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경기지청(지청장 오기환)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지난 2일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스타필드 수원(점장 원영선)과 함께 ‘일상생활 속 안전메시지 확산 캠페인’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세 기관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생활 속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데 주력했다. 행사는 스타필드 수원 5층 휴게쉼터에서 고객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집중적인 프로그램 운영이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지속적인 폭염 속 시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방법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전문 스튜디오빌런이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빌런은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을 통해 스튜디오빌런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스튜디오빌런의 전문 분야인 라이브커머스부터 유튜브, 숏츠 영상, 교육 및 컨설팅, 자체 스튜디오 대관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두 확인할 수 있으며 스튜디오빌런의 다양한 레퍼런스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블랙톤의 시크하고 깔끔한 느낌을 바탕으로 트렌디한 스튜디오빌런의 이미지와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디자인했으며, 핵심만 담아 심플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스튜디오빌런은 리뉴얼을 통해 모바
하나은행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유산 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산 기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접근성 강화를 도모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후 재산에 대한 나눔의 의사를 밝힌 기부자들에게 하나은행 유언대용신탁의 안정적인 제도적 기반을 안내하는 것은 물론, 신뢰할 수 있는 기부처를 통한 정확하고 신속한 사후 기부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하나은행은 사랑의열매와 함께 유산 기부자 유입 경로 확대와 마케팅 다각화, 유산 기부자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미래에셋증권은 온라인 채널(MTS, HTS, 홈페이지)을 통해 주가연계증권(ELS) 상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의 또 다른 선택, ELS로 확인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25년 8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발행되는 공모 ELS 상품에 가입한 고객 중 ‘이벤트 참여 신청’과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를 완료한 개인 고객에 한해 진행된다. 일반 계좌 또는 중개형 ISA계좌를 통해서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들어 ELS 가입 이력이 없는 고객이 1000만원 이상 가입할 경우 모바일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5만원이 지급된다. 기존 고객에게도 매수 금액에 따라 ▲1000만원 이상은 1만원 ▲3000만원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오기환 지청장)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지난달 30일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노동부 경기지청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관내 1069개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가동 중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가 성공리에 추진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사업장 밀착 점검, 감독하기 위한 방향 등을 논의했다. 노동부 경기지청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고위험사업장별로 전담 감독관을 배정해 실시간 핫라인을 운영해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롯데카드가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손잡고 오는 9월 21일 ‘굿네이버스 레이스 with 띵크어스’ 달리기 행사를 개최하기로 하고,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굿네이버스 레이스 with 띵크어스는 지역 상생과 환경 보호 등 ESG 실천을 위한 ‘띵크어스 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1주차 행사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특별시와 함께 반포한강공원에서 ‘띵크어스 데이 2nd feat.넥스트로컬’을 열고, 2주차 행사로는 9월 21일 굿네이버스와 이번 달리기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10월 서울특별시와 서울광장에서 개최한 띵크어스 데이 1회차 행사에는 약 4만 3000명이 참
