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가 신규 프레임 7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신규 프레임 7종은 ‘바슈랑’, ‘바슈랑 TD’, ‘플래티’, ‘쿠샹’, ‘루센트’, 큐브’, ‘베르크’ 등이다.바슈랑은 생활 방수·방오 기능을 갖춘 유럽산 브롱스 원단을 사용했다. 옵션으로 사이드 패널을 추가할 수 있다. 조명과 충전 단자가 내장됐고, 15cm의 다릿발을 적용해 로봇청소기도 사용할 수 있다.플래티는 이탈리아 피사 지역의 가죽을 사용해 질감을 살렸다. 쿠샹과 베르크는 헤드보드에 오리털 충전재를 적용해 기대어 앉았을 때 쿠션감을 느낄 수 있으며, 두 제품 모두 높은 다릿발을 적용했다.큐브는 실리콘 PU 원단을 사용해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한
배우 이기택이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소속사 측은 “이기택이 첫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드라마와 영화 출연을 잇달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기택은 지난 9월 27일 일본 도쿄 닛케이홀에서 총 2회에 걸쳐 'LEE KI TAEK JAPAN Meet&Greet <The First Season>'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기택은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연기 활동에도 박차를 가한다.그는 오는 11월 19일 방송되는 KBS 드라마스페셜 2026 '사운드:트랙'의 두 번째 작품 '연극이 끝난 후'에서 경찰관 출신 방송작가 구준영 역을 맡아 어린이 프로그램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2027년 방영 예정인 tvN 새
노랑푸드가 운영하는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신메뉴 ‘고추장 레드 크런치’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고추장 레드 크런치’는 지난 7월 선보인 ‘대파 간장 치킨’에 이은 두 번째 ‘장’ 시리즈다. 고추장의 매콤함에 크런치한 식감을 더했다.노랑통닭은 정식 출시에 앞서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서 ‘고추장 레드 크런치’를 테스트 판매했다.‘고추장 레드 크런치’는 뼈와 순살, 다리·날개·봉 인기 부위로 구성한 콤보까지 총 3가지로 판매한다. 후라이드와 신메뉴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반반 메뉴도 함께 마련했다.노랑통닭 관계자는 “고추장 레드 크런치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고추장의 매력을 살
빙그레가 ‘SIAL Paris(파리 국제식품박람회) 2026’에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빙그레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SIAL Paris 2026’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바나나맛우유를 비롯한 주요 브랜드와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바나나맛우유’를 유럽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현재 유럽에서 판매 중인 ‘식물성 메로나’와 ‘식물성 붕어싸만코’의 제품군도 확대한다. 식물성 메로나는 딸기맛과 피스타치오맛을 신제품으로 선보이고, 식물성 붕어싸만코는 딸기맛, 말차맛, 초코맛 등 신제품 출시를 알릴 계획이다.메로나 브랜드를 활용한 상온 음료 ‘메로나 스파클링’을 새롭게 공개하며 유럽 시장 내 빙그레
롯데웰푸드가 수플레 치즈케이크 브랜드 ‘치플레’와 시즌 한정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롯데웰푸드 브랜드인 ‘프리미엄 가나’, ‘프리미엄 몽쉘’, ‘프리미엄 카스타드’, ‘빈츠 프리미어’ 가 함께 참여했다.‘치즈’를 테마로 크림치즈와 까망베르, 체다치즈 등 각기 다른 풍미를 지닌 치즈를 활용해 초콜릿과 케이크 등 디저트와 조화를 이뤘다.제품 패키지에도 치플레의 시그니처 컬러인 하늘색과 브랜드 로고를 활용해 협업의 의미를 살렸다. 여기에 리본 디자인을 더해 선물 상자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완성했다.롯데웰푸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동아오츠카는 전속 모델인 걸그룹 리센느의 이미지를 라벨에 적용한 ‘나랑드사이다 리센느 에디션’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나랑드사이다의 플레인을 비롯해 과일 맛 라인업인 파인애플, 그린애플 등 3종의 500mL 페트병 전면에 리센느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지난 7월 신인 걸그룹 리센느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기용한 동아오츠카는 8월부터 신규 TV 및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장경진 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 브랜드매니저는 “신규 광고 캠페인에 이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협업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고유의 청량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이혼 과정에서 매달 양육비를 주고받는 대신 일정 금액을 한꺼번에 지급하기로 합의하는 사례가 있다. 당사자들은 경제적 관계를 조기에 정리할 수 있다고 기대하지만, 자녀가 성장하는 동안 교육비와 치료비가 늘거나 부모의 소득 상황이 달라지면 기존 합의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지를 두고 분쟁이 생기기도 한다.양육비에 관한 합의가 성립했다는 이유만으로 그 내용이 언제나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부모가 협의해 정한 사항이라도 자녀의 복리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가정법원이 양육에 필요한 사항을 변경할 수 있다. 다만 단순히 부담이 커졌거나 합의가 후회된다는 사정만으로 변경이 받아들여지는 것은 아니다.판단의 중심에는 합
