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부장 김민규 ▲연예부장 이승록 ▲콘텐츠제작부장 정동석 ▲온라인부 겸 경제산업부장 원성윤 ▲마케팅부장 이준희 ▲사업부장 임재청 ▲경영관리부장 박희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네이버클라우드, LG AI연구원등 5곳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선정업체로 선정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했다. 4일 네이버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3.33% 상승 마감했다. 장중 6.4%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LG도 2.67% 올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15개 기업 중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NC AI, LG AI연구원 등 5개 기업을 선정했다. 카카오는 선정 기대감에 장중 7% 넘게 올랐지만 탈락 소식이 전해지며 소폭 하락 마감했다. 정부는 사업비 심의·조정 단계 등을 거쳐 5개 정예 팀의 사업 범위, 지원 내용 등을 확정해 이달 초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네이버클라우드는
테일러메이드는 4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관용성을 더욱 높인 단조 아이언인 P·8CB를 공개했다. P·8CB 아이언은 전 세계 투어에서 검증된 P·7CB 등의 테일러메이드 퍼포먼스 단조 아이언에 관용성을 강화한 모델이다. 더욱 커진 헤드 페이스로 인해 골퍼들이 샷에 대한 자신감과 높은 관용성을 더해주고 각진 리딩 엣지는 향상된 컨트롤 샷을 제공한다. 일반 아마추어 골퍼를 위한 오프셋이 적용돼 더욱 편안한 스윙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원피스 구조의 50도, 56도 로프트를 가진 웨지도 세트에 포함됐다. 웨지 역시 같은 단조 방식으로 제작됐다. P·8CB 아이언은 남성용 기준으로 5번부터 9번 아이언, PW, 그리고 50도 및 56도 웨
정관장 침향 전문 브랜드 ‘기다림’이 ‘진짜 침향’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8일 정관장은 ‘진짜 침향’ 캠페인 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 식약처에 등재된 침향 아퀼라리아 말라센시스만을 사용한다는 핵심 메시지를 통해 고객에게 믿을 수 있는 침향의 가치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기다림 침향’(30개입)을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30일 마음평온 명상 가이드북’이 제공된다. 총 30일간 4단계로 나누어진 주차별 프로그램이다. 침향을 섭취하며 하루 10~15분 동안 명상 오디오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30일 명상을 완주한 고객들에게는 프로모션 혜택이 주어진다.
골프존은 4일 지난 7월 한 달 동안 회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코스를 발표했다. 골프존은 현재 국내외 약 473여 개(국내 393개, 해외 39개, 가상코스 41개)의 코스를 서비스하고 있다. 7월 한 달간 라운드 수가 가장 많이 나온 코스 톱10으로 △1위 일죽 썬밸리 CC, △2위 비에이비스타 CC - 몬티/벨라, △3위 벨라 45 CC - 오너스A/오너스B, △4위 하이원 CC, △5위 스카이뷰, △6위 골드레이크 CC - GOLD/LAKE, △7위 용평 버치힐 GC, △8위 남춘천 CC, △9위 김제 스파힐스 CC, △10위 마이다스밸리 청평 GC이다. 가장 많이 이용한 코스 1위를 차지한 일죽 썬밸리 CC는 올해 7월 신규 출시한 코스다. 충청북도 음성군 삼성면의
쿠팡이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LG생활건강의 생활용품∙뷰티∙음료 브랜드와 함께 ‘역대급’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쿠팡은 LG생활건강의 5000여 상품을 최대 50%대 할인하는 ‘럭키 페스타’ 기획전을 오는 10일까지 연다고 4일 밝혔다. 홈스타∙아우라 등 세제부터 헤어케어(닥터그루트∙실크테라피), 바디케어(피지오겔∙온더바디), 유아동(마미포코∙베비언스) 등 90여 브랜드가 총출동한다. 코카콜라∙스프라이트∙환타 등 ‘코카콜라음료’ 브랜드는 쿠팡 입점 후 처음 LG생활건강 연합 할인전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의 백미는 경품 이벤트다. LG생활건강의 로켓배송 상품을 5만 원 이상 구매내역을 인증하면 총 18명을 추첨한
중국은 미국과의 무역 협상 타결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이란과 러시아산 원유를 수입하지 말라는 미국의 압력에 단호히 'No'라며 거부하고 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미-중간 고위급 무역회담을 가진 지 이틀 후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서 올린 글에서 "중국은 에너지 문제와 관련, 항상 자국의 이해를 최우선 순위로 두어 왔다"며 미국의 압력에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외교부는 이어 "강압과 압력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중국은 자국의 주권을 방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무역회담 후 가진 언론 인터뷰에서