독학재수학원 잇올 스파르타가 선보이고 있는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입시 전략 제공 플랫폼 ‘잇올 랩’에서 2026학년도 수시 컨설팅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학생의 성향과 입시 흐름에 최적화된 전략을 제공하는 전문 프로그램으로, 유료와 무료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유료 수시 컨설팅은 7월 23일(수) 15시부터 8월 14일(목) 16시까지 잇올 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상담 진행은 7월 31일(목)부터 8월 30일(토)까지다. 잇올의 기존 재원생뿐 아니라 외부 학생에게도 개방되어 있어, 보다 많은 수험생들이 전략적인 입시 설계를 받을 수 있는 기회다.유료 컨설팅은 입시 전략 수립에 특화된 ‘시크릿
한국에서 ‘대만 감성’이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타이베이시 정부 관광전파국이 이를 반영한 특별한 여행 프로젝트 ’48시간 도전’을 선보였다.’48시간 도전’은 타이베이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국 젊은 세대에 소개하고자 ‘타이베이 감성’을 주제로 한 팸투어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에 개최됐다.이번 프로그램에는 개성 있는 콘텐츠로 사랑받는 한국의 인기 인플루언서 4팀이 참여해 타이베이의 자연경관, 도시 거리, 로컬 문화, 미식과 길거리 간식까지 다양한 모습을 감성적인 시각으로 담아냈다. 이들은 각자의 SNS 채널에 타이베이의 감성이 녹아든 여행 콘텐츠를 공개하며 타이베이만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
조각과 평면을 넘나드는 설치 작업을 통해 유기적인 세계의 구조를 탐구해온 허연화 작가의 개인전 ‘파동의 수피’가 오는 8월 9일까지, 경기도 부천의 아트벙커 B39에서 개최된다. 월요일은 휴관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부천시, 부천문화재단이 후원했다.전시 제목인 ‘수피’는 나무껍질이나 동물의 가죽처럼 생명을 감싸는 가장 바깥의 층을 의미한다. 허연화는 다양한 재료들이 퇴적되고 얽히며 드러나는 세계의 경계와 표면을 시각화한다. 물처럼 고정되지 않고 끊임없이 흐르는 감각, 그리고 서로 다른 성질의 물질들이 만나는 접점을 조형 언어로 풀어내며, ‘파동의 수피’는 작가의 대표
여름을 뜨겁게 달군 K-MUSIC의 주역들이 공개됐다. 글로벌 스탠더드 K팝 차트 KM차트(케이엠차트)는 지난달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KM차트 7월 월간 차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차트 결과에는 다양한 세대와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K팝의 다층적 매력을 증명했다. 먼저 K-MUSIC(음원) 부문 1위는 에스파의 'Dirty Work(더티 워크)'가 차지했다. 중독적인 사운드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여름 시장을 선점한 곡으로, 에스파 특유의 미래지향적 콘셉트가 또 한 번 대중을 매료시켰다는 평가다. 이어 올데이 프로젝트의 'FAMOUS(페이머스)'가 2위, 영탁의 '슈퍼슈퍼(SuperSuper)'가 3위를 기록했다. 정국(
방탄소년단(BTS)이 국내외 유통 시장에서 연이어 러브콜을 받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전 세계적인 인지도와 탄탄한 팬덤,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대중적 호감을 바탕으로 다양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의 영향력을 일찌감치 알아본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에 이어 유통·소비재 업계에서도 협업 제안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멤버들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비재의 글로벌 모델로 활약하며 대중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중이다. 진은 오뚜기의 진라면과 동원F&B의 동원참치 얼굴로 발탁돼 식품 업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오뚜기는 진과 함께 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DAY6(데이식스)가 단독 콘서트를 열고 새 정규 앨범을 선보일 계획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4일 0시 DAY6 공식 SNS 채널에 데뷔 10주년 기념 프로젝트 소개 영상 'DAY6(데이식스) 10th Anniversary Announcement : The DECADE of us'(텐스 애니버서리 어나운스먼트 : 더 데케이드 오브 어스)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DAY6는 9월 5일 네 번째 정규 앨범 'The DECADE'(더 데케이드)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신보는 2019년 10월 22일 정규 3집 'The Book of Us : Entropy'(더 북 오브 어스 : 엔트로피) 이후 약 5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으로 팬들의 반가움을 산다. 새 앨범 발매에 앞서 8월 30일
걸 밴드 '레드 오파츠'의 드러머 서아윤이 밴드 활동과 유튜브 활동을 동시에 진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내 여성 드러머 중에서는 QWER의 쵸단을 비롯해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수빈, 밴드 '비밥'의 드러머이면서 200만 유튜버인 아연 등이 대표적인 인물로 꼽힌다. 이들은 모두 뛰어난 실력과 매력적인 비주얼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뮤지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런 선배들에게 도전장을 내민 신세대 드러머 서아윤 역시 아름다운 외모와 탄탄한 몸매, 그리고 화려한 드럼 실력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서아윤은 걸 밴드 '레드 오파츠'의 드러머로 활동하며, 특별히 힙합 드럼 연주를 전문으로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