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방문해 ‘드림플러스기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드림플러스기금은 1997년부터 현대해상이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의 동의를 통해 급여의 일정 금액을 출연한다. 해당 기금은 소아암, 발달지연 및 장애아동의 치료비와 수술비 지원에 쓰이고 있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금은 16억 3000만원에 이른다. 올해 전달되는 기금은 총 8000만원으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5000만원이 우선 전달되며, 오는 23일 밀알복지재단에 3000만원이 추가로 전달돼, 총 22명의 아동에게 치료비와 수술비로 지원된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이중명
NH농협생명은 자사에서 판매 중인 ‘농업인NH안전보험’이 출시 이후 처음으로 가입자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NH농협생명은 매년 가입자 확대를 위해 홍보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기존 계약자의 만기 시 재가입을 적극 유도하며 농업인의 보장 공백을 최소화하는 등 사회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농업인NH안전보험(무)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재해 및 질병을 보장해 농업인과 농작업 근로자를 보호하는 상품이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은 주계약 보험료의 50%를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초수급대상자 및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영세농업인의 경우 최대 70%까지 지원된다. 또한, NH농협생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Jobis&Villains, 대표 김범섭)가 AI와 전문직역의 상관관계를 살펴볼 수 있는 ‘AI 전문직역 플랫폼 인식조사’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응답자 10명 중 7명은 챗GPT와 제미나이(Gemini) 등 생성형 AI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고, 이중 61%가 삼쩜삼과 로톡, 닥터나우 등 ‘AI 전문직 플랫폼’을 사용해 본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과 객관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설문은 세무·회계·법률·의료 등 주요 전문직역과 결합한 ‘버티컬 AI’에 대한 이용자들의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12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됐다. 삼쩜삼 이용고객 681명이 설문조
영미권 화상영어 서비스 캠블리(CAMBLY)가 12개월 플랜 구매 시 최대 40퍼센트 할인을 제공하는 ‘2025년 마지막 프로모션’을 오는 28일 종료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올해 진행되는 마지막 대규모 할인 행사로, 성인 대상 1대1 화상영어와 그룹 수업, 심화 과정이 포함된 캠블리클래식과 어린이 전용 1대1 화상영어 서비스인 캠블리키즈 모두에 적용된다. 캠블리클래식 이용자는 결제 시 ‘2025윈터’ 코드를 입력하면 12개월 플랜에서 40퍼센트, 3개월 플랜에서 15퍼센트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캠블리키즈는 ‘2025윈터키즈’ 코드 입력 시 동일한 할인 조건이 제공된다.특히 성인 대상 캠블리클래식 1대1 수업 또는 프로 플랜을 처음
PG 전문기업 인피니소프트의 대표 브랜드 이노페이(INNOPAY)가 토스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하며 고객의 결제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이노페이는 최근 비바리퍼블리카와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의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SSG페이·엘페이·페이코 등 주요 간편결제 수단에 토스페이를 추가 연동했다. 이번 서비스 확장을 통해 가맹점은 다양한 결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용자는 보다 빠르고 익숙한 결제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토스페이는 간편한 인증 절차와 빠른 결제 속도를 강점으로,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이 확산되고 있는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다. 이노페이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토
감각적인 뷰티를 지향하는 브랜드 노우어스가 오일 성분을 배제한 100% 수분 제형의 ‘워터 젤리 프라이머’를 공식 출시하며 베이스 메이크업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밤 타입 프라이머의 답답함과 스틱 타입 사용 시 발생하던 밀림 현상을 보완해, 사용감과 기능성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워터 젤리 프라이머는 오일 프리 처방으로 모공을 막지 않으면서도 피부에 빠르게 밀착돼 마치 젤리 코팅을 한 듯한 쫀쫀한 피부 결을 연출한다. 메이크업 전 피부 컨디션을 정돈하는 프렙 기능부터 결을 매끈하게 만드는 프라이머 역할, 화장을 오래 유지해 주는 픽서 기능까지 하나의 제품에 담아, 복잡했던 베이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홍보대사 정영주 배우가 ‘아이 엠 어 뮤지션(I’m a musician)’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아이 엠 어 뮤지션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을 장애의 틀을 넘어 한 명의 음악인으로 바라봐 달라는 메시지를 담은 프로젝트로,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사회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밀알복지재단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정영주 홍보대사와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 앙상블’이 함께한 ‘거위의 꿈’ 협연 영상을 지난 21일 장애인식개선 예능 유튜브 채널 ‘알티비’를 통해 공개했다.이번 협연 곡으로 선택된 ‘거위의 꿈’은 한계를 넘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항해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
