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섭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은 11일 신세계건설이 시공하는 인천 청라국제도시 내 대형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청라’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폭염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건설현장의 근로자 건강과 안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스타필드 청라 현장은 지하 3층, 지상 8층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현재 공정률은 약 23%이며, 철근콘크리트공사 및 철골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심 본부장은 이날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리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근로자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폭염안전 수칙에 대해 전파하며 관리감독자의 현장 지도를 집중적으로 점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은 2025년 2분기 연결 기준 잠정실적을 공시하며, 매출 4,594억 원과 영업이익 23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샘은 2023년 2분기 이후 9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영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장기화된 건설 경기 침체와 소비 수요 감소로 인테리어·가구 시장의 전반적 위축이 이어지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이러한 어려운 외부 환경 속에서도 한샘은 본원적 경쟁력 확보를 위해 B2C 중심으로 집중했던 리모델링 사업과 프리미엄 가구, 온라인 판매 채널 등의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이러한 성과를 모멘텀으로 중장기 관
뷰티 브랜드 '온도코스메틱'은 자외선 차단제 신제품 '온도 아이스핏 쿨링 선스크린'을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온도코스메틱에 따르면 이 제품은 1회 사용만으로 피부 온도를 6.2°C 낮춰주는 인체 적용 시험을 통과했다. 이처럼 여름철 강한자외선과 뜨거운 열기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이 제품은 SPF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지수를 갖췄다. 더불어 미백·주름 개선·자외선 차단의 3중 기능성을 모두 인증받았다. 또한 땀과 피지로 쉽게 무너지는 여름철 피부에 사용해도 백탁 현상 없이 산뜻하게 발린다. 여기에 장시간 쾌적한 사용감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자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지청장 양승준)과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정선식)는 11일 이동노동자 성남쉼터에서 ‘쉬어가며 배달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쉬어가며 배달하기’ 캠페인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 속 이동노동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쉼터에서 쉬면서 시원한 물 섭취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온열질환 예방 5대수칙(시원한 물, 그늘·바람, 휴식, 보냉장구 지급, 응급조치)을 전파하고 생수 2000병과 동아오츠카의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를 쉼터에 전달했다. 또한 폭염 안전수칙 및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12대 핵심 안전 수칙을 담은 OPS(One Page Shteet)와
프리미엄 호텔식 샤브뷔페 브랜드 샤브올데이가 노원구 첫 진출을 기념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행보에 나섰다. 샤브올데이는 오는 9월 중 개점을 앞둔 서울상계점에서 지난 8월 6일, 현금 1천만 원을 노원교육복지재단에 기탁하고, 매월 100명, 연간 총 1,200명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계획을 밝혔다.노원교육복지재단은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을 장학사업에 사용하고, 식사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육 기회 확대와 함께 지역민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샤브올데이는 전국 158개 매장에서 신선한 식재료와 다채로운 샐러드바, 양지·목심·설도 3종 소고기 무제한, 리버스탭 무제
국내에 폭염·열대야·국지성 폭우가 연일 이어지자 쾌적한 여름 골프를 찾는 골퍼들이 일본 규슈 최남단 가고시마현 사츠마 지역을 주목하고 있다. 사츠마는 해발 약 500m 고원 지대에 위치해 공기가 가볍고 바람이 선선하다. 오전부터 한낮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오후에는 짧고 강한 스콜이 지면의 열기를 식혀주는 ‘자연 쿨링’ 효과가 매일같이 나타난다. 라운드 후반까지도 땀에 절지 않는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곳의 사츠마골프&온천리조트는 이러한 기후를 활용해 여름 전용 무제한 골프 상품을 운영한다. 한여름 시즌 하루 최대 45홀까지 라운드가 가능해 짧은 일정에 많은 홀을 소화하려는 골프 마니아들로부터 호
