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극 화장품 브랜드 바이애콤(BY ECOM)이 ‘퓨어 카밍 수딩 젤 크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퓨어 카밍 수딩 젤 크림’은 정제수 대체 병풀추출물 85% 함유로 달아오른 피부를 차분하게 진정시켜 주는 리얼 쿨링 젤 크림이다.바이애콤의 대표 ‘퓨어 카밍 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수딩 젤 크림은 마일드한 약산성 포뮬라로 개발되어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시중에 알로에베라잎 추출물을 함유된 수딩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바이애콤 퓨어 카밍 수딩 젤 크림은 피부 진정 효과에 도움을 주는 센텔라아시아티카(병풀추출물) 성분이 함유되었으며 베스트 제품인 퓨어 카밍 시카 크림과 동일한 EGF,
농협(회장 김병원) 경제지주는 27일 대형마트, 식재료업체, 중소유통업체 등 대외 유통채널에 농협 농산물 판매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유통업체 통합마케팅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시장교섭력을 높이고 대외마케팅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출범한「유통업체 통합마케팅 추진협의회」는 농협경제지주 및 자회사 농산물 마케팅 관련 조직의 팀장급 이상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었으며, 올해 청과·양곡·식품·축산 등 13개 조직 35명이 참여하고 있다.「유통업체 통합마케팅 추진협의회」는 ▲유통업체 상품제안 또는 면담 시 담당품목 이외 타품목 종합 제안, ▲마케팅 정보 및 인적 네트워크 상시 공유 등을 수행함으로써, 대외 판로 개척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리몬드는 무궁화 기림일 에디션 출시를 기념하여 공정무역 여행사 트래블러스맵과 함께 여행권 이벤트를 비롯하여 할인과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마리몬드의 ‘무궁화’ 제품을 인스타그램에 인증하고 필수 해시태그를 달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 인증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하여 1명의 고객에게는 278만원 상당의 트래블러스맵의 베트남(다낭&호이안) 여행상품(3박5일/2인용)을, 50명에게는 5000원권 쿠폰을 제공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무궁화 제품을 비롯하여 브이데이마스크 등 신제품을 큰 할인율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일 12시에 최대 30%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랜덤 증정한다. 안타깝게 쿠폰을 놓친 이들
한국투자증권은 한섬(020000, 전일 종가 3만6700원)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며, 온라인 채널 성장 및 효율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28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4만3000원을 유지했다. 한투에 따르면 한섬의 본업 매출액은 오브제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한섬글로벌 인수 효과로 전년대비 19% 증가가 예상되고 영업이익은 적자 브랜드 철수 효과에 힘입어 전년보다 27% 증가한 100억원으로 예상된다. 자회사인 현대지앤에프 매출액은 전년 수준, 영업이익은 토미힐피거 등 캐주얼 브랜드가 2분기 성수기로 전분기와 유사한 63억원이 예상된다. 한투 나은채 연구원은 “올해 본업은 수
<승진>◇상무 ▲김승현 상무(보)
금융투자협회와 국민연금공단은 2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국민연금과 금융투자업계 간 동반성장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기금 운용의 효율성?수익성 향상, 금융투자업 등 국내 금융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 등과 관련한 상호협력 및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서명석 유안타증권 대표이사, 조홍래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 조재민 KB자산운용 대표이사, 이재균 삼천리자산운용 대표이사, 원종준 라임자산운용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공단과 금투협은 간
케이뱅크는 이사회를 열고 412억 원 규모 전환주 유상증자 일정을 변경하기로 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주주사들의 내부 절차 진행상 당초 예상보다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주금 납입일을 7월 12일로 변경했다. 단, 필요시 2019년 7월 31일을 종기로 은행장에 위임하여 납입일 변경이 가능토록 했다. 이번 유상증자 규모는 전환신주 약 823만5000주, 412억 원 규모로 증자 시 총 자본금은 518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보다 근원적인 증자 기반 구축을 위해 신규 주주사 영입 등을 포함한 다양한 증자 방안을 기존 주주사들과 협의해 시행할 예정”이라며 “케이뱅크는 제1호 인터
