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개인의 매수세에 강보합으로 출발했다. 삼성전자는 정규장 중 사상 처음으로 30만원을 넘어섰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3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68포인트(0.28%) 상승한 7837.27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57.53포인트(0.74%) 오른 7873.12에 개장 후 소폭 하락하고 있다.개인과 기관은 각각 6399억원, 426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외국인은 6946억원 매도 중이다.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0.83%), SK하이닉스(-0.36%), 현대차(-1.73%) 등 하락했다. LG에너지솔루션(3.37%), 삼성전기(4.49%), 두산에너빌리티(4.98%), 삼성생명(0.63%)은 상승 하고 있다.전날 프리마켓에
HR테크 플랫폼 웍스피어가 기업 인사 담당자를 위한 공식 콘텐츠 채널 ‘웍스피어 HR 블로그’를 개설하고 AI 시대 채용·인사 분야 인사이트 공유 강화에 나섰다.웍스피어는 최근 AI 자동화 기술 확산으로 채용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실무 중심 HR 콘텐츠 수요가 늘고 있다고 보고 전문 채널 운영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새롭게 선보인 웍스피어 HR 블로그는 회사가 축적해온 업계 데이터와 현업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콘텐츠는 ▲인사이트 ▲성공사례 ▲리포트 ▲이벤트 등 4개 카테고리로 운영된다.특히 AI 에이전트, 채용 자동화, HR 트렌드 등 인사 실무자가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분석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룬다. 최
던킨이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산리오와 협업한 ‘경량 우양산’ 굿즈 2종을 출시하고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이번 굿즈는 산리오캐릭터즈 인기 캐릭터인 ‘폼폼푸린’과 ‘시나모롤’을 적용한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밝은 색감과 캐릭터 요소를 패턴과 손잡이 등에 반영해 캐릭터 특유의 감성을 강조했다.제품은 자외선 차단과 생활 방수 기능을 함께 갖춰 우산과 양산으로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230g 무게의 경량 설계와 3단 접이식 구조를 적용해 휴대성도 높였다.사전예약은 오는 28일까지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다. 예약 고객은 29일부터 31일까지 신청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오프라인 매장 판매도 함께
한솥도시락이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1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한솥도시락은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에서 소비자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한 결과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은 신뢰도와 호감도, 인지도 등 소비자 설문조사 항목과 브랜드 경영, 소비자 경영 등 전문가 평가를 기반으로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한솥도시락은 지속가능 경영 활동과 사회공헌 실천을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회사는 1993년 창업 이후 ‘양심·배려·정직’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친환경 활동과 지역사회 지원 사업을 확대해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DUOLAC)’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을 전속 모델로 영입하고 새로운 광고 캠페인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은 듀오락이 지속해서 전개해 온 R&D 중심의 프리미엄 브랜드 정체성을 확장하고, 핵심 기술력인 ‘유산균의 장내 생존력’을 시장에 효과적으로 각인시키기 위함이다.듀오락은 강지영 아나운서가 보유한 프로페셔널한 이미지와 정밀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듀오락의 아이덴티티와 결합해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낼 것으로 판단했다. 신뢰감 있는 목소리를 통해, 단순히 균의 숫자에만 매몰되어 있는 기존 유산균 소비 트렌드를 짚어보고 실제 장내 도달률이 왜 중요한지를 소비자들에게 직
디토닉이 국방 분야 AI 데이터 플랫폼 사업 확대에 나섰다.디토닉은 지난 21일 경기 용인 육군 제55보병사단에서 열린 국방부 주관 ‘2026 첨단국방 피치데이’에서 AI 기반 전장 상황 인식·의사결정 지원 기술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첨단국방 피치데이는 민간 기술의 군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국방부 교류 행사다. 디토닉은 AI 분야 발표 기업으로 선정돼 육·해·공군 관계자와 첨단국방 장교 등 200여 명 앞에서 기술을 시연했다.디토닉은 지난해 LIG D&A와 AI 데이터 플랫폼 구축 계약을 체결하고 전장 데이터 실시간 융합과 유·무인 복합체계(MUM-T) 기반 전술 협업, AI 기반 위협 판단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해왔다.이번 행사에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국민의힘)가 반도체 비전 선포식과 대규모 출정식을 잇달아 열며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는 반도체를 지킬 사람과 지키지 못할 사람의 대결”이라고 규정하며 "용인을 대한민국 반도체 중심도시로 완성하겠다"는 구상을 전면에 내세웠다.이 후보는 21일 오전 처인구 등기소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 인사를 진행하며 공식 선거운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현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지지자와 선거 운동원들이 집결해 유세전을 펼쳤고 출근 차량과 시민들의 손인사가 이어지며 선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이 후보는 시민들에게 “지난 4년 동안 용인 대도약의 기반을 만들었다”며 “앞으로의
