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가 문화 마케팅 프로젝트 '휠라 꼴로레(FILA COLORE)'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화보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6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휠라는 브랜드가 보유한 컬러 헤리티지를 문화·예술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휠라 꼴로레는 이탈리아어로 색을 의미하는 '콜로레(Colore)'에서 이름을 따왔다. 브랜드는 과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에르 루이지 롤란도의 색채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예술 분야와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진행한 아티스트 공모전에 이어 이번 화보도 해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화보에서 손열음은
맥도날드가 맥앤치즈를 활용한 신메뉴 '맥앤치즈 더블 비프'와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을 오는 4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2021년 선보였던 '스파이시 맥앤치즈 버거'를 새롭게 재구성한 메뉴다. 맥도날드는 맥앤치즈 특유의 진한 치즈 풍미를 바탕으로 비프와 치킨 패티를 각각 적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두 제품 모두 로마노 치즈와 체다 치즈를 활용한 맥앤치즈를 넣어 부드러운 식감과 치즈 풍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축구공 모양의 사커 번을 적용해 시각적 요소를 더했다.맥앤치즈 더블 비프는 순 쇠고기 패티 2장을 사용해 육즙과 풍미를 강화했다. 치즈의 고소한 맛과 비프 패티의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K-뷰티 원료 기업 코씨드바이오팜이 미국 CNN 인터내셔널 오리지널 시리즈 '케이-에브리씽(K-Everything)'에 출연해 달팽이 점액 원료 기술을 소개했다고 밝혔다.'케이-에브리씽'은 한국계 미국인 배우 다니엘 대 킴이 호스트와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프로그램이다. 한국 문화와 산업의 성장 배경을 조명하는 시리즈로 K-팝, K-필름, K-푸드, K-뷰티 등 4개 주제를 다뤘다.지난달 30일 공개된 K-뷰티 편에서는 다니엘 대 킴이 충북 오송에 있는 코씨드바이오팜 캠퍼스를 방문하는 모습이 소개됐다. 방송에서는 달팽이 점액이 화장품 원료로 활용되는 과정과 연구개발 현장이 함께 공개됐다. 다니엘 대 킴은 달팽이 점액을 직접 체험한 뒤 피부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이 초여름 시즌에 맞춰 경량 바람막이 자켓 '에어쉴드(AIR-SHIELD)'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에어쉴드 경량 바람막이 자켓은 일교차가 크고 날씨 변화가 잦은 계절 환경을 고려해 방풍과 발수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신축성이 우수한 경량 우븐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후드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해 스포츠웨어 특성을 살렸다.제품은 착용감 개선에도 초점을 맞췄다. 원단 표면에 더블웨이브 스몰립 조직을 적용해 피부와 원단의 접촉을 줄였으며 땀이나 습기로 인한 달라붙는 느낌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야외 활동이나 운동 중에도 쾌적한 착용 환경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통기 기능도
정수 필터 브랜드 브리타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국내 최대 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할인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음용 문화 확산과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브리타는 오는 7월 5일까지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브리타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66년 독일에서 설립된 브리타의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마련했다.브리타는 세계 최초로 가정용 정수 필터 시스템을 상용화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전 세계 70여 개 국가에서 정수 필터 제품을 판매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브리타 저그형 정수기는 전기 설치 없이 수돗물을 바로 정수해 마실 수 있는 제품이다. 전 제품에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알트(arlt)’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디자인전문기업육성 및 글로벌화’ 사업의 사업화 지원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알트는 지난 2024년 해당 사업의 1단계 부문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2단계 사업화 지원 트랙까지 연속으로 선정됐다. 회사 측은 이번 정부 지원 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화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현재 알트는 친환경 패키징 솔루션 기업 리베이션(REVATION)의 디자인 및 소재 R&D 역량을 결합해 ‘그린 하이엔드(Green High-end)’ 상품군을 개발하고 있다. 리베이션의 기술 인프라와 디자인 조직을 공유
