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GS리테일과 손잡고 ‘젊은 인재 영입’을 위해 캠퍼스로 나섰다고 7일 밝혔다.GS건설과 GS리테일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캠퍼스 리크루팅 행사를 진행한다. 5일 연세대, 한양대를 시작으로 6일 서울대, 고려대, 서강대에서 진행됐고, 7일에는 성균관대에서 진행한다.이번 캠퍼스 리크루팅에는 기존에 진행했던 단순 채용상담 뿐만 아니라, 참석자들이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처럼 부스를 꾸며 친근감을 더했다는 게 GS건설의 설명이다.‘취업준비도 자가진단과 인증샷 찍기’ 체험과 GS건설 신입직원들과 취업준비생들이 커피를 마시며, 편하게 취업에 대한 궁금증을 나눌 수 있는 ‘게릴라 커피챗’ 프로그램을 마련해 좋은
나이키, 쇼피파이, 에르메스 등 2만 5천여 글로벌 기업이 사용하는 글로벌 HR 서비스 딜(Deel)이 하이네켄, 코카콜라, 푸마 등을 포함해 유럽, 라틴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의 44개국에서 14,000명 이상의 고객에게 20여년간 급여 및 HR 서비스를 제공해 온 아프리카 기반 페이 스페이스(Pay Space)의 인수를 발표했다. 딜은 과거에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급여 서비스 페이 그룹(Pay Group)을 인수한 바 있다. 여기에 더해, 오늘 발표한 페이 스페이스 인수를 통해 딜은 이제 50개국에서 완벽하게 현지화된 풀 스택의 자체 급여 엔진을 보유한 최초의 글로벌 급여 및 고용 대행(EOR) 기업이 되었다. 딜은 향후
컴포즈커피가 론칭 10년 만에 계약 기준, 가맹점 2,500호점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컴포즈커피는 지난 2014년 첫 시작으로 2021년 1,280호점, 2022년 1,900호점 그리고 지난 2023년 2300호점을 차례로 돌파하며 해를 거듭해 성장하고 있다. 특히, 맞춤형 창업 지원부터 서비스 경쟁력 유지를 위한 철저한 가맹점 관리, 주기적인 신메뉴 개발 등 가맹점주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에 힘쓰고 있다. 컴포즈커피의 성장은 자체 앱(APP) 가입자수 증가 수치로도 확인할 수 있다. 컴포즈커피는 비대면 주문 선호 현상과 함께 메뉴 픽업 시간을 절감하길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2021년부터 자체 앱을 공식 론칭하고 운영 중이다. 자사 앱
프롭테크 기반의 디지털 부동산 투자 플랫폼 위펀딩(대표 이지수)은 제58차 한국프롭테크포럼 이사회를 통해 신규 이사사로 선임됐다고 7일 밝혔다. 프롭테크는 부동산 자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첨단 정보기술(IT)을 부동산 산업과 결합한 서비스를 말한다.위펀딩은 한국프롭테크포럼의 새로운 이사사로서 2년의 임기 기간 동안 회원사들을 대표해 포럼 행정, 사업계획 운영, 예산 및 결산 처리 등 포럼과 관련된 다양한 안건에 대해 결정하게 된다. 한국프롭테크포럼은 위펀딩을 비롯해 SK디앤디(대표 김도현), 스위트스팟(대표 김정수), 솔닥(대표 이호익), 아토스터디(대표 이동준
중흥그룹은 대기업 건설 계열사 채무보증액 증가와 관련한 언론 보도에 대해 부실 위험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6일 해명했다.이날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지난 2년 동안 대기업 계열 건설사의 채무보증 규모가 23조원 이상 증가했다는 조사를 발표했다.해당 조사에는 중흥건설의 채무보증이 2021년 말 2556억원에서 2023년 말 1조3870억원으로 440.5% 급증하고 중흥토건도 같은 기간 341.2%가 늘었다는 내용이 담겼다.이와 관련해 중흥그룹 관계자는 “이는 신규 분양사업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수치”라며 “건설사의 채무보증은 입주 예정자들을 위한 다양한 보호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활용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중도금 대출
LG전자는 6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EV트렌드코리아’에 참가해 주택, 상업 공간, 충전소 등 다양한 용도에 최적화한 전기차 충전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전시관을 주택, 상업 공간, 충전소 등 여러 콘셉트로 꾸몄다고 설명했다.먼저, 주택용 7kW 완속 충전기는 터치스크린이 탑재됐으며 벽부형·스탠드형 두 가지 타입이 있어 공간 맞춤 설치가 가능하다.100kW 급속 충전기의 경우 상업용 주차장으로 꾸민 공간에서 공개된다. 차량 2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어 쇼핑몰, 병원, 레스토랑 등 공공 주차장에 유용하다. 충전소 공간에는 더욱 빠른 충전 속도를 지원하는 200kW 급속 충전기도 전시된다
대한항공은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4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해 최첨단 무인기 제품과 기술을 공개한다고 밝혔다.‘드론쇼 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 전시회로 올해 8회째를 맞았다. 대한항공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면 취소됐던 지난 2020년을 제외하고 매년 참가 중이다.대한항공은 행사 기간 동안 메인 전시장에 민군 겸용 하이브리드 드론, 인스펙션 드론의 기체와 우리나라 육군의 사단급 무인기, 공군의 중고도무인기 등의 모형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 미래 공중전의 필수 무기체계인 저피탐 무인전투기,
