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9일 광주 생산공장 인근 영산강에서 하천 정화와 공장 내 나무심기 등 수자원 보호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물은 지역사회의 핵심 자원이자, 맥주 생산에 필수적인 원료이다. 오비맥주는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수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청주, 광주, 이천 3개 생산공장 인근 하천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9일 영산강 일대 하천 정화 활동은 민·관·공이 함께한 합동 행사로 열렸다. 오비맥주 박재연 광주공장장 등 임직원 30여 명과 광주 북구 환경생태국 기후환경과 및 한국환경보전원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해 하천 인근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하이브 J-팝 보이그룹 aoen(아오엔)이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INSTANT CRUSH'(일본어 제목 '秒で落ちた'/뵤데 오치타)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지난 9일 선공개했다.'INSTANT CRUSH'는 한순간 사랑에 빠진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 일곱 멤버의 개성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이 곡은 일본 그룹 Number_i, BE:FIRST 등과 협업한 몬조(MONJOE)가 프로듀싱을 맡았고, 엔하이픈·르세라핌 등의 앨범에 참여한 바 있는 Canchild와 싱어송라이터 noa(乃紫)가 작사에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뮤직비디오는 역 플랫폼과 교차로, 도로 등 도심 한복판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주변은 시간이
대우건설은 건설근로자의 고용 환경을 개선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건설근로자공제회와 '현장 근로자 전자카드 정보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서울 중구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건설 현장의 인력 관리를 디지털화하고 투명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는 근로자가 현장 출입 시 단말기에 카드를 태그하면 근무 내역이 공제회 시스템으로 실시간 전송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근태 관리가 자동화될 뿐만 아니라 퇴직공제금의 투명한 관리가 가능해져 근로자의 실질적인 권익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대우건설은 그동안 자체적인 전자 출입 시스템을 운
◇ 승진▲생활경제부 부국장 이연춘 ▲편집국 금융부동산부 차장대우 정등용 ▲편집국 산업부 차장대우 오소영
신인 보이그룹 DAILY:DIRECTION(데일리:디렉션, D:D)이 유니크한 연출이 담긴 뮤직비디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데일리:디렉션은 지난 9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싱글 1집 ‘FIRST:DELIVERY’(퍼스트:딜리버리)의 수록곡 ‘SELF’(셀프) 뮤직비디오를 게재해 글로벌 팬들의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데일리:디렉션은 서로 다투는 모습, 공허한 표정 등 위태로운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일리:디렉션이 서로를 의심하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마저 흔들리는 순간 가장 두려운 괴물이 등장한다. 이들은 괴물을 피해 도망치기도 하고, 맞서 싸우기도 하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어갔다.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걸그룹 케플러(Kep1er)가 꽉 찬 컴백 콘텐츠로 팬들의 마음을 무장해제하러 나선다. 소속사 클렙은 10일 공식 SNS에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케플러(Kep1er)가 오는 31일 발표하는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크랙 코드)’에 대한 호기심을 고조시켰다.공개된 스케줄러에는 마치 은밀하게 소장한 듯한 빈티지한 페이퍼 위에 다채로운 콘텐츠들이 담겨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WATCH ME BITE BACK’부터 ‘RUN BEFORE I CATCH YA’, ‘KEEP IT LOW’까지 의미를 알 수 없는 문장들 속 비밀스러운 목표물이 정교하게 연결돼 있어 특정 암호로 은밀하게 정조준한 듯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수 문장과 그림들이 담긴 카드부