에코디엠랩이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쿼드쎄라 펜타’를 출시했다.‘쿼드쎄라 펜타’는 기존 쿼드쎄라 라인업을 기반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홈케어 제품이다. 회사는 이번 신제품에 1MHz·3MHz·10MHz·19MHz·25MHz로 구성된 ‘티타늄 5중 교차 초음파’ 설계를 적용했다고 22일 밝혔다.에코디엠랩은 제품의 물리적 출력 특성과 관련해 KTL 국가공인 시험기관의 초음파 출력 성적서와 하이드로폰 측정 자료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자료는 품질 관리와 성능 검증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신제품은 △Q모드 △진정모드 △광채모드 △보습모드 등 총 4가지 모드로 구성됐다.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편의 기능도 적용
반클리프 아펠이 더현대 서울에서 오뜨 퍼퓨머리 팝업을 운영한다.반클리프 아펠은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1층에서 오뜨 퍼퓨머리 팝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메종의 철학과 헤리티지를 향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형 공간이다.반클리프 아펠은 자연을 브랜드의 주요 영감 원천으로 삼고 있다. 이번 팝업 역시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전개 중인 프래그런스 컬렉션을 중심으로 꾸며졌다. 메종은 하이 주얼리 원석을 고르듯 엄선한 원료를 사용해 향수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행사 공간에서는 오뜨 퍼퓨머리 전 컬렉션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고객 등록 시 2ml 바이얼
청호나이스가 상업 공간용 대용량 제빙기 ‘아이스 스톰 55’를 출시했다.청호나이스는 식당과 카페 등 얼음 사용량이 많은 업소 환경에 맞춘 신규 제빙기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제품은 하루 최대 55kg의 얼음을 생산할 수 있으며, 최대 27kg까지 저장 가능하다.‘아이스 스톰 55’는 노즐 분사 방식을 적용해 큐브형 얼음을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깨끗한 물을 분사해 단단하고 투명한 얼음을 생성하도록 설계했다. 음료 제조 비중이 높은 카페와 외식 매장에서 일정한 품질의 얼음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얼음 저장 기능도 강화했다. 저장량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얼음을 생성하는 ‘스마트 얼음
유니센터가 호주약대 및 AI 인공지능 등 글로벌 유망 전공 진학 수요를 겨냥해, 한국에서 호주대학교 1학년 과정을 이수한 뒤 2학년으로 편입하는 ‘유니센터 국제전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니센터는 매년 약 130여 명의 학생이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호주유학 전문 교육기관이다.최근 호주 유학 시장에서는 AI 인공지능 및 호주약대 진학에 대한 입학 문의가 기록되고 있다. 졸업 후 취업률과 연봉, 영주권 취득 가능성 등을 고려하는 학생들이 늘어남에 따라 관련 전공이 선택지로 작용하고 있다.AI 인공지능 분야는 데이터 사이언스, 머신러닝, 소프트웨어, IT 계열 전공은 글로벌 산업계의 인력 수요가 발생하고 있으며, 졸업
하림이 풍미와 식감을 강화한 신제품 ‘칼집 닭가슴살’ 6종을 출시했다.하림은 국내산 닭가슴살에 칼집 공법을 적용한 소스형 닭가슴살 제품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제품은 철판볶음맛, 간장찜닭맛, 사천짜장맛, 고추짬뽕맛, 마라탕맛, 깐풍기맛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이번 제품은 재료에 칼집을 내 풍미를 높이는 조리 방식에서 착안했다. 닭가슴살 표면에 깊은 칼집을 넣어 소스가 속까지 스며들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이 겉면 위주로 양념이 입혀졌다면, 이번 제품은 마지막 한입까지 맛이 유지되도록 한 점에 초점을 맞췄다.하림은 칼집 공법 적용 이후 12시간 냉장 숙성 과정을 거쳐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파리바게뜨의 여름 신제품 ‘베리밤 팥빙수’ 판매량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파리바게뜨는 올해 출시한 ‘베리밤 팥빙수’의 5월 판매량이 전월 같은 기간 대비 40% 늘었다고 2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전체 빙수 제품 판매량도 지난해보다 약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기온 상승으로 여름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빙수 수요가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지난 4월 선보인 ‘베리밤 팥빙수’는 출시 이후 한 달여 만에 판매 증가세를 이어가며 시즌 대표 메뉴로 자리 잡고 있다.‘베리밤 팥빙수’는 딸기를 활용한 ‘베리밤(Berry Bomb)’ 라인의 첫 빙수 제품이다. 우유 얼음 위에 딸기와 통단팥을 올려 상큼함과 달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