대상그룹이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 본사 광장에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개최했다.바자회에는 대상의 브랜드 청정원과 종가를 비롯해 주요 그룹사 5곳(대상웰라이프, 대상다이브스, 대상델리하임, 대상펫라이프, 혜성프로비젼)이 출동해 김치와 조미료, 건강기능식품, 육류 등 총 210여 종 제품을 최대 80% 할인가에 마련했다.여기에 장애인표준사업장 ‘올모(OLMO)’, 업사이클링 기업 ‘어스어스’, 지역 농가 ‘비암리마을’과 토마토 농가 ‘따옴농장’ 등도 참여해 굿즈와 생활소품, 농산물 등을 선보였다.올해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참여자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존중의 의미를 골라 다양한 색상의 줄로 연결하는 ‘
바이오 신약개발 기업 바이오메트로(BIOMETRO)가 자체 바이오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치료제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바이오메트로는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 등 신경퇴행성 질환을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설정하고 질환의 병리 기전에 작용하는 치료 물질을 연구하고 있다. 인구 고령화로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약물의 한계를 보완하는 차세대 치료 기술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회사는 리포솜(Liposome) 기반의 항원 제시 플랫폼 기술을 핵심 연구 기제로 활용하고 있다. 특정 병리 항원에 선택적인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기전을 바탕으로 면역 치료제를 개발하고, 이를 후속
롯데칠성음료가 걸그룹 ‘하츠투하츠’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과즙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RICH’의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광고에서 하츠투하츠 멤버들은 학생으로 등장해 스토리를 이끌어간다. 야외정원에서 한 멤버가 손 위에 올려진 복숭아를 향해 “리치”라고 외치자 복숭아가 얼굴만큼 커지고, 또 다른 멤버가 “리치, 리치”를 연달아 외치자 복숭아는 사람 몸체만큼 거대해진다.멤버들의 마법이 더해질수록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커진 복숭아는 과즙을 뿜어내며 터진다. 이어 ‘칠성사이다 RICH’ 제품으로 변한다. 광고는 ‘복숭아 편’과 ‘포도 편’ 각 15초 분량으로 제작됐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걸그룹 하츠투
CJ제일제당은 한국역사해설진흥원이 운영하는 고궁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외국인 관광객 6000명을 대상으로 ‘비비고 웰컴키트’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CJ제일제당의 비영리 재단법인인 식품안전상생재단을 통한 기부 후원으로 진행되며, 이달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된다.한국역사해설진흥원의 고궁 투어는 국내 청소년 문화해설사들이 외국인 관광객들과 함께 서울 광화문과 경복궁 일대를 둘러보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웰컴키트에는 ‘비비고 찹쌀 김부각’, ‘비비고 오마이갓 미니 약과’, ‘비비고 컵떡볶이’ 등 한국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이 담겼다. 냉장 보관이 필요 없는 상온
서울 아파트 입주전망이 기준치를 웃돌며 개선된 반면 지방은 일제히 하락하면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주택시장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15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10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에 따르면 전국 입주전망지수는 82.6으로 전월 87.6보다 5포인트 하락했다. 지난 7월 97.5를 기록한 이후 3개월 연속 내림세를 보이며 최근 1년 평균인 85.3도 밑돌았다.수도권은 전월 81.0에서 98.2로 17.2포인트 상승했다. 서울은 90.6에서 108.3으로 오르며 기준치인 100을 넘어섰다. 인천도 65.3에서 89.2로, 경기는 87.0에서 97.2로 각각 개선됐다.주산연은 서울 외곽과 경기 남부의 중저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매가격 상승세가 확산되고, 전
국내 양대 증시가 8% 넘게 급락하며 주식 거래가 연달아 중단됐다.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낮 12시 23분 13초께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서킷브레이커 발동 당시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6.00포인트(8.01%) 하락한 757.88을 기록했다.서킷브레이커는 주가지수가 전장보다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해당 시장의 거래를 20분간 중단하는 조치다.이어 15분 뒤에는 코스피 시장에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발동 당시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80.76포인트(8.00%) 급락한 5528.05였다.이날 오후 1시 24분 현재 양 시장은 거래가 재개된 상태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33.49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