LG유플러스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동반성장지수는 국내 200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 계량화한 지표다. 지난 2011년 도입돼 지금까지 총 8차례 평가가 진행됐다. 올해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회사는 31개사로, 전체 대상 기업의 약 15% 수준이다. LG유플러스는 동반성장활동의 일환으로 중소협력사와의 거래대금을 100% 현금으로 지급해 유동성 확보와 재무구조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협력사에 무이자로 300억원을 대여, 신제품 개발 및 신기술 연구 등도 지원하는 한편 기업은행과 연계해
SK텔레콤은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공표 대상인 189개 기업 중 연속 7년 이상 최우수 등급을 받은 회사는 SK텔레콤, SK종합화학, 삼성전자 3개사 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SK텔레콤은 ‘최우수 명예기업’에도 선정됐다. 동반성장위원회는 매해 3년 이상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대기업을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SK텔레콤은 ▲공정거래 문화 정착 및 협력사 권익증진을 위한 계약조건의 지속적인 개선 ▲협력사 대상 상생지원 금융∙교육∙복지 프로그램 다양화 ▲협력사와 상생하기 위해 전방위 협력 사업을 펼쳐온
LG디스플레이는 27일 서울 쉐라톤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제 55차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이는 LG디스플레이가 ‘협력사의 경쟁력이 LG디스플레이의 경쟁력’이라는 상생 철학을 바탕으로 협력사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선순환적 파트너십 구축에 힘써온 것을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LG디스플레이는 2007년 디스플레이 업계 최초로 동반성장 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자금 지원 ▲기술 경쟁력 강화 ▲경영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해 왔다.
안랩이 27일 고도화된 탐지 엔진과 고성능 패킷 처리 시스템을 탑재한 네트워크 침입방지(IPS, Intrusion Prevention System) 솔루션 신제품인 ‘AhnLab AIPS(Advanced Intrusion Prevention System, 이하 안랩 AIP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안랩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안랩 AIPS’는 지능화 네트워크 보안위협 탐지/차단 등 향상된 위협 탐지 성능을 제공하고 사용자 중심의 운영 환경을 지원하는 차세대 네트워크 침입방지 솔루션(IPS) 제품이다. ‘안랩 AIPS’는 ▲트래픽/멀웨어 기반 보안위협 탐지 및 대응 ▲악성URL필터링/행위 규칙 방어/SSL 트래픽 검사/변조IP 보안위협 방어 ▲빅데이터 처리 고성능 분석 엔진 ▲사
신용보증기금은 고용창출 능력과 고용의 질이 우수한 기업을 우대 지원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 역량평가 보증지원제도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신보에 따르면 그동안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맞춰 창업, 성장, 성숙 등 기업의 성장단계별 고용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보증상품을 지원해왔다. 지난해에는 ‘일자리 창출 역량평가’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으며, 이번에 기업의 일자리 창출 역량평가 결과를 실제 보증심사에 반영하는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 신보는 기업의 ‘고용창출’, ‘고용의 질’, ‘고용유지’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일자리 창출 역량이 우수한 기업에 대해서는 보증한도를 확대하고, 심사방법과 전결권
취임 후 첫 해외출장으로 투자유치단과 함께 한국을 방문 중인 브라이언 켐프(Brian Kemp) 미국 조지아 주지사가 SK이노베이션을 방문해 장기적인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SK이노베이션은 27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및 조지아주 경제개발부 대표단이 서산 배터리 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SK이노베이션은 미국 조지아주 잭슨카운티 커머스시(Commerce, Jackson County, GA-US) 인근 약 34만6000평의 부지에 2022년까지 16억7000 달러(한화 약 1조9000억원)를 투자해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기로 하고 지난 3월 현지에서 기공식을 개최한 바 있다. SK이노베이션의 이번 투자는 조지아주 외국인 투자 역사상 최대 규모다.켐프 주지사의 이번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