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베이커리 & 카페 르물랑(Le Moulin)은 오는 3월 31일까지 밸런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에디션을 선보인다. 밸런타인데이 & 화이트데이 에디션은 로맨틱한 비주얼과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총 4가지 종류의 시즌 한정 에디션으로, 사랑하는 연인에게 달콤한 선물로 마음을 전하며 특별한 순간을 더욱 의미 있게 기념할 수 있다. 총 2가지 다른 매력을 지닌 밸런타인데이 에디션은 오는 2월 28일까지 선보인다. 루비빛을 띠는 레드 컬러의 미러 글레이즈로 완성한 밸런타인 러브 케이크는 가나슈 다크초콜릿 무스에 체리 콤포트와 키르슈 시럽에 적신 초콜릿 시트를 더해 깊고 진한 풍미를 담아냈으며,
배우 강나언이 만화를 찢고 나온 배우로 변신한다. 소속사 측은 4일 “강나언이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에 주다홍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얼떨결에 탁무이(김현진 분)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박수영 분)과 스토킹으로 인한 아픔을 숨긴 톱스타 탁무이의 상호 덕질 로맨스다. 2017 네이버웹툰 청춘 로맨스 공모전 대상 수상작으로 영어, 일본어 등으로 연재되며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3.9억 뷰, 별점 9.98점을 기록한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해 관심을 모은다. 강나언이 맡은 주다홍은 남다른 스타성을 가진 배우이자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인해 팬, 안티도 많지만 어린 시절부터 촬영장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정선식)는 4일 이동노동자 성남쉼터를 찾아 한파안전수칙을 전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경기동부 지역에서 한파가 지속되고 있어 배달라이더와 택배업 종사자 등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마련됐다. 경기동부지사는 지난여름에도 이동노동자 쉼터를 찾아 시원한 물을 전달하고 온열질환 캠페인을 실시하며 계절적 요인에 대비한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동부지사는 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담은 OPS(One Page Sheet)를 배포했다. 또한 이동노동자들이 현장에서 빠르게 손을 녹일 수 있도록 핫팩을 한랭질환 예방
‘스프링 피버’ 차서원의 적재적소 스타일링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차서원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엘리트 변호사 최이준 역을 맡아, 극을 풍성하게 채우며 활약 중이다. 특히 차서원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스타일링으로 보는 재미도 선사하고 있다. 차분한 컬러의 수트는 변호사라는 직업에 신뢰를 더할 뿐만 아니라 냉정한 카리스마까지 전한다. 여기에 안경으로 지적인 분위기와 함께 댄디한 비주얼을 완성한다. 그러다가도 사석에서는 셔츠로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편안한 티셔츠와 가디건을 매치한 홈웨어 스타일링은 그의 겉바속촉 매력을 한층 배가 시킨다. 이처럼 차서원은 연기는 물론, 적재
배우 임재혁이 영화 ‘겨울의 빛’ 개봉과 동시에 소속사 전속계약 소식으로 2026년 행보를 기대케 하고 있다. 4일 루트비컴퍼니 측은 임재혁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임재혁과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 자신만의 색과 매력을 지닌 배우인 만큼 다양한 장르와 작품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임재혁은 영화 ‘빅슬립’, ‘세계의 주인’, ‘겨울의 빛’ 등 다양한 색채의 독립영화 속에서 현실에 발붙인 청소년 캐릭터를 섬세하게 연기하며 얼굴을 알리고 있는 신예 배우다. 특히 4일 개봉하는 영화 ‘겨울의 빛’은 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
LG전자가 북미 공조 전시회와 유럽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등 글로벌 B2B 전시회에 잇따라 참가해 차별화된 제품과 솔루션을 고객에게 선보이며 B2B 사업 확대를 통한 질적 성장을 가속화한다. LG전자는 현지시간 4일까지 진행된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EXPO(The International 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 2026’에 참가, 북미 지역에 특화된 ‘유니터리(Unitary) 시스템’부터 최근 급부상 중인 AI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까지 고효율 주거용·상업용·산업용 HVAC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LG전자는 핵심 공조 부품 기술력인 ‘코어테크’도 함께 전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규 부품 라인업은 구조
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는 2026년 철도건설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안전 강화 및 청렴한 입찰문화 확산을 위해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를 4일 공단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반, 건축 분야의 시공 및 엔지니어링 협력사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스마트 안전관리 확대, 건설사업관리 분야 안전 인력 추가 배치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기술형 입찰, 엔지니어링 종합심사낙찰제 심의추진 계획, 엔지니어링 종합심사낙찰제 통합관리시스템 신규 도입 등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청렴하고 공정한 입찰문화 조성 의지를 협력사에 전달하고