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지부장 시상수)는 부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기본과정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심폐소생술 기본 교육을 통해 총 87명이 수료했으며, 의용소방대원들은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 ▲AED(자동심장충격기)사용방법에 대한 교육을 총 8시간 이수했다. 시상수 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이 의용소방대원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여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딜리버링 푸드코트'(Delivering Food Court) 로칼(LOEKAL, 대표 유정범)이 지역 인재채용에 나선다. 2023년 설립된 로칼은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해 30조 원 규모의 배달앱 기반 온라인 F&B 시장 혁신을 주도 하고 있다.특히 일자리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지방 인구가 감소되는 시기에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서울이나 경기지역이 아닌 대구에 직영 센터를 운영 중이다. 자연스럽게 지역과 동네 상권, 소상공인들과의 상생을 통해 지역 경제 살리기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유정범 대표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회사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지역 인재를 적극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각 부서별 필요 인력과 새롭게 추가되는 센
타이틀리스트가 신제품 페어웨이 우드 GT1 3TOUR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GT1 3TOUR는 이전 모델인 GT1 페어웨이 우드의 높은 론치 앵글과 안정적인 탄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 적은 스핀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로프트를 14.5도로 낮추고, 크라운 부분에 신소재로 제작한 ‘심리스 써모폼’을 장착해 무게중심을 매우 낮췄다. 이를 통해 높은 런치각과 뛰어난 관용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스핀을 효과적으로 줄여 최적화된 탄도로 볼 플라이트 컨트롤(비행 궤적 제어)이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GT1 3TOUR는 현재 PGA 투어를 비롯한 세계 주요 프로 무대에서 사용되고 있다. GT1 3TOUR 페어웨이 우드에 대한 자세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지청장 오기환)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11일 연이은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경기도 이동노동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얼음물 배포 캠페인’을 수원과 용인에서 동시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폭염에 취약한 택배기사, 배달종사자, 대리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에게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알리고, 노동자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수원과 용인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동시에 시작됐다. 수원 쉼터에서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이 병행됐다. 이 자리에 오기환 노동부 경기지청장과 송
기능성 소재 개발 전문 기업 ㈜리윤바이오(공동대표 이진희·윤정인)가 자사특허 원료를 적용한 ‘리윤 리페어 로션’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피부장벽의 가능을 회복해 가려움 개선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 심사를 통과하며, 피부 가려움 개선 효능을 공식적으로 입증 받았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기능성 심사는 ‘피부 장벽의 기능을 회복해 가려움 등의 피부 증상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가 핵심 평가 기준으로 진행됐다. 리윤 리페어 로션은 임상 시험을 통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모두 충족하며 심사를 통과했다.‘리윤 리페어 로션’은 자사 특허원료 APN-Flavo-02를 적용한 안정적인 포뮬러를 기반으로 피부 장벽이 손상되어
골프존은 지난 9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혼성대회 ‘2025 샤브올데이 GTOUR MIXED’ 2차 대회에서 김홍택이 최종 합계 30언더파로 통산 1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대회는 스크린골프 GTOUR, WGTOUR에서 활약하고 있는 80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컷 탈락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됐다. 코스는 당일 공개됐다. 미국 뉴욕의 센트럴파크를 배경으로 한 가상 코스 '뉴욕 센트럴파크GC'로 도심 속 공원이라는 지형적 특성상 페어웨이가 좁은 구간이 많아 정확한 티샷이 요구됐다. 최종라운드에서만 버디 13개와 2개의 이글을 적어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대표이사 김희용, 김도훈)은 ‘2025 귀농 청년 농업인을 위한 트랙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하는 이 사업은 귀농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업 경영을 시작하고 지역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TYM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청년 인재의 유입을 통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농업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TYM은 2020년부터 지금까지 총 54명의 귀농 청년에게 트랙터를 무상으로 지원해 왔다.특히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업을 통해 사업의 신뢰도와 공정성을 대폭 강화했다. TYM은 트랙터 제공, 신청 접수, 전달식 등을 담당하고, 농식품부는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