동아오츠카는 FC 안양과 공식 후원 협약을 2026시즌까지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동아오츠카는 선수단 및 구단 관계자에게 포카리스웨트와 생수 ‘마신다’ 등 주요 제품을 제공하며, FC안양은 경기장 내 광고와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브랜드 노출을 지원한다.양사는 지역사회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간다. 지난해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FC안양 선수단과 대학생 마케터, 구단 사무국 관계자, 동아오츠카 임직원은 안양천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환경 보호에 힘썼다.동아오츠카 관계자는 “FC안양과의 파트너십은 스포츠 현장에서의 건강한 수분 공급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
그룹 앳하트(AtHeart)가 자기 확신을 발판 삼은 '나비효과'로 글로벌 음악 시장을 정조준한다.소속사 측은 10일 “앳하트가 지난 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티저는 하트 모양의 실루엣이 주요 오브제로 등장하는 수미상관 구조로 제작돼 보는 재미를 더했다. 흑백 톤으로 구성된 감각적인 영상미가 압권으로, 앳하트는 고풍스러운 공간미가 돋보이는 공연장을 여유롭게 거닐었다.특히 앳하트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몽환적인 멜로디가 처음 베일을 벗어 신비로움을 더한 가운데, 영상은 멤버 서현의 한쪽 눈에 하트 형상의 빛이 비치는 것으로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지부장 이선영)는 이레에스아이㈜(대표 박명수)로부터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27일 이레에스아이 사옥에서 이선영 지부장과 박명수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후원금은 이레에스아이의 창립기념일 행사를 맞아 뜻깊게 마련되었으며, 서울 강북구와 도봉구 일대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이레에스아이가 굿네이버스와 인연을 맺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온 지 10년이 되는 해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에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
그룹 엔하이픈 정원이 일본 톱 가수 겸 배우인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사한다.10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정원은 일본 영화 ‘정직부동산(正直不動産, 쇼지키후도우산)’의 OST ‘声 (feat. JUNGWON of ENHYPEN)’(코에, 이하 声)에 참여했다.정원과 야마시타 토모히사 두 사람의 목소리와 따뜻한 선율이 관객들의 심금을 울릴 것으로 기대된다.10일 영화 예고편을 통해 ‘声’의 음원 일부가 공개됐는데, 이 곡의 감성적인 멜로디가 작품 전반부의 코믹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등장인물의 감정선에 깊이를 더한다. 특히 정원의 섬세하면서도 부드러운 음색이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다.정원은 빌리프랩을
가수 최예나(YENA)가 개성 넘치는 콘셉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소속사 측은 10일 “최예나가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은 의문의 가전제품 속에서 등장한 레드 하이힐을 신은 최예나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이어 올 레드 의상을 입은 그의 전신 실루엣이 강렬하게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곧 하이힐에 폭탄을 연상시키는 장치가 부착된 듯한 장면과 함께 건물이 파괴되는 연출이 이어졌고, 막대사탕을 물고 여유롭게 걸어가는 모습으로 ‘러블리한 빌런’의 매력을
신인 보이밴드 AxMxP(에이엠피)가 페스티벌 라인업에 연달아 이름을 올리며 활약을 예고했다.AxMxP는 오는 4월 25~26일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에 이어, 9월 5~6일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출연을 확정했다.이들은 앞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라인업에도 일찍이 이름을 올렸던 만큼, 다가오는 봄부터 가을까지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연이어 출격하며 ‘페스티벌계 신흥 강자’ 타이틀을 굳힐 전망이다.지난해 9월 정규 1집 ‘AxMxP’로 데뷔한 신예 밴드 AxMxP는 다채로운 음악색과 패기 넘치는 무대를 바탕으로 각종 페스티벌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쳐왔다. 데뷔 전부터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도심 광화문 한복판에 러시아 낭만주의 거장 '차이콥스키의 선율'이 울려 퍼진다. (사)더불어배움과 광화문음악회운영위원회가 주최하는 제67회 광화문 음악회가 오는 19일(목) 오후 6시 30분, 서울 종로구 기독교대한감리회 종교교회(담임목사 전창희) 2층 나원용홀에서 열린다.‘봄빛에 물든 건반’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이용규의 독주 무대로 꾸며져 광화문의 밤을 '차이콥스키의 봄'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용규는 이탈리아 비오티 발세시아 국제 콩쿠르 최연소 1위,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 그랑프리, 독일 슈베르트 국제 콩쿠르 1위 등 화려한 이력으로 국제 무대에서 탄탄한 실력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