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대표 김윤진)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과 경남 산청군 등 수해 지역의 복구 작업과 이재민 지원을 위해 총 1만5천여 개의 음료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실종자 수색과 피해 복구에 투입된 가평소방서, 산청소방서를 비롯해 가평군 조정면, 상면, 북면 수해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각 지역 소방서에는 소방가족희망나눔재단을 통해 자사 대표 음료 ‘맥콜’과 에너지 음료 ‘파이어엑스’ 등 총 2000개의 음료를 전달한다. 또한 수해로 인해 터전을 잃은 가평군 이재민들을 위해 자사 생수 브랜드 ‘광천수’ 1만3440개를 지원하며, 해당 생수는 주민과 자원 봉사자들에게 전달될 예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개별 비타민의 효능 배가에 도움을 주는 화장품 소재 ‘V-Booster™’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30일 밝혔다. 닥터지는 닥터지만의 피부과학 연구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특별한 효능과 가치를 제공하고자 2024년부터 ‘퓨어비타민’ 라인의 주요 성분인 순수 비타민 A, B3, B5, C의 효능을 강화하는 독자 성분을 개발해왔다. 이번에 특허 출원한 ‘V-Booster™’는 코엔자임Q10으로 잘 알려진 유비퀴논을 비롯한 항산화 성분을 ‘나노 리포좀’ 구조에 담아 피부에 보다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나노 리포좀’은 인지질로 구성된 미세한 구형의 입자로, 외부 자극으로부터 유효 성분을 보호하고
K-컬처는 세상을 감동시키는데 한국정치는 왜 이 모양일까요? 그 중심에는 엘리트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임명됐다가 주변 사람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이유로 낙마한 이는 대통령과 국민에겐 사과하면서 정작 피해를 입은 보좌관들한테는 사과 한 마디 없었습니다. 만약 장관 후보로 임명되지 않았더라면 이런 갑질은 묻혀버리고 평소 보였던 정의롭고 입바른 소리 하는 이미지가 이어졌을 거라고 생각하니 끔찍합니다. 권력욕에 눈이 멀어 당을 아스팔트 극우세력에 갖다 바치고 제 몸 살자고 양심과 정의는 헌신짝처럼 버린 야당 의원들도 혐오스럽긴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증언과 확실한 증거가 뚜렷한데도 잘못을 인정하지
드로잉 타블렛 전문 브랜드 엑스피펜(XPPen)은 지난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ol.19’에 참가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엑스피펜(XPPen)은 이번 페어에 3년 연속 참가해 최신 제품 체험 기회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의 긍정적인 관심을 얻었다. 부스 위치가 행사 시작점에서 벗어난 코엑스 C홀 안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방문객들이 R34번 부스를 찾아, 엑스피펜의 인기와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올해 새롭게 출시된 리뉴얼 버전 ‘Magic Drawing Pad’, 최신
정읍샘고을정다운상권 상권활성화사업추진단이 정읍에서 근무 중인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역 역사문화와 상권 체험을 결합한 정읍상권투어 프로그램 ‘느좋투어’을 운영해 주목을 끌고 있다.이번 투어는 정읍의 대표 역사 유적지인 ‘전봉준 고택’ 관람을 시작으로, 샘고을시장과 떡 어울림 플랫폼, 술 문화관 등을 포함한 샘고을정다운상권 일대 스탬프투어로 이어졌다. 외국인 참가자들은 스탬프 지도를 들고 정해진 코스를 순회하며 각 거점에서 해설을 듣고, 다양한 체험과 정읍의 문화관광을 즐기며 상권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정읍상권 스탬프투어 완료 후에는 참기름, 들기름, 귀리가루, 쌍화차 등 지역 특산품으로 구성
2025년 7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쿠팡, 2위 11번가, 3위 옥션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7개 오픈마켓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했다.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0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27,027,42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했다. 오픈마켓은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모두 열려 있는 인터넷 중개몰을 말한다. 개인과 소규모 판매업체 등이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상품을 거래할 수 있다. 오픈마켓은 인터넷 쇼핑몰에서의 중간유통마진을 생략할 수 있어 기존의 인터넷 쇼핑몰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물품 공급이 가능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2025년 7월 국내 백화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신세계백화점, 2위 롯데백화점, 3위 현대백화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0일까지의 국내 백화점 7개 브랜드 빅데이터 8,791,40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 소셜량을 측정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백화점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신제품런칭센터에서 분석한 브랜드 유통에 대한 평가도 포함됐다. 2025년 7월 백화점 브랜드평
