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빨간펜은 지난 29일 (사)한중문화협력연구원과 중국어 학습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중국어 학습자 양성을 위한 공동 활동에 나선다. 특히 HSK(한어수평고시) 응시 혜택, HSK 성적 우수자 선발 및 시상, 중국 문화 체험 학습 기회 제공 등을 통해 중국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도모한다. 이외에도 HSK한국사무국에서 주관하는 어학연수 및 중국 문화 캠프 등에 참여를 안내해 중국 문화와 중국어 학습에 대한 친근함과 흥미를 부여하는 방법도 논의 할 계획이다. (사)한중문화협력연구원은 한어수평고시(HSK) 실시 기관인 HSK한국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HSK는 제1언어
㈜원강(대표이사 강태영)은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로드헤더용 픽커터(Pick Cutter) 신제품을 추가 개선하여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기존 픽커터보다 더 뛰어난 새로운 레이저 하드페이싱과 픽커터 디자인을 적용, 국내에서 최초로 생산했다.기존 로드헤더 장비에서는 100MPa 이상의 암반을 굴착할 때, 단단한 암반으로 인해 과도한 픽커터의 마모와 이로 인해 작업 시간이 예상보다 오래 걸리고, 동시에 비용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기존 유럽과 중국에서 수입되던 제품을 주식회사 원강에서는 국산화를 통해 뛰어난 성능과 비용 절감, 사용자들이 원하는 최적의 납기를 제공할 수 있다.해당 제품과 관
워프코퍼레이션(대표 함정수)이 스포츠 종합 매니지먼트사로의 사업 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고 30일 밝혔다.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SNS 플랫폼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포츠 IP를 다수 보유하고 숏폼 콘텐츠 기반 글로벌 IP 비즈니스를 펼친 워프코퍼레이션은, 현재 다수의 글로벌 IP를 영입한 이후 IP 종합 매니지먼트를 통한 전속계약 형태의 국내 IP 영입에 힘쓰고 있다.스포츠 종합 매니지먼트 사업 확장 시작과 동시에 1호 IP로 격투기 종목의 유주상 선수를 영입하며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페더급 MMA 선수인 유주상은 프로 복싱 선수 출신으로, 복싱 기술과 그라운드 기술을 겸비한 선수이다.지난 2022년 AFC 27 대회에서 일본 선수를 24
AI매칭 채용콘텐츠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주요 기업에서 신입, 경력 채용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은 현대자동차, 현대케피코, 대한전선, 애경산업, 도루코, BNK시스템이다. ◇ 현대자동차에서 오는 6월 1일부터 14일까지 ‘6월 신입 채용’에 돌입한다. 모집 분야는 연구개발,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디자인으로 총 77개 직무에서 모집한다. 학/석사 기졸업자 또는24년 8월 이내 졸업 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직무면접/인성검사, 종합면접, 채용검진, 입사 순이다. ◇ 현대케피코에서 내달 9일까지 ‘2024 하반기 신입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크게 연구직과 일반
LG디스플레이는 보잉·LIG넥스원과 함께 지난 28일(현지시각)부터 30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진행되는 항공기 인테리어 엑스포 2024(이하 AIX)에서 스마트 캐빈 기술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AIX는 항공사,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 등 400여개의 기업에서 1만3000여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항공기 인테리어 및 기내 엔터테인먼트 기자재 전시회이다.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OLED 기술은 기내 승객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스마트 캐빈 기술은 보잉한국기술연구센터(BKETC) 주도하에 3사가 2020년부터 힘을 합쳐 개발한 결과물로 OLED 패널을 항공기용으로 적용 및 제어하는 것에 주안점을 뒀다.이번 AIX
㈜한양은 협력사 안전보건 간담회를 개최하고 우수 협력사에 포상을 지급하는 등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한양은 서울 송파구 한양타워에서 ‘2024년 협력사 안전보건 간담회’를 열고, 건설·에너지 각 공종별 종합평가를 통해 선정한 우수 협력사 17곳을 포상했다. 우수 협력사는 ‘1년간 계약이행보증 면제’, 우수 중소기업 제품 온라인 쇼핑 플랫폼인 ‘동반성장몰 복지포인트 300만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한양은 협력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300여곳의 협력사를 대상으로 시공, 품질, 안전 관리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협력사를 포상하고 있다. 올해 포상에서는 전기
에어프레미아는 자사 항공기 5대 중 2018년도 생산 항공기 2대(338석)의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간격을 31인치에서 33인치로 조정했다고 29일 밝혔다.항공기 좌석간격이 조정되면서 338석의 항공기는 320석으로 18석이 줄었다. 현재 에어프레미아가 보유한 항공기는 총 5대로, 이중 3대(309석)는 이코노미 클래스의 좌석간격이 35인치로 동급 클래스에서 가장 넓은 좌석이다. 에어프레미아는 좌석간격이 넓어지면서 탑승객의 피로도를 낮추고, 비행 만족도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혜정 에어프레미아 CX본부장은 “좌석조정은 고객을 향한 마음과 회사가 지향하는 방향성을 보여준 것”이라며 “고객이 원하는 것들을 끊임없이 개선해 나가