에이피알의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서울 잠실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뷰티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마케팅에 나선다.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과 뷰티 테크 기술력을 알리겠다는 전략이다.에이피알은 오는 3일부터 14일까지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지하 1층 '더 크라운'에서 메디큐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핑크 글로우 테크 라운지'를 주제로 꾸몄다. 메디큐브의 상징 색상인 핑크톤 인테리어를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고 체험 중심 공간으로 구성했다.행사장에서는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전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출시한
전자랜드와 대한물리치료사협회가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각자의 사업 역량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회원 복지 확대와 협력 사업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전자랜드는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형영 전자랜드 대표이사와 오흥석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내·외협력 부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보유 채널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전자랜드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가전·휴대폰 상담 서비스를 기반으로 협회 임직원과 가족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파리바게뜨는 1000원대 가격의 브레드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외식 물가 상승으로 점심값 부담이 커지는 이른바 '런치플레이션' 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가성비 제품군을 확대하기 위한 행보다.이번 신제품은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가격 부담을 낮추고 다양한 식감과 토핑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파리바게뜨는 최근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의 간편식을 선호하는 추세를 반영해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신제품은 '페퍼로니 피자빵'과 '바질콘 피자빵' 2종이다. 페퍼로니 피자빵은 감자를 넣은 쫄깃한 빵에 페퍼로니와 토마토소스, 치즈를 더했다. 바질콘 피자빵은 옥수수와 바질 소스, 모짜렐라·고다 치즈
주요 공공기관이 6월 들어 체험형 인턴과 신입사원 채용에 나서며 구직자 모집을 본격화하고 있다.진학사 캐치는 6월 첫째 주 기준 한국가스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우체국금융개발원,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전력공사 등이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한국가스공사는 5일까지 체험형 인턴을 모집한다. 경영관리, 마케팅, 해외사업, 생산운영, 설비건설 등 분야에서 총 1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한국농어촌공사는 8일까지 7급 신입사원(채용형 인턴) 채용을 진행한다. 사무원과 기술원 직군에서 122명을 선발한다. 합격자는 5개월간 인턴 근무 후 전환평가를 거쳐 7급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 지원 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받았다.닥터지는 초록우산이 개최한 '2026 아이리더 만남의 날' 행사에서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의장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청소년 지원, 문화·체육 분야 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표창이다.이번 수상은 닥터지가 경기도 내 취약계층 인재를 지속적으로 후원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 닥터지는 2019년부터 초록우산과 함께 피부 질환을 겪는 아동의 의료비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원 활동은 올해로 7년째 이어지고 있다.최근에는 지원 범위를 인재 육성 분야로 확대했다
미래에셋생명이 2026년 6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화생명과 삼성생명이 뒤를 이으며 상위권을 형성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2일부터 6월 2일까지 변액보험 브랜드 17개를 대상으로 소비자 빅데이터 1831만6125개를 분석한 결과를 2일 발표했다. 분석 대상은 참여도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소통량, 커뮤니티 활동 등을 종합한 브랜드평판지수다.조사 결과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은 브랜드평판지수 334만318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참여지수 116만2460, 미디어지수 122만7969, 소통지수 61만3038, 커뮤니티지수 33만6852로 집계됐다. 다만 지난달과 비교하면 브랜드평판지수는 4.24% 감소했다.2위는 한
알톤은 배터리 안전 기술을 강화한 전기자전거 '스페이드 27.5'와 '스페이드 24'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신제품의 핵심은 배터리 안전성 강화다. 알톤은 리튬이온 배터리 내부 빈 공간에 특수 충진재를 채우는 공법을 적용했다. 충진재는 수분 유입을 막고 주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진동으로 인한 내부 손상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배터리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스마트 충전기도 함께 제공한다. 충전 과정에서 과열이나 과충전, 셀 불균형 등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충전을 자동 차단한다.스페이드 27.5는 산악자전거와 시티바이크의 특징을 결합한 도심형 전기 MTB다. 프레임 상단을 낮춘 스텝스루 구조를 적용해 승하차 편의성을 높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