이 민주·평화·인권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학교현장에서 ‘민주주의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해 헌법 제1조와 5‧18민주화운동을 연결하는 주제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학생들은
성결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최근 국내 주요 영화·영상 관련 공모전에서 잇따라 선정되며 차세대 영상 창작자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영화영상학과 4학년 장서윤 학생은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이 주최한 제5회 청년다큐멘터리감독지원사업 ‘첫 단추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창의적 다큐멘터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장 학생은 <갱년기 소녀 투쟁기>를 통해 지원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으로 장 학생은 작품 제작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을 받게 되며, 완성된 다큐멘터리는 향후 상영 기회도 예정돼 있다.졸업생들의 성과도 이어졌다. 김도현(19학번) 씨와 홍승기(
조선대학교는 지난 4월 28일 중국 웨이팡공정직업대학교와 교육 및 연구 협력을 위한 포괄적 협약과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은 조선대 본관 청출어룸에서 열렸으며, 조선대 김춘성 총장과 김현우 대외협력처장, 웨이팡공정직업대학교의 뤼야오량 당위서기, 리우바오쥔 봉황예술대학 당지부 서기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학부 및 대학원생 교환, 공동 연구와 학술 세미나 개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매년 학생을 상호 파견하며 실질적인 교육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조선대학교는 이번 협약으로
호남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재학생들이 ‘2025 광주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 창·제작 지원사업’ 주니어 크리에이터 부문에 4개 팀이 선정돼 총 4천만 원의 제작 지원금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지역 기반의 콘텐츠 창작자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운영되며, 올해는 총 19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서류 및 발표 평가 등을 통해 최종 10개 팀이 선정됐다.호남대는 만화애니메이션학과에서 4개 팀이 지원해 모두 선정되는 결과를 기록했다. 선정된 각 팀은 팀당 1천만 원의 지원을 받아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장르는 웹툰 2편, 애니메이션 1편, 실감미디어콘텐츠 1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학과의 실습 중심 교육과 학생들의 창
국립창원대학교는 산업시스템공학과와 국제무역학과가 창원특례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 ‘2025년 물류특성화 대학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진해신항과 배후단지 개발에 따라 늘어나는 물류 전문인력 수요에 대응해,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물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립창원대는 이번 선정으로 1년간 총 1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경남형 스마트물류 특성화대학 사업단’을 운영하게 된다. 사업비는 경상남도 7천만 원, 창원특례시 3천만 원, 대학 자체 부담금 4천만 원으로 구성됐다. 사업단은 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특화 교육과정을 신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