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이동훈)는 프랑스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곤트란 쉐리에(Gontran Cherrier)’의 국내 사업권을 보유한 ㈜르미디와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휴게소 및 공항 등의 컨세션 사업장을 중심으로 브랜드 도입을 본격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30일 서울 풀무원푸드앤컬처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와 ㈜르미디 박세인 대표, 곤트란 쉐리에 총괄 셰프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는 곤트란 쉐리에 셰프가 2018년 프랑스 바게트 대회에서 우승한 레시피로 만든 정통 바게트와 브랜드의 정체성이 담긴 크루아상 등 대표 제품을 소개하며
대통령실 "농축산물 부분 논의 전혀없고 합의된 바 없다"
한국이 미국에 3500억달러(약 487조원)를 투자하는 등의 조건으로 미국이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를 기존 25%에서 15%로 낮추기로 했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이날 백악관에서 한국 무역협상 대표단과 만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미국이 한국과 전면적이고 완전한 무역 합의를 체결하기로 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합의 내용에 대해 "한국은 미국이 소유하고 통제하며 대통령인 내가 선택하는 투자를 위해 3500억달러를 미국에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추가로 한국은 1000억달러 상당의 액화천연가스(LNG)나 기타 에너지 제품을 구매하고, 한국의 투자 목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가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한 영향으로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상승했다.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2.14% 오르며 시총을 4조3700억달러를 돌파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0.83% 오른 것을 비롯해 마이크론 2.48%, AMD 1.2%, 대만 TSMC는 0.65% 각 각 올랐다. 반도체 설계업체인 퀄컴은 1.86% 하락 마감했으나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무려 6% 가까이 급락하고 있다.퀄컴은 2분기 매출이 63억3000만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하지만 텍사스인스투르먼트 인텔 등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실적 전망이 관세 영향으로 불투명해 지면서 퀄컴도 영향을 받을 것이란 우려가
애완견(반려견)과 함께 가는 카페 이어 수영장 인기, 출산율 최하인데, 성폭행 시도 남성 혀 깨물었다 징역 받은 여성 61년만에 무죄, 한국 인권국가, 법치국가 맞나? 사회를 야만 정글로 보는 사람은 적대적 지도자 존경, 그래서 막말, 관세 칼 휘두르는 장사꾼 같은 트럼프에 열광하고 아부꾼 득실대나? 그러면 한국은? 생각의 줏대 얼(자존감, 양심)이 빠지면 얼빠진 사람인데...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가 예상을 웃도는 호실적에 시간외 거래에서 8~10% 급등하고 있다.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야후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MS는 2분기 주당순이익(EPS)이 3.65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LSEG가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3.37달러를 웃도는 것이다.전체 순이익은 272억3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24% 급증했다. 매출액도 전년 동기 대비 18% 늘어난 764억4000만달러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738억1000만달러를 상회했다.이같은 호실적에 주가는 시간외 거래서 8%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클라우드 서비스 애저를 포함한 인텔리전스 클라우드 사업부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298억8000만달러였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30일 경남 의령군 소재 함양-창녕 간 고속도로 공사 구간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건설현장의 중대재해와 추락·끼임 등의 재래형 사망사고가 지속·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김 이사장은 작업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을 강조하는 등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 대책 수립을 당부했다. 인근에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의 마을 이장단을 만나 위로에도 나섰다. 또한 극한호우 후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수해 복구에 투입된 노동자에게 온열질환이 발생하는 등 2차 피해도 심히 우려되는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철도건설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2025년 안전다짐 결의대회’를 3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충청본부 및 협력사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전원이 함께 안전 결의문을 낭독하고 무재해 구호를 복창하며 사고제로(Zero) 달성 의지를 다졌다. 또한 실무 경력이 풍부한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안전보건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시행하고, 적극적인 안전관리 활동으로 중대재해 예방에 기여한 우수 근로자를 선발·시상해 현장의 자발적인 안전문화 확산을 독려했다. 김용배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은 “안전의 가치는 어떤 상황에서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근대계몽기 서양영웅전기 번역총서’(전 17권, 보고사)를 2025년 상반기 중 완간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총서는 대한제국 시기 지식인들이 국권 침탈의 위기 속에서 민중의 각성과 독립국가 건설을 염원하며 간행한 ‘서양영웅전기’를 현대 한국어로 재번역한 총서다. 1907년부터 1910년 사이 간행된 해당 전기들 가운데 일부는 일제 통감부에 의해 금서로 지정되기도 했다.민족의 고난과 분열을 딛고 건국이나 독립을 이끈 '서양영웅'들의 삶과 활동을 소개하는 총서에는 알렉산더 대왕, 잔 다르크, 나폴레옹, 워싱턴, 프랭클린, 비스마르크 등 유럽과 미국의 주요 정치·군사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지사장 윤기한)는 30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관내 물류센터인 쿠팡풀필먼트 서비스 고양센터를 방문해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구조적 문제로 냉방장치 설치가 어려운 물류센터의 온열환경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다. 공단은 현장을 둘러보며 작업자 휴식부여 준수 등 폭염안전 기본수칙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현장 관리자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5대 기본수칙’을 집중 안내하였으며, 온열질환 예방 OPL 및 포스터 등 안전보건자료를 함께 배포했다. 윤기한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장은 “여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글로벌 영상 콘텐츠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중앙대는 지난 7월 7일부터 22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이해 중국 절강미디어대학과 공동으로 'Reality to Metaverse + AI'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중앙대 메타버스융합대학원, 중국 절강미디어대학, 닝보금융경제대학, 동북사범대학 대학(원)생 3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프로그램은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과 인공지능-콘텐츠 미래산업 교육연구단이 공동 주관하고, 메타버스융합대학원이 주최했다.중앙대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적인 영화제작 교육에 AI와 메타버스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선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2025년 제19회 성신여자대학교 전국음악콩쿠르’ 참가 접수를 오는 8월 1일부터 8월 25일 15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성신여대 음악대학이 주관하는 이번 콩쿠르는 고등부와 아마추어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두 부문 모두 성신여자대학교 돈암수정캠퍼스에서 개최된다.고등부는 국내 고등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피아노 ▲바이올린 ▲관악(목관·금관) ▲타악(Euphonium 포함) ▲성악 총 5개 부문에서 경연이 열린다. 예선은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본선은 9월 7일에 각각 진행된다. 고등부 콩쿠르의 경우, 부문 및 악기별로 1, 2, 3등에게 시상이 이루어지며 특히 각 부문 1위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