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프로젝트형에 참여할 청년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청년 일경험 지원 프로그램이다. 강원대는 지난해 강원 지역에서 유일하게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청년들의 실무 역량 향상과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올해 사업에는 강원 지역 8개 기업과 7개 지역혁신기관이 참여한다. 광고·마케팅, 경영·사무 등 실전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지역 청년의 취업성과 제고와 정주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자로 선정된 청년들은 사전 직무교
세종대학교 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지난 11일 교내 집현관 311호에서 전문가 특강 ‘ESG, 그리고 기후변화 이야기’를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행정학과 교과목 ‘전자정부론’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최근 기업 경영의 핵심 지표로 주목받는 ESG를 학생들에게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강연은 카카오 CA 협의체 그룹 ESG의 박훈영 PL이 맡아 △ESG의 의미 △등장 배경 △국내외 기업의 ESG 실천 사례 △ESG의 미래 방향성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박훈영 PL은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의미하는 경영 요소로, 지구 환경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때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업들이 친환경 경영을 실천해야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의 AI 매칭 서비스 '원픽'이 기업과 구직자 대상 연봉 분석 데이터를 제공하는 '연봉 예측 서비스'를 신규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채용 공고의 연봉 정보는 구직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실제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정보로 꼽힌다. 원픽에 따르면 실제 연봉을 채용 공고 내에 표기한 경우 서류 합격률 2.1배, 최종합격률 2.3배 각각 오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은 한정된 직무 및 연차 정보만을 가지고 있어 시장 환경에 최적화된 연봉 정보를 제시하지 못했다.잡코리아 원픽은 직무와 연차 등 조건에 맞는 연봉 정보를 제시해 실제 채용 확률을 높이기 위해 연봉 예측 서비스
농심이 지난 21일(현지시간 기준), 세계적 관광 명소인 페루 마추픽추 인근에 농심 라면 체험공간 ‘신라면 분식’ 1호점을 오픈했다. 농심은 마추픽추를 방문하는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농심 라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페루 신라면 분식은 마추픽추로 향하는 필수 관문인 아구아스 칼리엔테스(Aguas Calientes)에 3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은 방문객이 직접 라면을 조리하고 시식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이다. 2층부터는 신라면의 역사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 농심의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하는 전시 공간으로 운영된다. 농심은 세계 주요 관광지에 ‘신라면 분식’을 운영해 신라면의 매운맛과 농심 브랜드를
JTI코리아가 상쾌한 맛의 캡슐로 트로피컬한 경험을 선사하는 신제품 ‘카멜 파라다이스 3mg 킹사이즈(이하 카멜 파라다이스 3mg)’를 내달 1일 출시한다.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카멜’은 고유의 부드러운 풍미와 독창적인 정체성으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아온 JTI의 대표 브랜드이다. 한국에는 2011년 출시됐다.이번에 출시되는 ‘카멜 파라다이스 3mg’는 기존 카멜 라인업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상큼함과 시원함이 가미된 트로피컬 캡슐과 고유의 티핑이 적용된 제품으로, 캡슐을 터뜨리면 카멜 본연의 맛과 어우러져 균형 잡힌 맛을 느낄 수 있다. 팩 디자인 역시 제품의 특징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강렬하면서도 경쾌한 다홍색과
서강대학교는 지난 22일 오후 2시 총장실에서 2024학년도 피인용 최우수논문 시상식을 열고 우수 연구성과를 낸 교수진을 시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종혁 총장을 비롯해 전성률 교학부총장, 송태경 대외부총장, 신관우 산학협력단장, 이규태 연구처장이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하며 연구 업적을 기렸다.피인용 최우수상은 서강대 소속으로 최근 3년간 피인용 100회 이상 또는 최근 5년간 150회 이상 인용된 SCIE 논문, 그리고 최근 5년간 80회 이상 또는 10년간 150회 이상 인용된 SSCI 논문을 대상으로 수여된다. 이는 서강대학교가 운영하는 '피인용 우수논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문적 영향력이 높은 연구를 격려하기 위