지난해 말 교육부 인가 절차를 끝낸 LG AI대학원이 오는 3월 정식 개학을 준비하고 있다. LG는 지난 3일 서울 마곡 K스퀘어에 위치한 LG AI대학원에서 사내 과정으로 학위 과정을 끝낸 2명의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 AI대학원이 교육부 공식 인가 석·박사 학위 수여 기관으로 전환되기 전 진행하는 마지막 학위수여식이다.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은 이날 “현업과 학업을 병행하며 AI 역량을 갖춘 변화의 주역으로 거듭난 졸업생 여러분의 열정에 깊은 존경과 축하를 보내며, 이제 각자의 현장에서 끊임없는 학습과 실행으로 LG의 미래를 이끌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졸업생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 기반의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코레일 MaaS(Mobility as a Service)’의 지난해 이용 건수가 1708만 건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코레일 MaaS’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서 승차권 예매뿐 아니라 열차 위치, 주차정산, 렌터카 등 교통과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지난해 가장 많이 이용한 서비스는 ‘열차위치’로 1607만건의 이용 건수를 기록했다. 운행 중인 열차의 현재 위치와 예상 도착 시간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내가 타려는 열차가 언제 오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철도역 주차장의 주차 요금을 미리 결제하고 혼잡도도 확인할 수 있는 ‘주차정산
교보증권은 기존 상암DMC지점 명칭을 ‘강서금융센터’로 변경하고 확장 이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강서금융센터는 마곡지구의 입지적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발산역 인근 ‘강서구 마곡동로 56 건와빌딩 11층’에 위치했다. 새롭게 문을 연 강서금융센터는 대규모 R&D 단지가 밀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고객이 보다 편안하고 집중도 높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독립적이고 쾌적한 공간을 조성했다. 첨단 산업 종사자와 인근 거주 고객 등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점 이전을 기념해 오는 10일 15시, 강서금융센터에서 교보증권 박병창 이사가 ‘2026년 자본시장의 흐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역귀성 열차 최대 50% 할인 등 설 연휴 ‘특별 할인상품‘을 오는 6일부터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 열차는 설 특별수송기간(2월 13일~18일) 중 당일(17일)을 제외한 5일간 운행하는 열차 가운데 좌석에 여유가 있는 열차 1303대다. 먼저 KTX와 일반열차(새마을·무궁화호 등)의 빈좌석 운임을 최소 3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가족 승객 등 4명이 함께 편도 9만9000원에 KTX를 이용할 수 있는 ‘넷이서 9만9000원’ 세트도 판매한다. 중앙선·강릉선·중부내륙선·동해선 KTX-이음은 4명 1세트가 편도 4만9000원이다. 할인 상품은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코레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새마을금고재단)은 소외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MG 따뜻한 한끼 쌀 나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기부로 마련된 사회공헌사업이다. ‘새마을금고의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데 의미가 있다. 새마을금고재단은 현재 쌀 나눔 지원사업 수혜 기관을 선정하고 있으며, 2026년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 동안 선정된 수혜 기관에 총 1700포 상당의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쌀은 농촌 쌀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농가에서 생산됐다. 소외계층 지원과 농촌 상생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신수환)는 4일 송파구 일대 그린종합건설 위례택지개발지구 단독주택(다가구) 신축사업 현장 등 중·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3대 기초 안전수칙 준수 및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대 기초 안전수칙 준수 집중계도 기간 내 강조되고 있는 안전모, 안전대, 안전벨트 중심으로 현장관계자 및 노동자에게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안점을 두고 실시했으며, 현장 내 안전난간대 등 안전 시설물 설치 여부를 살폈다. 또한 최근 지속적인 한파로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따뜻한 옷, 따뜻한 쉼터, 따뜻한 물, 작업시간대 조정, 119 신고) 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