KT&G가 2025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신입사원 채용은 6급·원급과 9급 전형으로 진행된다. 6급·원급 모집 분야는 경영관리, 글로벌 영업/마케팅, 제조, 원료, R&D로,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가 대상이다. 지원자들은 일정 기준 이상의 공인 영어 말하기 성적을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9급 전형은 영업직과 생산직 분야이며, 학력 및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이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실무면접, 임원면접 등의 순으로 이뤄지며, 채용검진을 마친 뒤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전체 전형은 공정한 채용을 위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운영되며, 객관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8월 한 달간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함께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8월 말까지 ‘땡겨요’ 앱을 통해 bhc를 주문하는 모든 고객은 4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앱 최초 가입자 또는 첫 주문 고객에게는 추가로 5000원 쿠폰이 지급돼 총 2회 최대 9000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7월 출시된 신메뉴 ‘콰삭톡’에 1000원 추가 할인이 가능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메뉴를 경험할 수 있다. 해당 쿠폰은 1일 1매 1만8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하며, 배달 및 포장 주문 모두 적용된다. 정부의 공공배달앱 쿠폰 정책 완화에 따라 이달 25일부터
오뚜기가 공식 후원한 ‘2025 화천 토마토축제’가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고 4일 밝혔다. ‘화천 토마토축제’는 지역 특산물인 토마토의 가치 제고와 농촌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1회째 개최되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의 대표 여름 축제다. 올해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화천군 사내면 사창리 문화마을 및 도시계획도로 일원에서 진행됐다. 축제장은 ▲공연존 ▲이벤트존 ▲워터존 ▲체험존 ▲마켓·홍보존 ▲밀리터리존 등 6개의 테마공간으로 조성됐으며, 토마토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전시·공연 등이 펼쳐졌으며 약 12만여 명이 현장을 방문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004년부
NS홈쇼핑은 지난 1일 판교 본사에서 ‘NS 푸드페스타 2025’의 요리경연 부문 심사를 이끌 심사위원 6명을 공식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NS푸드페스타’는 2008년 시작된 이래, 식품 산업과 농수축산업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대표적인 식문화 행사로 자리잡았다. 2022년부터는 전북 익산에서 개최되며 지역 균형 발전과 상생의 가치를 함께 실현하고 있다. 올해 위촉된 심사위원단은 국내 최고 수준의 조리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박효남 명장이 심사위원장으로 선임됐다. 함께 위촉된 심사위원은 조우현 명장, 남대현 명장, 안유성 명장, 천덕상 명장, 최수근 명예교수로 오랜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들이다. 이번 ‘NS푸드페스타 2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은 4일 주식 소각 결정 공시를 통해 보유 중인 자사주 61만 3400주를 전량 소각한다고 밝혔다. 해당 주식은 지난 2월 4일 공시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따라 NH투자증권을 신탁기관으로 선정하여 취득한 것으로, 당시 에이피알은 주주가치의 극대화를 위해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에이피알의 이번 자사주 소각 물량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1.61%에 해당하며, 보통주 자기주식의 주당 평균취득단가 48,911원을 기준으로 총액 약 300억 원 규모다. 소각 진행에 따라 에이피알의 발행주식총수는 현재 3804만 4055주에서 3743만 655주로 감소 예정이며, 소각 예정일은 7일이다. 에이피알
글로벌 투자은행 시티그룹이 국제 금값이 3개월내에 온스 당 35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시티그룹은 미국의 경제성장률 둔화와 인플레이션 상승 등으로 미국 경제 상황이 악화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안전자산인 금 값이 대체수단으로 부상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시티그룹은 2분기에 미국의 경제성장과 관세 관련 인플레이션 우려가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하반기에는 달러화 약세가 더해지며 국제 금값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했다.지난 주 미국의 비고용 7월 신규 고용 건수가 7만3000건에 그치며 고용 쇼크를 일으키며 달러화 약세를 부추겼다.CME FedWatch에 따르면 美연준은 9월 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