SK텔레콤(SKT)은 서울 을지로 SK T타워에서 제2기 스포츠 꿈나무 후원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SKT는 ‘스포츠 ESG 실천’ 및 ‘우수 체육 인재 조기 확보/양성’을 목표로, 경제적 배려 대상자 24명과 경기력이 우수한 선수 10명을 선발해 후원한다고 설명했다.지난해 제1기 후원선수 중 경제적 배려 대상자는 대회성적과 무관하게 고교 졸업생을 제외하고 전원 재계약을 맺었다. 또 5종목 5명이었던 경기력 우수 선수는 8종목 10명의 선수를 선정해 후원폭을 한층 넓혔다. 이 날 후원식에 참석한 육상 100M 남자 고등부 국내 기록 보유자인 나마디 조엘진 선수는 “SKT가 저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제가 보답할 수 있는 건 국가대
LG유플러스는 6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EV트렌드코리아’ 전시회에 참가해 충전서비스 ‘볼트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부스에서는 ‘안심-UP 충전시스템’과 ‘케이블-UP 충전시스템’ 두 가지 볼트업 서비스가 공개된다. 안심-UP 충전시스템은 △화재 예방을 위해 과열, 과전압 등 이상 징후 포착 시 전력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기능 △사용자를 자동으로 인식해 회원카드 태그나 앱 조작이 필요 없는 오토차징 △실시간으로 충전소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고안된 카메라가 달린 충전기 △충전 중 문제상황을 녹화하는 블랙박스 기능 등을 전시장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케이블-UP 충전시스템은 지난해 개발된 ‘천장형 전
GS건설이 도심항공교통(UAM) 운용을 위한 지상 인프라이자 UAM 서비스의 고객 접점인 버티포트(수직이착륙비행장)의 컨셉 디자인을 공개했다.GS건설은 6일 ‘UAM 퓨처팀’ 컨소시엄 및 부산시와 함께 이날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4 드론쇼코리아’에 참가해 버티포트 컨셉 디자인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UAM 퓨처팀은 GS건설, LG유플러스, 카카오모빌리티가 협력해 구성한 컨소시엄으로, 지난해 2월 22일 국토교통부 ‘K-UAM 그랜드챌린지 실증사업’ 1단계 협약을 체결했으며, 2024년 하반기에 실증비행도 수행할 계획이다.이번 전시회에서 GS건설은 UAM 운용을 위한 도심 내 버티포트 구축 방식에 따라 △리모델링형 △신축형
KG 모빌리티(이하 KGM)는 신시장 개척 및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튀르키예에서 토레스 EVX 글로벌 런칭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수출 확대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KGM 곽재선 회장의 진두지휘 아래 진행된 이번 토레스 EVX 글로벌 런칭 행사는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신년 첫 행보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유럽 27개국 기자단을 비롯해 대리점 대표, 마케팅 담당자 등 예년 수준의 2배가 넘는 1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특별한 관심을 이끌었다.특히 이번 행사는 독일과 영국 등 유럽 주요 수출국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토레스 EVX 시승 행사와 함께 곽재선 회장이 유럽 20개 이상 매체들과 개별 인터뷰를
KT는 오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고객 케어’ 서비스를 서울 서대문구, 송파구, 경기도 성남시, 부천시,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에 시범적으로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여성 고객 안심 케어는 실내 무선 서비스 품질 개선을 요청하는 여성 고객 댁 방문 시 여성과 남성 엔지니어가 2인 1조로 출동하는 서비스다. 여성 고객이 고객센터에 상담 시 상담원이 여성 엔지니어를 선호하는지 확인한 뒤, 여성 고객 케어를 접수해주는 형태로 서비스가 이뤄진다.KT는 여성 혼자 거주하는 고객 입장에서 느낄 수 있는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이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7월 발표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1인 가구
통신 3사(KT, SKT, LG유플러스)와 한국공항공사는 전국 국내선 14개 전 공항에서 본인의 스마트폰 내 PASS앱으로 신분증과 탑승권을 한번에 인증받는 ‘PASS스마트항공권’ 제휴 항공사에 대한항공과 진에어를 추가했다고 6일 밝혔다.이에 따라 국내선 이용 시 ‘PASS스마트항공권’ 이용이 가능한 항공사는 기존 제주항공·티웨이항공·이스타항공·에어서울·하이에어를 포함해 총 7개사로 확대된다.통신3사와 한국공항공사가 협력해 지난해 8월부터 국내선 여행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중인 PASS 스마트항공권은 올해 2월 말 기준 약 22만 5000명의 여행객들이 이용하고 있다.PASS스마트항공권은 PASS 모바일신분증(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