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 5월 28일, 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산업센터와 첨단바이오 및 인공지능(AI)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두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지역 산업을 발전시키고, 관련 분야의 교육 및 연구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첨단바이오와 AI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협력 사업 추진 ▲전문 인력 양성 ▲기술 및 연구 협력 ▲기업 지원 및 산학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고 세부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배우 주해은이 프로파일러로 범죄 소탕 작전에 나선다.소속사 유본컴퍼니는 1일 “주해은이 '범죄도시5'에서 정지원 역으로 활약할 예정이다”고 밝혔다.한국 영화 시리즈 최초 트리플 천만이라는 전무후무한 흥행 기록을 세운 ‘범죄도시’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범죄도시5’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8년의 기다림 끝에 최악의 범죄를 벌이기 시작한 이강태(김재영 분)에 맞서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극 중 주해은은 더욱 진화한 범죄 세력을 잡기 위해 광수대와 협력하며 적극적으로 수사를 펼치는 프로파일러 정지원 역으로 등장해 신선한 활기를 불어넣는다. 또한 정지원 캐릭터를 차분하면서도 카리스마 있게 그려내
닥터지는 대표 제품인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EX'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서울 성수동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N성수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닥터지 진정 리페어 연구소'를 주제로 마련했다. 방문객들이 제품의 진정 및 피부 장벽 케어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현장에는 포토존과 게임존, 럭키드로우존 등을 마련했다. 참가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닥터지는 소비자들이 제품 특성과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현장 구매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일정 금액 이
칼스버그 코리아는 여름 축구 시즌을 맞아 한정판 '칼스버그 풋볼 에디션'을 출시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풋볼 에디션은 축구 관람 문화와 브랜드 경험을 결합한 시즌 한정 패키지다. 칼스버그는 이달 초부터 전국 주요 할인점과 편의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할 예정이다.제품 디자인에는 축구 시즌 분위기를 반영했다. 브랜드 상징인 녹색 캔을 바탕으로 축구공과 응원 깃발, 관중 실루엣 등을 적용했다. 경기장의 열기와 응원 문화를 표현한 그래픽을 더해 일반 제품과 차별화를 꾀했다.캔 전면에는 '치어스 투 풋볼 디스 서머(CHEERS TO FOOTBALL THIS SUMMER)' 문구를 배치했다. 축구 경기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시
할리스는 오는 2일 수박을 활용한 여름 시즌 메뉴 3종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여름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최근 이른 더위가 이어지면서 카페업계의 여름 메뉴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기상청이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전망한 가운데 시원한 음료와 과일 기반 메뉴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할리스는 이번 시즌 메뉴 콘셉트를 '아이스 앤 나이스-서머 워터멜론(ICE & NICE-SUMMER WATERMELON)'으로 정했다. 제철 수박을 활용해 원물의 풍미와 식감을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대표 메뉴인 '생수박 주스'는 수박을 통째로 갈아 만든 음료다. 수박 큐브를 함께 담아 과일 본연의 달콤함과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CJ도너스캠프는 지난달 30일 숙명여대에서 '2026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와 '2026 CJ도너스캠프 대학생봉사단' 통합 발대식을 열고 올해 활동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행사에는 문화동아리 소속 청소년 330여 명과 대학생봉사단 75명이 참석했다. 동아리 지도교사와 CJ그룹 임직원,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 등도 함께해 참가자들의 활동 시작을 응원했다. 대학생봉사단 대표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청소년 대표들이 활동 포부를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는 청소년의 문화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영상미디어·음악·공연·요리 등 4개 분야에서 동아리 단위 활동을 지원한다. 대학생봉사단은 창작 멘토링과
이탈리아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페발까사(Febalcasa)가 실용적인 내부 설계와 안정적인 생산·공급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 프리미엄 주방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가고 있다.페발까사는 대규모 생산 인프라와 안정적인 원가 시스템을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갖춘 브랜드로, 국내 B2B 시장에서 다수의 주거 프로젝트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반포 르엘(595세대),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838세대),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836세대) 등 국내 주요 주거 프로젝트에 적용되며 안정적인 품질과 공급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최근에는 강남권 재건축 및 신도시 주거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적용 사례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브랜드 관계자는