이솔초등학교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4월 18일부터 25일까지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실시했다. 학생들은 행사 참여를 통해 책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지면서 저작권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기회를 가졌다.전교생이 참여하는 행사는 그림책 원화 전시, 책과 도서관 주제의 북큐레이션, 연체자 해방의 날, 나만의 독서 뱃지 만들기로, 점심시간과 방과 후, 도서관 활용 수업을 통해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은 ‘나만의 독서 뱃지 만들기’활동에서 좋아하는 책 속의 등장인물과 재미있는 장면에 대해 생각해 보고, 각자의 개성을 담아 뱃지를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1,2학년은 동시 필사 책갈피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7일(현지 시각) 카자흐스탄과의 교육 교류 공식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번 방문은 다문화 학생의 글로벌 인재 성장을 위한 단순한 업무협약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기 위한 ‘학생 중심 교육 교류’로 의미를 더했다.임 교육감은 현지 시각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카자흐스탄의 교육 기관과 대학을 찾아 경기 다문화 교육정책과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의’ 성과를 제안하는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카자흐스탄 교육부와 아바이사범대의 원어민 교사 교류, 현지 학생의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는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온라인 학교 소개, 과학고등교육부, 대학과의 ‘글로벌 해외 인턴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2025 어린이날 가족 초청 안전체험교육' 행사를 지난 4월 26일에 개최했다.안전체험교육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스스로를 지키는 세종 어린이’를 주제로 유아(5세 이상)와 초등학생 가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주요 행사 내용은 ▲4D 안전 체험(교통, 지진) ▲화재 대피 및 소화기 사용법 ▲항공 및 선박 사고 체험 ▲풍수해 대비 체험 ▲신변안전 교육 등이다.또한, 행사는 어린이들을 위한 풍선장식 포토존, 오페라 음악회 및 버블쇼 공연과 체험형 장애물 에어바운스 놀이터 운영으로 안전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즐길거리도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지난 24일 온라인 연수를 갖고, ‘2025 초등 공동교육과정’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의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높이고, 현장 적용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공동교육과정 운영교사 약 150명이 참여했으며,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됐다.전남교육청은 올해 도내 94개 운영학교를 중심으로 ‘다-채움 공동교육과정’ 모델을 적용해 학교 단위의 다양하고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학교 여건에 맞는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 운영 방식(거점형·교류형·공유형·온라인형) ▲ 대상(학교 내·학교 간) ▲ 시기(집중형·분산형
경북교육청은 이주배경학생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문화교육 지원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경북 지역 내 이주배경학생 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특성과 필요에 맞춘 다양한 지원책과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언어 능력 향상과 문화 이해 증진, 심리 상담 등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학업 성취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5년에는 이주배경 학생 맞춤형 교육을 위해 총 26억 7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한국어 교육과
전라남도교육청은 25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유치원 신규교사 신나는 날’을 열고, 유치원 교사로 첫걸음을 내딛은 신규교사들을 응원하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유치원 신규교사 41명을 비롯해 맘컨설턴트, 신규교사가 배치된 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 도교육청 환영 메시지 시청 ▲ 교육감과의 대화 ▲ 신규교사 소개 ▲ 맘 터칭 컨설팅 등으로 이뤄졌다.특히, ‘교육감과의 신나는 토크’에서는 신규교사들의 고민을 직접 듣고 전남교육의 비전을 나눴다. 이어진 ‘맘 터칭 컨설팅’에서는 맘컨설턴트가 교육과정 운영과 행정업무 등에 대해 실질적인 조언과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아울러
경북교육청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구미시에서 열린 ‘2025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최종 선발전’에서 금오고등학교 3학년 박시훈 선수가 포환던지기 종목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고 28일 밝혔다. 박시훈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18m 03의 기록을 세우며, 일반부와 고등부를 통틀어 2위를 차지, 최상위권 수준의 실력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이번 선발을 통해 박 선수는 국제무대 경험을 쌓고 경쟁력을 더욱 키워나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박시훈 선수가 학창 시절을 보내고 있는 구미시에서 개최된 만큼, 지역사회와 교육계에 더욱 뜻깊은 의미를 안겨주었다. 박시훈 선수는 평소 체계적인 훈련과 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