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이문아이파크자이 현장과 서울원아이파크 현장이 서울시가 주관한 민간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으로 선정돼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서울시는 지난 23일 서소문청사에서 공공·민간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식을 열고, 공공 건설공사장 8곳과 민간 건설공사장 9곳을 우수현장으로 선정했다. 서울시는 일정 규모 이상의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동영상 기록관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계획의 충실성, 촬영의 적정성, 현장 활용도와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현장을 선정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은 건설사 가운데 유일하게 두 개 현장이 동시에 우수현장으
우리금융그룹 계열 NPL(부실채권) 투자 전문회사인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지난 16일 한국혈액암협회를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NPL 및 기업구조조정 투자를 주력으로 금융기관의 자산건전성 제고와 기업 회생을 지원하는 전문회사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혈액암협회에서 진행됐으며, 우리금융에프앤아이 김건호 대표이사와 한국혈액암협회 장태평 회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된 나눔 활동으로, 긴 치료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3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환아들을 위한 ‘동행 산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한금융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글로벌 원신한 자원봉사대축제’의 올해 마지막 활동으로, 연말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의료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정서적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금융 임직원 20여명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 복장으로 병원을 찾아 외래 및 입원 아동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걱정 인형 만들기 ▲크리스마스 트리 제작 ▲크리스마스 쿠키 나눔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치료 과
DL이앤씨는 24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1030번지 일원 재송2구역 재건축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지는 해운대 센텀시티 생활권과 인접한 입지에 들어서 교통과 교육, 생활 편의시설을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34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2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9㎡A 타입 166가구로, 해운대구에서 공급이 드문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됐다.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는 이른바 ‘초·중품아’ 입지에 해당한다. 반산초등학교와 재송중학교가 단지와 맞닿아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재송여중과 장산중, 반여중, 반여고 등도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23일 서울 산업정책연구원 핀란드타워에서 개최된 제27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수상사 가운데 금융사, 특히 보험사 중에서는 한화손해보험이 유일한 수상 기업이다.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 주관하는 시상으로, 체계적인 브랜드 경영을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수상은 한화손해보험이 ‘여성을 가장 잘 아는 보험사’라는 명확한 브랜드 포지셔닝을 바탕으로, 여성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친 고객 인식과 경험 전략을 설계해 마케팅 성과로 이어졌다
◇임원 선임▲B2B영업본부장 상무 목진호 ◇임원 전보▲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상무 선호규 ◇임원 승진▲리스크본부장 부사장 정종국▲HR본부장 부사장 이상윤▲재무부문장 부사장 지성원▲자산운용본부장 상무 권달훈▲계리본부장 상무 이은주▲상품본부장 상무 김순재▲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상무 선호규 ◇담당 선임▲정보보호담당(정보보안팀장 겸직) 강희구 ◇직무대행 선임▲디지털IT본부장(디지털IT개발팀장 겸직) 직무대행 김해근▲고객지원본부장(계약관리팀장 겸직) 직무대행 홍우곤▲고객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 장충식
우리은행은 서울특별시,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저소득·학습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격차 해소와 서울형 교육플랫폼인 ‘서울런(Seoul Learn)’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8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우리은행 조세형 기관그룹장을 비롯해 서울시 정진우 평생교육국장,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 정유진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서울런은 서울시의 대표 교육복지 사업으로, 온라인 강의와 대학생 멘토단의 1대1 멘토링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진학과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우리은행은 이번 협약을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대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전통시장 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욱현 신협중앙회 관리이사,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정진효 둔산신협 이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신협 조합원 복지프로그램과 연계한 전통시장 상생 관광 상품 운영, 전국 신협 지점과 조합원 네트워크를 활용한 전통시장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
NH투자증권이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주택관리공단에 주거취약계층 생활안정지원을 위한 5억원 상당의 쌀 가공품 꾸러미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기탁식은 지난 22일 NH투자증권 본사에서 개최됐으며, 이날 기탁식에는 이기봉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관, 류재현 주택관리공단 서울지사 지사장, 나은종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과 사무관,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이창목 NH투자증권 OCIO사업부 대표, 문혜경 NH투자증권 주택도시기금운용본부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식은 범농협그룹의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발맞춰 진행하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마련됐
현대차그룹에 첫 여성 사장이 탄생했다. 현대차그룹은 24일 소프트웨어(SW)·IT 부문의 대표이사·사장단 인사를 단행하며 ICT담당 진은숙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진 신임 사장은 2022년 ICT본부장으로 합류한 이후 글로벌 원 앱 통합, 차세대 전사적 자원관리(ERP) 시스템 구축 등 그룹의 IT 혁신 전략을 주도해 왔다. 진 신임 사장은 NHN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ICT 산업에서의 다양한 경력을 통해 클라우드·데이터·플랫폼 등 핵심 분야에서 전문성과 글로벌 감각을 갖췄으며, 현대차그룹의 IT 생태계 혁신을 주도하고 개발자 중심의 조직 문화 정착에도 앞장서 왔다. 진 신임 사장은 향후 그룹 IT 시스템과 인
<임원 업무분장>◇그룹장▲기업그룹장 이준석 ▲여신지원그룹장 최민성<승진>◇본부장·부장▲DT본부장 김수경 ▲서울가락금융본부장 김태용 ▲서울가산금융본부장 한성은 ▲심사부장 김두현 ▲여신관리부장 장재영 ▲리스크관리부장 유형근 ▲수산해양금융부장 전경국 ▲역삼금융센터장 박성한 ▲양재동지점장 이필호 ▲역삼동지점장 정명섭◇지점장·팀장▲철산역지점장 류근원 ▲나주혁신도시지점장 만승록 ▲목포금융센터장 김미화 ▲순천금융센터장 조해종 ▲명지지점장 김경득 ▲울산금융센터장 김충규 ▲강남기업금융본부 문인환(기업금융지점장) ▲압구정금융센터 황근애(PB지점장) ▲개인금융부 박병우 ▲자금부 배영기 ▲글로벌외환
고환율 속 정부가 서학개미 자금을 국내 주식시장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20%)를 한시적으로 비과세 한다. 24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국내투자·외환안정 세제지원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Reshoring Investment Account)에 대한 세제지원을 신설, 비과세 혜택을 부여한다고 밝혔다.개인투자자가 전날(23일)까지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을 매각한 자금을 원화로 환전해 국내 주식에 장기 투자하는 경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한시적(1년)으로 면제해 준다. 정부는 복귀 시기에 따라 세액 감면 혜택을 차등 부여할 예정으로, 내년 1분기 복귀 시 100%, 2분기 복귀 시 80%, 하반기 복귀 시 50% 등의 방
해외 주식을 팔고 국내 주식에 1년간 투자하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20%)를 1년간 비과세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개인투자자들의 환헤지(선물환 매도)도 가능해진다. 늦어도 내년 2월까지는 증권사들의 관련 상품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을 줄이는 동시에 국내 증시도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기획재정부는 24일 이런 내용을 담은 '국내투자·외환안정 세제지원 방안'을 발표했다.해외증시 투자자들에겐 '국내시장 복귀계좌'(RIA·Reshoring Investment Account)를 신설해 비과세 혜택을 주기로 했다.12월23일 기준 보유(계약체결 포함)한 해외주식을 향후 매각하고, 그 자금을 RIA를 통해 국내 주식에 1년간 투자 하면 해