면사랑은 33년간 축적한 제면 기술과 급속 동결 노하우를 담은 신규 TV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광고는 '얼려서 완성한 면발의 클라이맥스'를 콘셉트로 제작했다. 냉동면의 맛과 식감 경쟁력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면사랑은 여름면 성수기를 맞아 냉동면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알리고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광고에는 반죽 숙성과 연타 제면, 영하 40도 급속 동결 등 냉동면 제조 과정을 담았다. 가장 맛있는 상태의 면을 급속 동결해 가정에서도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영상으로 표현했다.면사랑은 급속 동결 공정이 면의 전분과 단백질 구조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오는 8일 컴백을 앞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신보 전곡의 음원 일부를 최초 공개했다.소속사 측은 1일 “보이넥스트도어가 지난달 31일 오후 1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정규 1집 ‘HOME’의 트랙 스포일러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여섯 멤버는 다양한 공간에서 신곡을 들려준다. 노래의 분위기와 어우러진 멤버들의 연기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현관에서 시작한 영상은 작업실과 복도, 침실 등 집안 곳곳을 비춘다. 선공개 곡 ‘똑똑똑’을 비롯해 ‘06070’, ‘ADIOS!’, ‘Upside Down’, ‘DIVE’, ‘기억해줘요’, ‘I Wonder’, ‘I Wonder, Always’가 순서대로 흘러나온다. 타이틀곡 ‘VIRAL’은 쿠키 영상처럼 등
성신여자대학교는 강원도 강릉시 라카이 샌드파인에서 열린 '한국정보처리학회 2026년 하계학술대회(ASK 2026)'에서 학부 재학생이 제1저자로 참여한 논문 4편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난달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및 컴퓨터공학과 재학생과 소속 교수진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성신여대 연구팀은 특별세션 4편, 일반세션 28편 등 총 32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전체 논문을 학생 제1저자가 직접 구두 발표해 연구 주도성을 입증했다.우수논문상 부문에서는 총 4편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일구 교수 연구팀 소속 안예현·전아영 학생이 발표한 '사용성과 프라이버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에 ‘A2+우유(170㎖)’ 5000개를 후원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했다. 서울우유는 지난달 문을 연 제주 지역 첫 굿윌스토어인 밀알제주연동점과 밀알신영통점을 비롯해 밀알강서점, 밀알성북점 등 4개 점포에 제품을 전달했다.굿윌스토어는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 시민과 기업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고 장애인을 우선 고용한다. 현재 전국 48개 매장에서 장애직원 480명과 비장애직원 370명 등 약 850명이 근무하고 있다.서울우유는 2019년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국민의힘)가 1일 친환경 자원회수시설인 ‘용인 그린에코파크’ 가동 시점에 맞춰 수지환경센터를 폐쇄하고 해당 부지를 문화·체육·복지 기능이 융합된 시민 중심의 복합문화체육복지타운으로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이날 “수지환경센터는 오랜 기간 용인시의 폐기물 처리 기능을 담당하며 중요한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규모 확대와 시민들의 생활환경 변화에 맞춰 새로운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현재 추진 중인 첨단 친환경 자원회수시설인 용인 그린에코파크가 가동되면 수지환경센터의 기능을 충분히 대체할 수 있는 만큼 시설을 폐쇄하고 시민을 위한 복합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
kt밀리의서재는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에 참여해 독서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2026 책 읽는 대한민국'은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사고력과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독서 장려 캠페인이다. 장소와 시간의 제약 없이 책 읽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kt밀리의서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수요일' 확대 시행에 맞춰 구독 할인과 독서 챌린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독서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독서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3일부터 매월 첫째 주 수요일마다 '지금 구독해야 제맛! 수요 반값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밀리의서재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