한화이글스는 신임 대표이사에 박종태 아쿠아플라넷 대표를 내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한화이글스는 리그 상위권 도약을 위한 분위기 전환과 동시에 2025년 예정된 신구장 준공 등을 대비한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박 대표이사를 내정했다고 설명했다.박 내정자는 단장 및 프론트, 선수단, 팬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현재 침체된 구단 분위기를 일신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또 신구장 준공 시 팬서비스 관련 시설 구성에 전문적인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그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영업, 마케팅, 인사 등 다양한 직무를 두루 담당한 서비스·레저 분야 전문가다. 온화한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통해 아쿠아플라넷의
LG유플러스는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축제 현장을 찾아 자사의 기술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AI 체험부스’를 마련하는 ‘유쓰 캠퍼스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성균관대 축제에서 학생들이 LG유플러스 자체 개발 AI 기술 ‘익시(ixi)’가 적용된 AI 포토부스 ‘익시 사진관’에서 운동선수 콘셉트의 AI 프로필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티웨이항공은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현지화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현재 일본과 대만, 싱가포르, 호주, 베트남 등 취항지 국가별로 영어 및 현지 언어 해외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항공권 판매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7월부터 티웨이항공은 해외 현지에서의 충성 고객 확보를 위해, 홈페이지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현지 맞춤 프로모션을 진행한 바 있다. 그 결과, 올해 1분기 해외 홈페이지 신규 회원은 지난해 동기간 대비 일본 92%, 대만 215%, 싱가포르 88%, 베트남 114% 늘었으며, 이를 통한 매출은 최대 98%, 평균 50% 가까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또
㈜한진은 조현민 사장이 한국패션산업협회가 개최하는 ‘글로벌패션포럼’ 강연자로 나서, 국내 패션 브랜드들이 해외 시장에서 데뷔할 수 있는 전략을 소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포럼에서 조현민 사장은 ‘글로벌 런웨이: 성공적인 글로벌 패션 시장 데뷔를 위한 준비 전략’이라는 주제로, K-패션 브랜드의 해외 판매 및 마케팅을 지원하는 ㈜한진의 물류 서비스 ‘숲’이 해답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글로벌패션포럼’은 한국패션산업협회가 국내 패션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K-패션의 미래를 미리 예측하고 지식과 통찰을 공유하는 취지로 개최됐다.이날 포럼에서 두 번째 세션의
SK텔레콤(SKT)은 AI 기반 동물 영상 진단 보조 서비스 ‘엑스칼리버’를 호주 지역에서 공식 론칭하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SKT는 지난해 11월 호주 의료기기 유통기업 ‘에이티엑스(ATX)’와 엑스칼리버의 호주 시장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고, 지역 동물병원에 베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상용화를 준비해왔다고 설명했다.엑스칼리버가 한국 외 다른 국가에서 상용화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SKT는 이를 계기로 엑스칼리버의 글로벌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호주 동물 의약품 분야 협회 AMA에 따르면 지난 2022년 기준 호주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의 비율이 전체 가구의 69%에 달한다. 이는 미국
역세권 입지를 확보한 민간임대아파트 ‘가평역 동원 베네스트 하우스’가 경춘선 가평역 인근에서 고객 편의를 위한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라고 최근 밝혔다. 가평역 동원 베네스트 하우스는 10년 동안 내집처럼 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아파트로 계약금 정액제 분양 형식을 갖췄다. 또한 취득세, 재산세 등의 세금 부담을 덜어내 조명 받고 있다. 단지 기준 가까운 위치에 하나로마트가 있으며 가평군청을 비롯한 관공서, 은행, 의료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 택지지구 내 신설 예정인 초등학교 용지를 비롯해, 가평고등학교와 한석봉 도서관, 가평시내 학원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인프라가 우수한 민간임대아파트로 분류된다. 아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