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1일, 시니어 전문 방송 프로그램인 시니어라이프ON에 출연한 시니어 토탈 케어 플랫폼 ‘다봄(대표 한성욱)’ 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질적인 돌봄 서비스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의 재방송 일정은 7월 27일 오후 6시 10분 재방영 된다.‘다봄’은 고령사회에 맞춰 노인 돌봄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일상 속 다양한 케어 서비스를 통해 팔용동을 포함한 지역 내 시니어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왔다. 방송에서는 다봄이 수원 팔용동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수주간보호센터(팔용동주간보호센터) 사례를 중심으로, 노인성 질환 예방과 일상생활 회복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맞춤형 돌봄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는 공연예술 축제 통합 브랜드 ‘아르코 썸 페스타(ARKO SUM FESTA, 이하 아르코썸페스타)’ 2차 라인업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 무대가 개막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2차 라인업에는 모든 세대를 관객으로 아우르며, 국내·외 예술 교류를 확대하는 5개의 공연예술축제로 진행해 더욱 관심을 모은다. 5개 축제로는 ▲‘청소년을 위한 공연예술축제’, ▲‘늘푸른연극제’,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 밀양’, ▲‘품앗이공연예술축제’,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 ’으로 진행된다.오는 7월 29일(화)부터 8월 5일(화)까지 아르코꿈밭극장에서 열리는 ‘청소년을 위한 공연예술축제’는 국내 대
욕실 전문기업 노비타가 올해 상반기 전반적인 소비 위축과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놀라운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시장 리더십을 입증했다. 노비타는 자동 살균으로 위생을 강조하여 살균비데 시장을 주도하고, 슬림해진 디자인을 더한 슬림비데를 중심으로 디자인 혁신까지 이뤄냈다. 노비타는 2025년 5월까지 비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4%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K-비데’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노비타는 위생 가전에 특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UV 노즐 살균, 3단계 전해수 살균 등 핵심 기능을 고도화했으며, 이를 통해 시장의 중심을 선점하게 됐다. 특히 노비타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코스알엑스(COSRX)가 레페리(LEFERI) 주관으로 운영되는 ‘KYEA 셀렉트스토어’에 공식 입점했다. 이와 함께 유튜브 기반 빅데이터 분석 결과, 크리에이터들이 실제 사용 후 자발적으로 추천한 상위 1% 제품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이번 어워즈 선정을 기념해 스타필드 코엑스몰, 수원, 하남, 커넥트 현대 청주 등 총 4개 지점에서 셀렉트스토어가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특히 한 곳에 집중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여러 지점을 동시에 운영하는 방식은 이번이 처음으로 K-뷰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한다.KYEA 셀렉트스토어는 2024년 11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약 6개월 동안 유튜브 콘텐츠 데이터를 기반으로 뷰티 카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2일 정부 인공지능(AI) 정책에 발맞춰 철도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 갈 전담 조직인 ‘AI가속화추진단TF’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AI가속화추진단은 정정래 코레일 부사장을 단장으로 총괄, 기획, 안전 등 모두 7개의 실행 분과로 운영되며, 각 분야별 AI 기반 업무혁신과 서비스 고도화에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AI가속화추진단은 열차 운행, 고객 서비스, 시설 유지보수, 안전관리 등 경영 전반에 AI 접목 가능성을 검토하고, ▲사업의 발굴 및 확산 ▲정부 AI 과제 대응 ▲산·학·연 네트워크 구축 등을 담당한다. 또한, 이날 열린 킥오프(Kick-Off) 회의에서 전사적 운영 방향을 발표하고 ▲AI 적용 후
종합여행사 웹투어는 오는 광복절(8월 15일, 금요일)부터 시작되는 3일간의 황금연휴를 맞아 항공권, 호텔, 렌터카가 포함된 제주도 2박 3일 자유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패키지는 여름휴가 성수기와 겹치는 황금연휴에 인기 항공사 주요 시간대 좌석을 확보해 여행객의 편의를 극대화한 것이 강점이다.여행 일정은 8월 15일(금) 김포출발 오전 항공편, 8월 17일(일) 제주출발 오후 항공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등 주요 항공사 마감된 시간대 좌석을 선점하여 편리한 이동을 보장한다.호텔은 고객의 취향과 예산에 따라 △서귀포 SJ호텔 △다인리조트 △제주 롯데호텔 △서귀포 KAL호텔