프리미엄 기능식품 브랜드 홀베리(Wholeberry)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올레샷(레몬즙+올리브유)’ 공복 루틴 트렌드에 맞춰 신제품 ‘홀베리 유기농 올레샷’을 공식 출시했다.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함께 섭취하는 이른바 ‘올레샷 루틴’은 국내외 셀럽과 SNS를 통해 인기를 얻으며 최근 가장 핫한 이너뷰티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홀베리의 이번 신제품은 이러한 소비자 흐름을 반영해, 2억포 판매 돌파 유기농 레몬즙 15포와 유기농 올리브유 15포로 구성한 15일 루틴 키트로 기획됐다. 레몬즙 한 포에는 스페인산 유기농 레몬 반 개에 해당하는 NFC 100% 레몬 착즙액이 담겨 있으며, 레몬 외 다른 첨가물은 일절 사용하지
순천시 더해봄 노인복지센터 김지애 사회복지사(주간보호 과장)가 지역 노인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장기요양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장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김지애 사회복지사는 2020년부터 더해봄 노인복지센터에 재직하며, 장기요양보험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 체계를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어르신 개인의 신체·인지·정서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개별 케어플랜 수립 및 주기적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돌봄 서비스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과학적
생활 속 작은 불편을 파고든 중소 브랜드들이 자체 쇼핑몰(이하 자사몰)을 통해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플랫폼의 수수료나 노출 경쟁에 얽매이지 않고, 자사몰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직접 설계하는 D2C(Direct to Consumer) 전략의 일환이다. ‘연마제 없는 프라이팬’, ‘털이 붙지 않는 파자마’ 등 기존 제품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며, 자사몰에서 제품 설명부터 구매 동선까지 직접 설계하고 있다. ■ 틈새 공략 브랜드들, 자사몰로 빠른 성장… "고객 데이터 확보가 강점" 주방용품 브랜드 스테니는 업계에서 크게 주목받지 않던 '연마제 성분' 문제를 정면으로 다뤘다. 자사몰에서 제품의 세척 과정과 안전성 검증
CJ도너스캠프가 2026년 ‘CJ도너스캠프 장학’ 참여자를 모집하며, 전년보다 최종 선발 인원을 늘린다고 22일 밝혔다.CJ도너스캠프는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2005년에 설립된 CJ나눔재단의 나눔 플랫폼이자 대표 브랜드이다. 전국 4천여 개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을 회원으로 둔 CJ도너스캠프는 아이들이 동등한 기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문화 교육과 자립 지원을 하고 있다.‘CJ도너스캠프 장학’은 예체능∙기술(특기) 또는 학업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취약계층 청소년이 환경의 제약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장학금과 멘토링을 지원해 학
국내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 데이원컴퍼니(대표 이강민)가 올해 3분기 누적 글로벌 매출 143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갱신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동기 매출인 112억 원을 훌쩍 넘어선 수치로 본격적인 해외 확장 전략이 빠르게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데이원컴퍼니는 일본, 미국, 대만을 포함한 총 8개국에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이 중 일본은 핵심 시장으로 지난 9월까지 약 87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체 글로벌 매출의 61%를 차지했다. 전년 동월 대비 매달 매출이 상승했으며 월평균 성장률은 32%에 달했다. 특히 일본에서는 MZ 세대의 활발한 참여가 두드러졌다. 콜로소 재팬 홈페이지 이용자 데이터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가 정교한 기술력과 대담한 디자인을 결합한 ‘멀티포트 8 투-크라운즈’ 컬렉션의 신제품, 로즈 골드 PVD 모델을 선보였다.올해 처음 선보인 멀티포트 8 투-크라운즈의 가장 큰 특징은 유니크한 팔각형 모양의 베젤로, 이번 신제품은 로즈 골드와 블랙의 대담한 컬러 조합으로 강렬한 인상을 더했다고 밝혔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전체에는 로즈 골드 PVD 코팅이 적용되어 세련되면서도 견고한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새틴과 폴리싱 마감이 교차된 팔각형 베젤은 다양한 각도에서 깊이 있는 광채를 발한다. 또한, 매트 블랙 러버 스트랩은 다이얼의 수평 패턴과 연결된 디자인으로 통일감을 더했다.멀티포트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