2025년 7월 은행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신한은행 정상혁, 2위 아이엠뱅크 황병우, 3위 기업은행 김성태 순으로 분석됐다. 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5년 7월 분석결과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0일까지의 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2,779,11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은행 CEO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은행 CEO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다목적 주방가전 ‘풀무원 김치냉장고’가 2025 한국의 소비자대상 소형 김치냉장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의 소비자대상’은 동아일보와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브랜드 차별화, 선호도, 만족도, 소통지수 등 총 4개 카테고리별로 전문가 평가와 소비자 평가를 종합하여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풀무원의 ‘김치냉장고 148L’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정교한 온도 제어 기술과 김치 보관에 최적화된 발효 시스템으로 소형 김치냉장고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풀무원 김치냉장고 148L’는 풀무원만의 발효과학으로 구현한 ‘톡톡김치’ 제품 라
푸드테크 기업 락앤롤푸드(대표 장원준)는 세계적인 베이커리 마스터 한상백 셰프와 함께 부추를 주원료로 한 글로벌 수출 제품 개발 및 납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락앤롤푸드는 태국 현지에서 생산되는 부추냉동큐빅 원료를 기술이 들어간 가공 형태로 한상백 셰프에게 공급하고, 한 셰프는 이를 활용한 ‘부추빵’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 베이커리 제품을 개발하여 일본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한상백 셰프는 조선호텔과 신세계 제과장, 일본 동경제과 연수, 스위스·프랑스·독일·대만의 초콜릿 및 건강빵 교육 이수 등 화려한 경력을 갖춘 한국 대표 제과장이다. 특히 ▲세계
그림 보면서 고급스럽게 더위 극복, 헌신적 내조자 박래현은 언어장애인 김기창 화가 만나 그의 예술과 인품에 끌려 부모 극렬 반대에도 결혼해 부부 화가로 성공, 장애인 아내, 네 아이 엄마 돼 낮에는 주부로, 밤에는 예술가로 정진해 동양화 기법에 서구적인 공간을 설정 추상으로 표현한 개척자, 남편에 가려졌지만 당시 한국 미술계에 새로운 방향 제시한 공로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덴마크 노보노디스크사와 미국 일라이 릴리 주가가 판매 부진 전망에 동시에 급락했다.29일(현지시간) 노보노디스크사는 이날 체중감량 치료제인 위고비의 올해 매출 성장률은 지난 5월 13~21%에서 8~14%로 하향 조정한 영향으로 무려 22% 가까이 급락했다. 일라이 릴리 주가도 6% 가까이 하락했다.노보노디스크는 올해 영업이익률도 16~24%에서 10~16%로 낮췄다.노보노디스크사는 체중 감량 치료제인 위고비와 비만치료제 오젬픽이 하반기에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면 이는 경쟁업체들과 복제약 등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위고비 글로벌 매출은 지난 1분기 3조7000억원
미국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와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 하루를 앞두고 반도체주들이 혼조세로 마감했다.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0.7% 하락 마감했다. 하지만 엔비디아의 경쟁업체인 AMD는 AI 수요 붐에 대한 기대감으로 5거래일 연속 올랐다.전날 4.32% 상승에 이어 이날도 2.18% 오르며 5거래일동안 무려 14% 급등했다.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0.05%, 마이크론은 0.64% 올랐지만 대만 TSMC는 삼성전자의 대규모 수주와 지진 여파 등으로 이날도 0.58% 떨어지며 이틀 째 하락세를 이어갔다.연준은 30일 이틀간 회의를 마친 후 회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인데 월가에서는 이번 회의에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