소방청은 화학사고 현장의 실질적 대응역량을 평가하는 ‘제6회 화학사고 대응능력 1급 실기시험’을 지난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중앙소방학교에서 실시하고, 최종 21명의 1급 자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기시험에는 전국 소방공무원 93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21명이 합격해 22.6%의 합격률을 보였다. 이는 현장 실무 중심의 고난도 평가가 반영된 결과로, 소방청은 단순 자격 부여가 아닌 실질적 대응역량 검증을 목표로 시험을 운영하고 있다. ‘화학사고 대응능력 자격시험’은 2018년 경기도 고양시 저유소 화재를 계기로 도입된 제도다.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화학물질 누출·폭발 사고에 대응할 전문 인력을 체계적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실종된 시민 A씨(80대 중반)을 찾기 위한 가용 소방력을 총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A씨는 지난 17일 오후 광주 북구 신안교 인근 하천에서 급류에 휩쓸리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인근 주민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과 경찰은 즉시 현장에 출동해 수색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22일 소방헬기, 드론, 구조보트 등 장비 26대와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등 188명의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집중수색을 벌이고 있다. 경찰 100여명도 함께 수색에 나섰다. 수색 반경은 사고 발생 지점인 신안교 일대에서 승촌보 구간까지로 확대됐
옥천군은 22일 국회를 방문해 2026년도 정부예산에 지역 주요 현안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군은 올해 역시 생활밀착형 민생사업 중심의 국비 확보를 목표로 중앙부처 및 국회와의 협력 체계 강화에 집중하고자 한다.지난해 옥천군은 2,010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하며 2년 연속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해 군정 사상 최초로 ‘정부예산 2,000억 원 시대’를 열었다.이번 방문은 정부예산 국회 심의를 앞두고 옥천군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시급성을 직접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위한 전략적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황 군수는 국회 이광희 의원실과 박덕흠 의원실을 방문해 총 14건의 주요
당진시에 기록적인 폭우가 2년 연속으로 발생하며, 시민들의 일상 전반에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 농경지, 도로, 하천 등을 포함해 생활 공간인 주택까지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극심한 상황이다.시는 평소 집중호우에 대비해 당진천에 차수벽을 설치하고, 양수기와 차수 매트를 구입해 반복적인 훈련을 실시하는 등 대응 체계를 구축해 왔다. 실제 폭우 발생 시에는 해당 장비를 즉각 활용해 피해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시간당 100mm 내외의 폭우가 쏟아지는 이상 기후 상황에서는 기존 대응 체계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이에 시는 도시침수 예방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에 따르면, 최근 발생한 읍내동 일원의 도시침수 피해와
제주시는 2025년 상반기 공공사업 계약심사를 통해 총 10억 5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제주시는 올해 상반기 공사와 용역 등 총 390건·556억 규모의 사업을 대상으로 계약심사를 했으며, 그 결과 공사 분야에서 9억 8천만 원, 용역 등의 분야에서 7천만 원의 예산을 아꼈다. 계약심사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 등의 입찰 계약 전 사업금액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다. 제주시는 ‘계약심사 업무처리 지침’ 개정에 따라 2024년 1월부터 본격 시행 중이다. 심사 항목은 원가계산 작성 방식, 설계서 간 불일치 여부, 표준품셈 등 대가 산정기준의 적정 적용 여부 등으로, 이를 통해 설계 단계부터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오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을 직접 찾아 피해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다.피해 주민을 위로하고 신속한 복구를 독려하기 위해서라고 강 대변인이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먼저 산청읍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통합지원본부를 찾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부군수로부터 피해 및 복구 상황을 보고 받은 후 구호 지원 등을 점검했다. 이 대통령은 "무사히 돌아오길 기다리는 가족들을 위해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주민들이 빗속에서 급히 대피하느라 신발과 속옷 등 물품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국민 눈높이에서 실질적인 피
현대자동차그룹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에너지장관회의’와 ‘청정에너지 및 미션이노베이션장관회의’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차그룹은 22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오는 8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5차 APEC 에너지장관회의, 제16차 청정에너지장관회의 및 제10차 미션이노베이션장관회의 차량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과 이호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등이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은 공식 차량으로 ▲디 올 뉴 넥쏘 34대 ▲G80 전동화 모델 12대 ▲EV9 14대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3대 등 탄소 배출이 없는 총 63대의 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